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동안이다, 아니다? 애교살이 있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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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42회 작성일 15-06-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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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포털사이트에서 연예인들의 애교살 전후사진이 이슈가 되면서 동안얼굴에 있어 애교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애교살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 웃을 때 수축해서 약간 튀어나와 보이는 것인데 사람마다 발달된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애교살의 볼륨이 적당한 경우 눈 밑을 강조해서 눈이 보다 커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눈꺼풀의 잔주름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최근 여성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은 바로 애교살의 동안효과. 특히나 이번 연예인 전후사진이 이슈가 되면서 눈 밑에 도톰하게 올라온 애교살이 있으면 젊고 어려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귀여운 인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이에 요즘은 애교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애교필러와 같은 애교성형에 대한 관심 역시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 하지만 애교살 성형의 경우 눈의 형태나 피부상태에 따라 방법을 달리하는데, 미약한 경우 수술 또는 지방이식으로도 교정할 수 있다.
그러나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의 경우엔 쁘띠성형인 애교필러 시술을 통해 10분 내외의 간단한 주사시술로 즉각적인 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개인에 따라 눈 밑 피부가 늘어지고 과다한 눈밑 지방이 있다면 우선 눈밑지방과 주름을 제거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차후 애교살을 만드는 것이 좋다.
성형외과 전문의 박종철 원장(허쉬성형외과)은 "이번 연예인 애교살 사진이 이슈가 되었던 것은 그만큼 동안얼굴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박 원장은 "눈밑애교 시술은 간단해 보일 수 있지만, 눈 주위는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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