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에도 동안만드는 주름방지 스킨케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33회 작성일 15-06-12 08:23
본문

아침에 일어나면 건조한 느낌이 들고 세안 후에는 당기는 느낌마저 드는 가을이 왔다. 여름은 장마기간이 있기는 하지만 그나마 공기중의 습한 기운이 피부의 건조함을 덜 느끼게 해주었는데 상쾌한 날씨는 좋지만 건조함이 느껴지니 마냥 좋아할 수가 없다. 언제나 대세인 동안은 만들지 못할망정 노안이 되지 않기 위해 가을에는 특히 주름관리에 힘써야 한다. 건조한 가을 날씨에 생기기 쉬운 주름을 방지하는 생활 속 방법을 알아보자.
얼굴에 무엇을 먹었는지 보인다.
식습관도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평소 커피를 자주 마시고 물을 적게 마시는 등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식습관을 가지거나 수분보충을 충분히 해주지 않으면 그 결과는 피부에서 나타난다. 가을에는 공기도 건조해 수분을 뺏길 수 있으니 수시로 물을 마시고 야채와 과일 등 수분을 충분히 함유한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가방 안에 500ml 생수 한 병정도 챙기는 센스를 발휘하자.
크림을 아끼지 말자
수분크림, 에센스, 영양크림을 단계별로, 종류별로 갖추고 바르자는 말은 아니다. 본인의 피부타입에 잘 맞고 유수분 밸런스가 좋은 수분크림 하나를 사전 테스트를 통해 구입하고 이 크림을 아낌 없이 바르자는 말이다. 세안 후 깨끗한 피부일 때 한번 발라주고 10분 정도 지나 모두 스미고 나면 한번 더 발라주는 방법으로 건조하지 않게 충분히 발라준다.
얼굴도 운동이 필요하다
매일 헬스에서 몸관리는 하면서 얼굴에 무심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얼굴에 있는 근육이 약해지면 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 표정도 습관적이기 때문에 자주쓰는 얼굴 근육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얼굴의 근육을 풀어주고 안쓰는 근육도 사용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의 모든 근육을 움직일 수 있도록 찡그리고 활짝 펴는 표정일 지어보는 것도 좋겠다.
주름에 취약한 이마와 목에 신경쓰자
피부가 얇고 자칫 무신경해지는 부분이 이마와 목이다. 주름이 오히려 생기기 쉬운 부위이기도 한데 이마와 목에 주름이 지면 더욱 나이가 들어보일 수 있다. 이를 위해 다른 부위보다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 이마에 주름이 생기는 나쁜 버릇에는 인상을 쓴다던가 엎드려 자는 생활습관이 있다. 미리 알고 고치도록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마는 자외선 노출이 쉬워 주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주는 것도 중요하다. 목은 비부가 얇고 피비선과 땀샘이 3분의 1밖에 되지 않아 항상 유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평소 기초 케어 시 목까지 충분히 발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목을 구부리고 있는 생활습관도 주의 해야 한다.
날씨도 맑은 가을 더욱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 그리고 동안을 유지하기 위해 주름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하겠다.
패션웹진 스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