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피부가 당기고 따가운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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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22회 작성일 15-06-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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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닷컴]사진-조선일보DB
가을과 겨울철이되면 많은 사람들이 피부의 변화를 몸소 느낀다. 추운계절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이로인해 따갑기까지한다. 당신이 만약 춥고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지역에 산다면 이러한 증상은 더 심해진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질 수록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해야 한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
차가운 공기는 따뜻한 공기보다 더 건조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매일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보습제는 피부의 표층을 차단함으로써 보호한다.
▷거친 바람
강한 바람은 피부 겉표면의 지방층을 말린다. 지방층은 피부가 건조해주지 않게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자나 스카프로 피부가 바람에 닿지 않게 막는 것이 중요하다.
▷더운 집안
집안의 더운 공기 또한 건조할 수 있다. 난방을 할 때에는 가습기와 같이 공기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히터 근처에 머무는 것
히터 근처에 머물면 피부가 열기에 타게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열기가 나는 제품으로부터 최대한 멀리 있는 것이 중요하다.
▷뜨거운 샤워와 목욕
가을철 따뜻한 샤워나 목욕은 기분전환으로는 좋지만 피부에는 좋지 않다. 피부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여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샤워나 목욕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를 쉽게 건저하게 만드는 계면활성제가 든 세안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뜨거운 음료
날씨가 차가워지면 다들 따뜻한 음료를 찾는다. 하지만 커피나 초콜렛처럼 카페인을 함유한 식품 또한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날씨가 선선해 질 수록 따뜻한 커피나 초콜렛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체내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유하다.
▷옷차림
계절이 바뀌면 옷차림도 바뀌는데 면이 아닌 털로 만들어진 소재의 옷은 피부 발진과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다. 털옷을 입고 싶다면 그 밑에 면으로된 소재의 옷을 입은 후 입는 것이 좋다.
▷자외선
많은 사람들이 여름에 해가 가장 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계절이든 자외선의 위험도는 똑같다. 해의 열기를 느끼지 못하더라도 자외선은 존재한다. 그러므로 자외선 노출은 어느 계절이든 같다고 할 수 있다. 가을철에서 선크림을 바른 후 외출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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