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 대장암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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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133회 작성일 15-06-1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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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완치를 위한 '5대 생활수칙'

첫째, 50세가 되면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작하고 이후 5년에 한 번씩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가족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경우, 용종 발견, 염증성 장질환, 유전성 암 등으로 진단받은 경우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검사 주기도 3년 정도로 단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균형있는 식생활이다. 대장암의 약 85%는 환경적 요인으로, 주로 식습관과 연관이 있다. 채소와 과일은 섬유소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학회가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은 200g.
과일은 야구공 두 개 크기 정도, 나물같이 익힌 채소는 한 컵 정도, 샐러드 같은 생채소는 두 컵에 담기는 정도다. 붉은색 육류나 가공육을 피하고 담백한 가금류, 생선, 두부, 발효유 등이 도움이 된다.
셋째, 1주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이다. 적절한 운동을 하면 심폐기능 강화와 더불어 여러가지 면역물질 생성이 촉진된다. 체지방이 감소해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해 준다.
넷째, 배변습관 및 변의 변화를 매일 점검하는 것은 대장암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해 중요한 습관이다.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의 감소, 잦은 설사나 변비가 일정기간 지속되고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 등은 대표적인 대장건강의 이상신호다. 특히 검붉은 색의 혈변, 점액이 많이 섞인 변 등이 관찰될 때는 서둘러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다섯째, 환자와 의사 및 가족의 소통이다. 전문의들은 대장암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담당 의사의 지침을 무시하고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잘못 사용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상태를 담당 의사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가족 역시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과 치료과정에서 가족의 도움이 매우 필요하다.
■ 5색 채소와 과일 매일 섭취를
둘째, 균형있는 식생활이다. 대장암의 약 85%는 환경적 요인으로, 주로 식습관과 연관이 있다. 채소와 과일은 섬유소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학회가 권장하는 하루 섭취량은 200g.
과일은 야구공 두 개 크기 정도, 나물같이 익힌 채소는 한 컵 정도, 샐러드 같은 생채소는 두 컵에 담기는 정도다. 붉은색 육류나 가공육을 피하고 담백한 가금류, 생선, 두부, 발효유 등이 도움이 된다.
셋째, 1주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이다. 적절한 운동을 하면 심폐기능 강화와 더불어 여러가지 면역물질 생성이 촉진된다. 체지방이 감소해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암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해 준다.
넷째, 배변습관 및 변의 변화를 매일 점검하는 것은 대장암 예방과 조기진단을 위해 중요한 습관이다.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의 감소, 잦은 설사나 변비가 일정기간 지속되고 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 등은 대표적인 대장건강의 이상신호다. 특히 검붉은 색의 혈변, 점액이 많이 섞인 변 등이 관찰될 때는 서둘러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다섯째, 환자와 의사 및 가족의 소통이다. 전문의들은 대장암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담당 의사의 지침을 무시하고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잘못 사용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상태를 담당 의사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가족 역시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과 치료과정에서 가족의 도움이 매우 필요하다.
■ 5색 채소와 과일 매일 섭취를

채소와 야채는 색깔별로 다른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붉은색의 사과는 식이섬유의 보고다. 풍부하게 들어있는 펙틴 성분이 대장암을 예방하는 장내 지방산을 증가시킨다. 노란색(껍질을 벗긴 상태)의 고구마에는 항암 성분인 강글리오사이드와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C, 베타카로틴이 많다.
초록색의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셀레늄과 베타카로틴이 발암물질을 제거하고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살짝 데치면 먹기가 수월하다. 최근에는 생으로 동결 건조한 천연 양배추 제품도 나와 있다.
흰색의 마늘은 장내 세균을 늘려 장을 튼튼하게 한다. 냄새 성분인 알리신은 장의 연동을 활발하게 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보라색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암 및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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