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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대한 관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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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이질 댓글 0건 조회 896회 작성일 11-07-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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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재정계획, 자산관리라고 말하면 보통 투자나 보험을 준비하는 것 정도로만 여긴다. 하지만 빚이 있다면 이 빚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정리해나가며 동시에 자신의 재산을 키워갈수 있는가의 의해 부자가 되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는 조건이다.

경기침체기에 고정수입이 낮아지거나, 호황기에 부대수입이 증가하더라도 '빚에 대한 관리능력'은 자산관리의 필수 조건 중 하나다. 주택담보 대출이나 자동차 할부융자 등 매월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고정비용을 제하고나면 사실 수입을 정확하게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알고 있는 가정은 대부분 드문 것 같다.

우선은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지출 항목을 가늠해보아야만 한다.

한달을 기준으로 지출 10센트까지도 모두 항목을 만들어 본다. 매일매일이 모여 일주일, 한달로 소비항목이 완성되어 지출과 수입 명세가 뚜렷해지면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의 규모를 한눈에 알 수 있을것있으므로 빚테크의 기본사항인 지출명세의 분류와 측정이 가능해 진다.
 
지출항목을 리스트로 만들어 계산했다면 여러 세금등을 떼고 집으로 가져오는 수입과 대출금 등 고정 지출비를 지불하고 매월말 남는 잔여액 그리고 매월 간식비 등등의 변동 지출비로 쓰이는 수입 등으로 구체적으로 나누어 총지출액과 월 수입과 비교해서 적어본다. 이와 동시에 고려해야 할 사항은 가계 수입의 가능한 변화와 미래 수입액을 증대시킬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한다.

매년 세금 공제를 통해 돌려받는 돈이 크다면 급여에서 원천징수하는 액수가 과다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또한 연말 정산 서류를 세심하게 준비해서 필요 이상 징수된 세금을 돌려 받아야 한다.

지출항목을 세분해서 전체규모를 파악했다면, 다음으로 매월 부담하는 모든 부채항목을 만들어 부담하는 이자 역시10센트까지 쓰도록 한다. 빚을 줄이는 빚테크의 기초는 간단하다.

변동 지출비를 줄이고, 여윳돈으로는 빚을 갚는데 쓴다는 것이다. 매월 갚아나갈 수 있는 최대 부채액을 결정했다면 우선 가장 이자율이 높은 빚부터 먼저 갚아 나간다.

일단 가장 이자부담이 높은 부채를 처리하게 된다면 최소 생계비를 제외한 수입여분은 그 다음으로 높은 이자부담의 빚을 갚아야 한다.

또한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기간이 끝나면 높은 이자가 붙게 되는 신용카드 결제대금이 있다면 잘 기록해 놓았다가 할부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반드시 먼저 갚아서 이자비용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불가피하게 신용카드를 써야 한다면 종류와 취급 금융기관에 따라 다른 수수료, 이자율 등을 고려해서 가장 비용이 낮은 신용카드를 1~2개 집중사용해서 혜택을 최대한 받는 지혜가 필요하다.

대부분 사람들의 경우 몇개월 동안 마음대로 무계획적으로 돈을 써왔던 소비패턴을 바꿔서 자신의 통제하에 빚을 줄여가는 일은 쉽지도 않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힘든 일일것이다.

우선 변동지출비를 줄인 이후 독한 마음으로 고정지출비까지 줄여가며 실제 성과를 내기 위한 마음가짐과 실질적인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가계 생활비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조치를 취한다.

주택구입 대출금도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기관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갈아탈 때 드는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한다.

신용카드 또한 절대 연체하지 말고 정해진 기간에 상환함으로써 신용점수 관리를 게을리 말아야 높은 신용을 유지할 수 있고, 낮은 이자율을 사용할수있는 기회가 많아진다는 점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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