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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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1,550회 작성일 11-07-1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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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경우 일일 18㎎철분 필요
동물성단백질과 비타민C 섭취 권장
빈혈의 가장 많은 원인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우리 몸에 철분은 남자 성인을 기준으로 약 3~4g이며 체중kg당 50mg이다. 체내에 있는 대부분의 철분은 적혈구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나머지는 체내에 저장되어있다. 적혈구는 체내에서의 수명이 약 120일이다. 그러므로 매일 0.8%의 적혈구가 새로 만들어지고 그만큼 없어지고 있다. 매일 혈액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분은 20mg정도이다. 적혈구를 만드는데 많은 철분이 사용되고 있지만 적혈구 이외의 세포에서도 철분이 들어있어 위장관이나 피부상피세포 등이 인체에서 떨어져나갈 때에도 철분이 소실된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과 달리 매월 월경을 함으로서 추가적인 철분이 소실된다. 월경에서 혈액의 양이 한국 성인에서 1회당 30ml정도이고 혈액1ml는 0.5mg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매월 15mg정도의 철분이 소실되고 있다.
또한 여성이 임신을 하면 태아와 자궁을 위한 혈액이 필요하고 출산과정에서 출혈이 있음으로 평균적으로 740mg의 철분이 없어진다. 계산을 하면 남자성인의 경우에 하루 1mg의 철분이 흡수되면 되며, 이를 위해 10mg의 철분을 섭취하면 이중 10%가 흡수되어 체내의 철분함량을 유지하며 빈혈이 되지 않고 정상혈액을 유지한다.
여성의 경우는 월경 및 임신이나 수유 등으로 인해 철분의 필요량이 늘어남으로 남성보다 더욱 많은 철분이 필요하며 18mg의 철분을 섭취하면 임신시기에 충분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식사로 12mg이상의 철분을 섭취하기에 어려움이 있음으로 임신이 되면 철분의 보충이 필수적이다.
철분이 부족한 환자에게는 우선 철분을 투여하여 체내의 혈액이 정상으로 만든 이후에도 저장철분 보충을 위해 수개월간 철분의 추가투여가 필요하다. 이렇게 체내에 저장철분의 양이 충분해지면 다시 철분결핍으로 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다. 철분은 동물성단백질 특히 붉은색고기에 많이 있으며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할 때 흡수가 잘된다.
또한 철분 복용시에는 공복에 철분제 투여가 흡수에 효과적이지만 공복에 철분을 복용하면 소화불량이 되는 경우가 많음으로 일단 공복에 철분제를 복용하여보고 위장장애가 심한 분들은 식사와 함께 또는 소화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동물성단백질과 비타민C 섭취 권장
빈혈의 가장 많은 원인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우리 몸에 철분은 남자 성인을 기준으로 약 3~4g이며 체중kg당 50mg이다. 체내에 있는 대부분의 철분은 적혈구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나머지는 체내에 저장되어있다. 적혈구는 체내에서의 수명이 약 120일이다. 그러므로 매일 0.8%의 적혈구가 새로 만들어지고 그만큼 없어지고 있다. 매일 혈액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분은 20mg정도이다. 적혈구를 만드는데 많은 철분이 사용되고 있지만 적혈구 이외의 세포에서도 철분이 들어있어 위장관이나 피부상피세포 등이 인체에서 떨어져나갈 때에도 철분이 소실된다.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과 달리 매월 월경을 함으로서 추가적인 철분이 소실된다. 월경에서 혈액의 양이 한국 성인에서 1회당 30ml정도이고 혈액1ml는 0.5mg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매월 15mg정도의 철분이 소실되고 있다.
또한 여성이 임신을 하면 태아와 자궁을 위한 혈액이 필요하고 출산과정에서 출혈이 있음으로 평균적으로 740mg의 철분이 없어진다. 계산을 하면 남자성인의 경우에 하루 1mg의 철분이 흡수되면 되며, 이를 위해 10mg의 철분을 섭취하면 이중 10%가 흡수되어 체내의 철분함량을 유지하며 빈혈이 되지 않고 정상혈액을 유지한다.
여성의 경우는 월경 및 임신이나 수유 등으로 인해 철분의 필요량이 늘어남으로 남성보다 더욱 많은 철분이 필요하며 18mg의 철분을 섭취하면 임신시기에 충분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식사로 12mg이상의 철분을 섭취하기에 어려움이 있음으로 임신이 되면 철분의 보충이 필수적이다.
철분이 부족한 환자에게는 우선 철분을 투여하여 체내의 혈액이 정상으로 만든 이후에도 저장철분 보충을 위해 수개월간 철분의 추가투여가 필요하다. 이렇게 체내에 저장철분의 양이 충분해지면 다시 철분결핍으로 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다. 철분은 동물성단백질 특히 붉은색고기에 많이 있으며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할 때 흡수가 잘된다.
또한 철분 복용시에는 공복에 철분제 투여가 흡수에 효과적이지만 공복에 철분을 복용하면 소화불량이 되는 경우가 많음으로 일단 공복에 철분제를 복용하여보고 위장장애가 심한 분들은 식사와 함께 또는 소화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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