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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시크, 섹시 스타일까지…단발 헤어 연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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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30회 작성일 15-06-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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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민정, 고준희, 김성령, 윤세아…. 화제의 단발머리 스타들만 봐도 올 여름은 유난히 단발 스타일이 강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녀처럼 청순한 스타일부터 시크하고 섹시한 스타일까지, 지금 가장 '핫'한 단발 헤어 연출법.
 
 
Girlish Style

Volume Body-curl
보디 펌을 한 듯 자연스러운 볼륨을 넣어 연출한 세련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연출하고 끝 부분만 안으로 말려 들어가도록 컬을 넣는 것이 포인트.
 
 
1볼륨 매직기를 이용해 뿌리 부분부터 곧게 펴주듯이 볼륨을 넣는다.
2모발 끝 부분은 볼륨 매직기를 이용해 안쪽으로 말아준다. 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볼륨 매직기를 뿌리 부분부터 한 번에 이어서 당기는 것이 좋다.
 
 
Natural Out-curl Wave

최근 배우 고준희가 드라마 '추적자'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일. 일부러 손질하거나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가르마와 밖으로 살짝 뻗은 웨이브가 포인트로 소녀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좋다.
 
 
1가르마가 일직선으로 생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탄 다음 고데를 이용해 두발 전체에 자연스러운 볼륨을 살린다.
2모발 끝 부분은 고데를 바깥 방향으로 잡아 아웃 컬을 넣는다. 3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도록 고데로 살짝 잡아준다.
 
 
 
Lovely Style
Romantic Pigtail
소녀시대 티파니가 종종 방송을 통해 선보여 화제가 된 스타일. 끝 부분에 자연스럽게 뻗친 듯 살짝 웨이브를 주고 앞머리를 옆 방향으로 땋아 내려 발랄하고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해준다.
 
 
1모발의 2/3 지점부터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고데에 말아 가볍게 잡아당긴다.
2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도록 안에서 바깥 방향으로 말아 잡아당긴다.
3정수리 부분부터 머리카락을 조금씩 가져와 옆 방향으로 땋아 내린 다음 끝은 귀 뒤쪽으로 넘겨 실핀으로 고정한다.
 
 
 
Shadow Perm Style
 
드라마 '빅'의 이민정 스타일. 탄력 있는 S컬 웨이브와 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좋다. 앞머리가 좌우하는 이미지가 크므로 달걀형이나 긴 얼굴형이라면 앞머리를 내려 어려 보이도록 연출해보자.
 
 
 
 
1볼륨 매직기로 앞머리를 차분하게 정리한 다음 고데를 이용해 모발의 뿌리에서 가까운 부분부터 안쪽으로 말아 웨이브를 준다.
2바로 옆쪽엔 고데를 반대 방향으로 말아 웨이브를 넣는다. 이렇게 방향을 바꿔가며 모발 전체에 웨이브를 넣되, 끝 부분은 자연스럽게 뻗치도록 고데를 세로 방향으로 당기면서 마무리한다.
 
 
Elegant Style

Unbalance Out-curl
 
모발 끝 부분에 층이 생기도록 잘라 풍성한 볼륨과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한 스타일. 안쪽 머리는 길게, 바깥쪽은 약간 짧게 자른 다음 긴 머리만 바깥쪽으로 뻗치도록 연출하면 우아하고 단정한 여성미가 느껴진다.
 
 
1정수리 부분부터 볼륨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롤 브러시로 정수리 부분부터 빗어 내리며 헤어드라이어로 볼륨을 준다.
2짧은 머리 끝 부분은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말려 들어가도록 연출하고, 안쪽의 긴 머리는 고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컬을 준다.
 
 
Ballon Perm Style
 
물결처럼 흘러내리듯 굵고 자연스러운 컬을 연출하는 스타일로 풍성한 볼륨감이 우아하면서도 어려 보이는 효과를 준다. 짧을 때보다 어깨에 닿을 정도의 길이에서 연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1고데를 가로 방향으로 잡고 모발을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감아 컬을 만들면서 힘 있게 잡아당긴다. 모발 위쪽부터 시작해 컬을 만든 부분은 동그랗게 말아 핀으로 고정하고, 아랫부분 모발에도 같은 방법으로 컬을 만든다.
2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뒤로 넘어가도록 고데를 세로 방향으로 잡고 안에서 바깥 방향으로 모발을 말아 잡아당기며 앞에서 뒤로 흐름을 만든다.
 
 
Sexy Style

Unbalance Cut

드라마 '추적자'의 김성령을 비롯해 가인, 최정윤 등 많은 스타들이 언밸런스 스타일로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얼굴선을 감싸면서 한쪽만 길게 내려오기 때문에 섹시하면서도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1양옆이 들뜨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수리 부분을 남기고 가르마를 타서 아랫부분은 핀으로 눌러 고정시켜둔다.
2가르마에서 가까운 부분의 모발만 촘촘한 빗으로 빗으며 볼륨 매직기로 가볍게 잡아준다. 앞머리는 눈을 살짝 가리도록 사선 방향으로 넘기고 끝 부분은 턱 가까이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Natural Hippie Wave
 
헝클어진 듯 부스스한 컬과 풍성한 볼륨을 살린 스타일로 옆 가르마를 타서 눈을 살짝 가리도록 연출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더한다.
 
 
 
 
1사진과 같이 사선 방향으로 가르마를 타며 모발을 조금씩 잡아 고데에 세 바퀴 정도 감은 다음 살짝 잡아당기며 컬을 만든다. 모발 전체에 같은 방법으로 컬을 만든다.
2모발 끝 부분을 조금 잡아 위로 들어 올린 다음 촘촘한 빗으로 뿌리 방향으로 가볍게 빗어 흐트러진 듯한 볼륨을 넣는다. 손과 브러시로 모양을 정돈한 다음 볼륨을 강조할 부분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헤어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을 이용해 고정한다.
 
 
 
헤어디자이너 홍미연

프리미엄 뷰티살롱 마끼에 헤어팀장.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영화 '조이'의 헤어를 담당했으며 광고, 패션쇼, 잡지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제품 협찬 / 데코·무자크·올리비아로렌·클리지·터치(02-548-3956), 애나케이(070-7734-0508), 인핑크·케이트앤켈리·페르소나(02-508-6033) ■헤어 & 메이크업 / 홍미연, 최다영(마끼에, 02-542-2326) ■모델 / 이세희, 이정화 ■스타일리스트 / 김유미 ■진행 / 이은선 기자 ■사진 / 이주석>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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