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환절기 피부관리법 > 여성매력 뷰티톡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여성매력 뷰티톡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환절기 피부관리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44회 작성일 15-06-12 08:09

본문

여름은 피지와 트러블과의 전쟁이었다면, 환절기에는 스킨 케어의 기초인 각질과 보습 관리가 매우 중요한 때이다.
일교차가 심하고 외부 환경변화로 인해 피부리듬이 깨지면서 각질이생기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물을 많이 마셔주고 비타민이 많은 과일과 야채를 섭취해 주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꾸준한 각질관리와 보습제품을 통해 피부에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간단한 몇 가지의 아이템으로 집에서 스스로 관리만 잘해준다면 고가의 피부 관리실에 다녀온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묵은 각질 제거가 중요!
피부 관리의 시작은 각질 제거다. 각질 탈락이 이루어 지지 않은 피부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진피 속까지 침투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선선해진 바람으로 각질이 잘 발생하기에 이를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홀리카홀리카의 '스무디 필링 크림'은 오렌지, 레몬, 사탕수수 등에서 추출한 천연 AHA 성분이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면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골드키위의 풍부한 비타민C성분과 살구씨가 묵은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면서 생기를 잃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름 내 거칠어진 피부결이 고민이라면?
선선한 가을바람으로 피부가 거칠어져 고민이라면 엔프라니의 '유스셀 액티베이터'를 활용해보자. 이 제품은 백합에서 추출한 살아 있는 유스셀(Youthcell™)이 피부세포를 활성화시켜 속부터 차오르는 피부결을 만들어주는 셀 원액타입의 에센스다.
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자가 증식할 수 있는 셀 그대로를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스킨 케어 첫 단계에 바르면 피부결 개선에 유효한 성분이 손실 없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돼 거칠어진 피부결을 정돈하고 촘촘하게 채워준다.
 
▲자외선이 남긴 흔적을 지우고 싶다면?
강렬한 자외선으로 생긴 기미와 칙칙해진 피부가 고민이라면 에테메드의 'C+ 레이져 화이트'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C+ 레이져 화이트'는 비타민 유도체가 아닌 고농도의 순수 비타민 C를 특허 받은 비수계 유화시스템 기술로 안정화시킨 미백 기능성의 제품이다.
순수비타민 C성분이 10% 함유되어 강렬한 자외선으로 생긴 기미와 칙칙해진 부위에 바르면 빠른 흡수력으로 피부 톤이 한층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미슬토 오일, 망고씨드버터 등의 유연 성분이 피부에 보습 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목마른 피부를 위한 수분과 영양 충전 '바로 이것'
피부의 수분과 영양이 즉각적으로 공급이 안되고 건조함을 느낀다면 셀리시스의 'EGF 인텐스 마스크'로 윤기 있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리시스(CELLISYS)EX의 'EGF 인텐스 마스크'는 대웅제약에서 나노화된 EGF 성분 함량을 25배 더 함유시켜 리뉴얼한 하이드로겔 타입의 트리트먼트 마스크다.
EGF와 히아루론산, 콜라겐 성분이 특히 영양과 탄력이 필요한 30대 피부를 윤기 있고 탱탱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 티트리 추출물과 알란토인, 캐모마일 추출물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킨다.
 
< 사진 > 홀리카홀리카, 엔프라니, 에스테메드, 셀리시스 제공.
 
OSE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