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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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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체험 목록
우리의 인생에는 모범 답안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모범 답안을 가르쳐 주는 중요한 열쇠는 무슨 일을 시도할 때마다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패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시도하는 것입니다. 실패는 늘 가슴 아픕니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할 때에는 모든것을 포기해 버리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실패는 당신의 노력이 조금 부족했다는 알림판일 뿐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참 매력있는 일입니다. 힘들고 괴로워 포기하고 싶어질때 그것을 견뎌 내고 다시 시작하다 보면 실패는 아름다운 결과로 바뀌기 때문입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4 조회 1562 더보기
40년이란오랜세월동안무대와배우들과함께해온연극연출가김정옥씨에게사람의얼굴은‘읽 어내야 하는 것’그리고‘읽어지는 것’이었다. 당대의 많은 배우들을 길러내고 수많은 화제작을 연 출하기 위해 그는 배우의 얼굴에서 미묘한 표정을 이끌어내고 관객의 얼굴에서 동의의 끄덕임과 눈 길을 얻어야 했다.   얼굴을 관찰하고 때론 감상하는 것이 업이자 낙이 된 그는 얼굴의 표피를 너머 그 속에담긴숱한이야기까지꿰뚫는 다. 그러한통찰력은시골길에버려 진옛석상의얼굴에서도아름다움 을 느끼게 했고, 여행을 할 때마다 발견한아름다운얼굴들이모인‘얼굴 …
작성자SAVORY 작성일 12-02-22 20:57 조회 3059 더보기
복도식 아파트에 살 때였다. 옆집에 중학생 아들과 직장인 부부가 살았는데, 어느 날부턴가 할머니 한 분이 계셨다. 자그마한 키에 꽤 부지런한 분으로 보였다. 할머니는 내게 먼저 다가오셨다. 서울에는 생전 처음이니 앞으로 잘 지내자며 내 손을 잡으셨다. 할머니는 해 질 녘이면 굽은 허리를 펴서 간신히 난간을 잡고 목을 늘려 밖을 바라보셨다. 그런 할머니를 보니 잠시 키웠던 민달팽이가 생각났다. 시골에서 가져온 상추에 민달팽이 한 마리가 있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서울까지 왔구나 싶어 집을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달팽이는 자꾸…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10-19 16:24 조회 2964 더보기
  못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게 만드신 것일 테니까요.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일 때문에 피곤하고 신경이 예민해 지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늘상 늦는다고 수군거리지 마세요. 일이 많아 바쁘고 전화 통화라도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무식하여 아무것도 모른다고 멸시하지 마세요. 배울 수 있는 길이 제한되어 못배웠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인색하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경제…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10-15 16:05 조회 3004 더보기
작은 먼지에서 거대한 공룡, 우주 전쟁…. 오늘날 컴퓨터 그래픽 기술은 오히려 우리의 상상력을 앞서고 있다. 1975년 허름한 차고에서 ‘애플’ 컴퓨터를 시작한 스티브 잡스. 파란만장한 인생을 멋지게 극복해 낸 스티브 잡스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애플 컴퓨터도 놀라운 컴퓨터 그래픽 기술도 탄생하기 어려웠다. 1985년은 스티브 잡스에게 잔인한 해였다. 경영 위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애플사 이사진이 창업자인 그를 회사에서 쫓아낸 것이다. 자신의 피땀으로 탄생한 회사에서 밀려난 배신감…. 누구라도 그 억울함을 곱씹을 상황…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6:39 조회 2127 더보기
평생을 혼자 걷지 못하고 목발에만 의지해야 했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힘든 걸음을 연습하기 시작했던 건 맏이인 내가 결혼 이야기를 꺼낼 즈음이었다. 〃아빠, 그렇게 무리하시면 큰일나요.〃 엄마랑 내가 아무리 모시고 들어가려고 해도 아버지는 진땀 을 흘리시며 작은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 〃얘야, 그래도 니 결혼식날 이 애비가 니 손이라도 잡고 들어가려면 다른건 몰라도 걸을 순 있어야재...〃 난 아버지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그냥 큰아버지나 삼촌이 그 일을 대신해 주기를 은근히 바랬다. 정원씨나 시부모님, 그리…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6:33 조회 2019 더보기
젊은 아더왕이 복병을 만나 이웃나라 왕에게 포로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왕을 죽이려 하였으나 아더왕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한다. 그 제안이란, 그가 할 매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아더왕이 한다면 아더왕을 살려주기로 한것이다. 이웃나라 왕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기한으로 1 년을 주었고 아더왕이 1 년 안에 답을 찾아오지 못한 경우 처형하기로 하였다. 그 질문은 바로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였다. 이러한 질문은 현명…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6:30 조회 2099 더보기
