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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보험이 있는데 암 보험이 필요한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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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ogle 댓글 0건 조회 1,770회 작성일 12-12-1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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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저의 남편이 얼마 전 병원에서 간경화증 진단을 받고 보니 간암으로 진행될까 불안합니다. 미국에도 암보험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답= 당연히 미국에도 암 보험이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암이 심장마비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습니다. 암 협회의 보고에 따르면 남자는 2명중 한 명 여자는 3명중 한 명이 영향을 받는다고 하니 암에 걸릴 확률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은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으니 암 보험에 가입하시면 조기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혹시 암에 걸려 치료가 필요하게 될 때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치료에만 전념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건강보험이 있는 분들은 암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왜 필요할까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암 보험은 말 그대로 암에 관한 전반적인 혜택이며 기존 건강보험의 보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큰 병이 생기면 디덕터블 코페이 등 본인 부담금이 커지게 되며 암 치료를 받는 동안은 생계활동에도 부담이 되니 암 보험은 이런 부담들을 덜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혜택들은 직접 현금으로 지급이 되며 치료비 또는 생활비 등으로 활용하실 수 있게 되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예를 들면 회사 비서로 일하던 30대 초반의 여자분이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었는데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을 계산해보고 병가를 내도 생계에 지장이 없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와 치료에만 전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암 보험은 조기발견을 위한 보조금도 있는데 여자들은 유방암 자궁암 검사 남자들은 전립선암 대장암 엑스레이 등의 비용을 보조합니다.

그리고 혹시 암 진단을 받게 될 경우 그때부터 혜택은 시작 되는데 병원 입원비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중환자실 개인 간호 호스피스 그리고 치료를 위한 교통비 숙박료 등을 보조해줍니다.

가입조건은 단 두 가지 입니다. 건강보험이 있으면서 지난 10년간 암에 대한 병력이 없어야 합니다. 보험료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50~59세 기준으로 월 $50~$80정도 입니다. 암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비해 받게 되는 혜택은 매우 큽니다. 하지만 가장 큰 혜택은 치료기간에 가질 수 있게 될 '마음의 평화' 일 것입니다.
클라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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