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보기 싫은 여드름, 어떻게 짜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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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38회 작성일 15-06-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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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여러 요인에 의해 피지선이 자극을 받아 피지의 분비량은 늘어나는 반면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모공을 막고 있다가 염증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하지만 사춘기에 생기는 여드름과 성인여드름에는 차이가 있다.
보통 사춘기여드름은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의 자극에 의해 발생하지만 성인여드름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스트레스와 과로, 월경과 임신, 계절적 요인, 황사·대기오염 등 환경적 요인이 그것.
또 '성인여드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고 치료도 어렵다. 따라서 성인기에 생긴 여드름을 방치할 경우 얼굴에 흉터가 남거나 모공이 넓어지면서 증상이 악화됨은 물론 손으로 만지거나 짜면 2차 세균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드름이 생겼다면 약 3일 정도가 지나고 짜도 될 시기가 되었을 때 짜내야 한다. 피부과에 가서 제대로 짜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매번 그렇게 하기엔 힘들 경우, 압출 전에 스팀타올로 모공을 열고 수분을 공급한 뒤 압출을 하며, 철저한 소독으로 부작용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
면봉을 사용할 때는 피부 주변과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면봉을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 살짝 눌러 제거해야 한다. 면포압출기를 사용할 때도 피부와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양쪽 구멍 중 적당한 것을 선택해 면포에 정확히 맞춘 후 수직으로 지긋이 눌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봉이나 면포압출기를 사용해 여드름을 짠 후에 소독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여드름을 짜 후에는 스킨이나 토너로 닦아 낸 다음 여드름 전용 스팟 제품으로 트러블 부위를 진정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과전문의의 노하우와 연구로 만들어진 'Dr. Mirror' 에이 케어 스팟 세럼은 고삼추출물, 천연살리실리애씨드 등이 트러블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며 마치현 추출물, 왕귤껍질추출물, 감초산유도체 등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여 트러블 부위를 진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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