그 숙녀의 이름은 니키다. 그녀는 우리 집이 있는 길 아래쪽에 산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이 어린 숙녀에게서 인생의 많은 교훈을 얻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을 감동시 켰으며, 삶에서 힘들 때마다 나는 그녀가 가진 용기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불행은 그녀가 중학교 1학년일 때 의사의 진단과 함께 시작되었다. 그녀의 가족이 염려하던 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의사의 진단은 백혈병이었다. 그후 수개월 동안 니키는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녔다. 수백 번도 넘는 검사와 주사와 채혈이 이어졌다. 그 다음에는 화학요법이 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6:25 조회 1633 더보기
어떤 사람이 물지게 양쪽에 각각 항아리 하나씩을 매달고 물을 날랐다. 오른쪽 항아리는 온전했지만,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가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물을 받아서 집으로 오면 왼쪽 항아리에는 물이 반 정도 비어 있었다. 주인에게 너무 미안했던 금이 간 항아리는 이렇게 말했다. “주인님, 저는 금이 간 항아리입니다. 저를 버리고 금이 안 간 좋은 항아리를 새로 사서 사용하세요.” 그러자 주인이 이렇게 말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걸 알고 있지만, 항아리를 바꿀 마음은 전혀 없단다. 우리가 지나온 길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6:14 조회 1750 더보기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추운 겨울 어느 날, 15년 동안 익명으로 기부활동을 하면서 총 6억 달러(한화 약 5천억 원)를 기부해온 재산가가 한 시민의 제보에 의해 얼굴을 드려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찰스 피니. 피니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수성가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뉴욕에 있는 코넬 대학을 다닐 시절에는 군복무를 전제로 정부에서 학자금을 받아 수업을 들었고 틈틈이 샌드위치 장사를 해서 궁핍한 생계를 유지했다. 피니에게 장미빛 인생이 펼쳐진 것은 군을 제대한 70년대 초, 대학친구들과 공항면세점 체인을 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5 조회 1380 더보기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을 일으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미움을 받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일본을 통일한 인물이자 뛰어나 군사 전략가로 존경을 받고 있다. 오다 노부나가 부하로 후에 그를 이어 일본 최고의 지도자가 된 도요토미, 가난한 하급무사 출신이었던 그는 오다 노부나가의 신임을 얻기 전에는 별 볼일 없는 하인에 불과했다. 도요토미가 스물한 살 때 그는 당시 스물네 살이던 오다 노부나가의 신발 당번을 맡았다. 혈기왕성한 오다는 한밤중에도 갑작스레 뛰쳐나가는 일이 많았고 그런 오다의 뒤를 쫓으며 일일이 신발을 닦고 챙기는 것은 결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4:02 조회 1563 더보기
“그분들은 환경에 의해 무수한 가능성들이 제약당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꿈을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가도록 격려해 주셨습니다.” 1981년 미국 역사상 여성으로는 최초로 연방대법원 판사직을 맡게 된 산드라 데이 오코너, 그녀는 자랑스럽게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님을 발견하고 끝내 감격의 눈물을 터뜨렸다. 산드라와 동생 알란은 잠들기 전 어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을 매우 좋아했다. 거친 목장 일로 지쳐 있었지만 어머니 에이다는 날마다 책을 들고 아이들 방을 찾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눈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3:47 조회 1462 더보기
국밥집 주인 강씨 아저씨는 손님을 기다리며 신문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의 손님들이 한 차례 지나간 뒤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늦은 점심을 찾는 손님이 몇은 더 있음직한 무렵이었습니다. 그 때 문이 벌름히 열렸습니다. 강씨 아저씨가 신문을 밀치며 벌떡 일어섰습니다. 천천히 문이 열리면서, 머리카락이 허연 할머니가 들어섰습니다. 그 뒤에 열 살도 채 안 돼 보이는 소년이 마치 꼬리를 잡고 있 듯 할머니의 한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 왔습니다. 옷차림이 남루하고, 얼굴에는 궁기가 흐르고 있었습니다.&nbs…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40 조회 1676 더보기
