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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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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06회 작성일 15-07-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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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재정전문가들은 생명보험이야말로 재정설계(Financial Planning)에 있어서 없어서는 아니 되는 모퉁이 돌(Cornerstone)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은 비용만 놓고 볼 때도 저렴한 재정설계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재정설계의 근간이 되는 생명보험은 반드시 죽음을 염두에 두고 가입하는 기분 나쁜 존재가 결코 아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한 부분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아직도 생명보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적절하게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생명보험이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몇 가지로 나누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수입대체(Income Replacement)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경제적인 측면(Economic Asset)으로 본다면 얼마만큼의 생활비를 벌 수 있나 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 일겁니다. 만약에 여러분에게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에 그러한 능력이 상실된다면 과연 그 수입을 가족 중에 누가 과연 같은 수입으로 즉시 대체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가족들도 어느 정도 수입을 올릴 수 있겠지만 복구할 수 있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저축성의 생명보험은 사망 시에 유가족들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 부분이 수혜자가 아닌 바로 당사자가 사망하기 전에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은 현금 가치(Cash Value)가 충분히 생긴 후에는 사망 보험금으로서가 아닌 현금으로도 인출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금 인출은 가지고 축척 되어진 현금가치를 담보로 융자를 하던지 아니면 보험을 취소하고 남아 있는 현금가치만큼 찾으시는 방법 등이 잇습니다. 
이러한 생명보험의 현금 가치가 은퇴자금으로 사용할 만큼 충분한 자금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기존에 가지고 계신 다른 은퇴 연금 등과 합하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보험의 제일 큰 목적은 역시 집안에 주된 수입을 창출해 내는 사람의 사망으로 인한 경제적인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미납된 융자금 반환등 장기간에 걸친 고정 지출을 대체하기 위하여 생명보험이 필요합니다. 생명보험은 위에서도 이미 언급하였듯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사후에 필요한 장례 절차를 마치기 위한 경비, 신용 카드의 빚, 건강보험으로도 다 지불되지 못한 의료비용 등을 미리 예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덧붙여서 모기지(Mortgage)의 완납, 보조적인 은퇴자금이나 학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자의 부친이 18년 전에 갑자기 돌아 가셨을 때 이미 구입해 두셨던 생명보험의 보험금으로 부모님이 살고 계셨던 집의 모기지를 완납한 적이 있었습니다. 필자의 부친은 평소에 건강하셔서 병원에 갈 일이 없으셨던 분이셨는데 그래도 유사시를 대비하고 가족을 사랑하셔서 준비를 해 두셨고 저희 가족은 그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는 생명보험의 혜택을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것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셋째, 상속계획(Estate Planning)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미 넉넉한 자금의 확보로 인해 굳이 생명보험이 필요 없다고 하실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정된 상속법에 의해서도 어느 정도의 재산이 있다면 생명보험은 좋은 상속계획의 일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이 많다 할지라도 일시적으로 현금을 동원하는 일은 그리 용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속세는 현금으로 내야하는데 부동산의 규모가 크다면 간단하게 정해진 시간 내에 부동산을 처분하기는 그리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좋은 플랜들이 보험회사에 많으므로 여러분이 알고 계신 경력이 풍부하고 유능하고 성실한 보험대리인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여러분이 원하시는 좋은 기관에 생명보험을 이용하여 기부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선호하는 비영리기관(NGO)이나 종교기관을 선정하여 보험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부방법은 이미 미국 주류 사회에서는 아주 보편화된 방법입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사회에 이바지 할 방법을 찾는 것도 아주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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