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하게, 러블리 단발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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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61회 작성일 15-06-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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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서서히 지나가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한파가 계속되다가도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걸 보니 조금 있으면 바람도 따스해질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또 여자들은 고민합니다. 무거운 긴 머리를 산뜻하게 바꿔볼까? 그럼 어떤 스타일일 좋을까… 또 생각하고 고민하죠. 여자들의 머리발이 미모의 7할이라는 말을 무시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올 봄 패션에 관심이 높은 스냅피플(zine.istyle24.com)이 추천하는 단발 헤어스타일을 무엇일까요? 가볍고 사랑스러운 단발로 변신할 생각이 있다면 주목하세요. 총 272명의 스냅 피플이 투표해주었습니다.

가장 사랑받을 단발 헤어스타일 1위는 바로 단발 펌이 차지했습니다. 단발머리의 귀여움을 최대로 끌어올릴 펌스타일은 대표적으로 드라마나 빅에서 이민정씨가 아주 잘 소화했습니다. 짧지만 곱슬거리는 컬 때문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제대로 풍기죠. 머리 숱이 지나치게 많은 분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겠지만 언제나 사랑스러운 스타일임에는 분명합니다.
2위는 신민아씨의 롱 단발이 차지했습니다. 긴 머리를 아주 똑 자르기는 아깝고 단발의 불편함, 묶을 수 없다는 점을 보완해 어깨길이로 자르는 거죠. 그리고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C컬을 주어 헤어 스타일관리를 더욱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멋스럽기도 하면서 무겁지 않은 롱 단발 헤어를 총 75명이 선택했습니다.

3위는 보브 단발! 단아해 보이는 보브 단발은 약간의 층과 함께 적당한 볼륨감으로 여성스러우면서 단정한 이미지를 줍니다. 앞머리와 함께 연출한다면 동안 헤어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기도 합니다. 성유리씨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해 느낌을 보면 되겠습니다. 어떤 얼굴형이든 무난하게 어울리기도 하니 봄에 고려해 볼만합니다.
4위는 박시연이 보여준 비대칭 단발머리가 차지했습니다. 36분이 선택했는데요. 아무래도 도시적이고 시크한 이미지를 주지만 생각보다 과감한 헤어스타일입니다. 자칫 약간 차가운 인상을 줄 수 있기도 하지만 동그란 얼굴형을 가진 분들이 보다 시크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추천할 수 있습니다. 박시연의 시크함이 탐나는 분들은 올 봄 잘라보세요.
헤어스타일의 변신은 기분전환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올 봄 단발머리로 상큼한 변신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ㅣ각 드라마 공식홈페이지, 광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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