2차대전 전쟁 영웅이자 미국 34대 대통령인 아이젠하워는 육사 동기생 164명 중에서 졸업 성적이 61등인 평범한 장교였습니다. 그는 47세까지 소령만 18년을 단 ‘만년 소령’이었지만 언제나 그의 얼굴에 있었던 ‘만면 미소’는 잃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마셜 참모총장이 그의 재능을 발견하고 후견인이 되면서 그는 초고속 승진을 합니다. 52세이던 1942년에는 1년에 소장과 중장을 한꺼번에 달고, 1943년에는 대장이 됩니다. 1944년에는 자신의 상관이었던 10살 많은 맥아더와 함께 별 5개의 원수가 됩니다. 훌륭한 성공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29 조회 1397 더보기
흔히 브라더 로렌스(Brother Lawrence)로 알려진 니콜라스 헤르만(Nicholas Herman)은 161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십대 때 ‘30년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다리를 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여러 일을 전전하다 55세 때,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려고 파리에 있는 카르멜 수도원에 평신도 수도사로 들어가 부엌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수도사들의 식사를 해주면서 부엌을 천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식사를 수도사들이 먹는 것을 바라보면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이 귀한 천사들을 섬기게 해 주셔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22 조회 1367 더보기
일본에 ‘없는 것’에 대한 집착이 심했던 한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18세 때, 그녀는 어머니를 잃고 사는 것에 회의를 느껴 달리는 기차에 몸을 던졌습니다. 그 결과 4지 중에 손가락 3개만 붙은 오른팔만 남게 되었습니다. 손발이 없었고, 살 기력과 희망도 없었던 그녀는 극도의 절망감에 빠져 수면제를 모으며 완벽한 자살을 준비했습니다. 어느 날, 타하라 아키토시란 한 신학생의 병원전도를 받고 성경을 읽다가 이런 말씀을 봤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17 조회 1454 더보기
케네디 전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자작시를 낭송했던 로버트 프로스트는 ‘국민시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한번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왔다. 프로스트가 그 청을 수락하고 연단에 서자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물었다. “선생님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시인이 되셨습니까?”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 중 대부분은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시인이나 작가가 되지 못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질문을 던진 사람들을 찬찬히 둘러보았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사람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44 조회 1466 더보기
언뜻 보아서는 건강하고 강인하게 보이는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나무는 겉 모습만 괜찮게 보였지 그리 강하지도 않고 점점 쇠약해져 가는 나무였습니다.   겨울이 다가와 바람이 강해지자 나무는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나무들이 그런 자신을 얕보는 것같이 느낀 나무는 새로운 나뭇가지를 자라나게 하여 훨씬 더 강하고 멋있게 보이도록 만들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태풍이 몰아쳤고, 그 나무는 뿌리 채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쓰러질 지경이 되었을 때 옆의 나무가 자신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21 조회 1457 더보기
인생의 출발점이 별로 신통치 못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렇지만 그런 불리한 조건을 멋지게 극복하고 운명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감동적인 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체중이 2킬로그램에도 못 미치는 미숙아였다. 더구나 4살 때는 폐렴과 성홍열을 동시에 앓아 왼쪽 다리를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8살 때 다시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2년 동안 일주일에 세 번씩 치료를 받은 결과 마침내 절뚝거리며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12살 때에는 특수 제작한 목발을 사용해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9:58 조회 2436 더보기
야단맞더라도, 남에게 바보 취급받는 일이 있더라도 생긋 웃으며전부 나를 큰 인물로 만들어주고 있구나, 나에게 커다란 마음을 만들어 주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괴로움을 경험했을 때 , 비로소 타인의 마음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1 10:30 조회 174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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