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교정 치료, 적절한 나이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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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15-06-1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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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치아교정을 떠올리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교정 장치를 낀 모습을 상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요즘은 대학생을 비롯해 직장인, 주부들도 치아교정을 많이 시도하고 있다.
현 시대엔 교정 치료를 방치한 성인들이 많다. 과거 고가였던 교정 치료를 받을 형편이 안 됐거나, 교정 장치에 대한 거부감으로 미뤄온 경우가 대다수. 지금처럼 교정의학이 발달하지 못한 것도 원인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최근 성인 교정 환자 비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사회생활에 있어 가지런한 치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치아교정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다. 때론 나이 때문에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교정은 나이를 불문하고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치아가 삐뚤삐뚤 하면 칫솔질이 여의치 않고, 자연스레 충치나 잇몸질환이 생기기 쉽다. 교정치료를 통해 잘 정리된 치아는 충치나 잇몸질환을 줄여 줄 뿐만 아니라 저작능력을 향상시켜 소화기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만약 치아가 잘 맞물리지 않는다면 아래턱을 움직이는 턱뼈관절에도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성인교정 장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일산 연세플라워치과 교정과 원장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세라믹교정
치아와 비슷한 색깔을 가진 브라켓이 개발됐다. 금속이나 골드 브라켓의 단점을 보완한 세라믹 교정은 설측교정 장치와 금속교정 장치의 장점을 절충한 방식으로, 언뜻 보면 철사만 보이기 때문에 심미적으로 우수하다.
- 클리피씨 교정
클리피씨 교정은 자가결찰 브라켓 시스템으로 브라켓-와이어 조합으로 치아이동을 빠르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브라켓과 철사 사이의 마찰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라믹 브라켓인 클리피씨 브라켓은 캡 부분이 로듐코팅이 되어 있어 치아 색에 가까운 은색을 띄며, 교정 브라켓에 뚜껑이 달려 있어 와이어 교체가 용이하다. 무엇보다 결찰 철사가 없어 찔릴 염려가 없고, 결찰이 필요 없어 내원 시 치료받는 시간이 적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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