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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줄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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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하면 심한 우울증으로 발전…자각 쉽지 않아 #직장인 B씨(남·45세)는 3년 전쯤부터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과식하고 야식을 일삼는다. 어떤 일에도 집중하기 어렵고 사소한 일에 쉽게 좌절감을 느껴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은 상태지만 '어두운 성격 탓이려니' 하면서 자책하고 만다. 또 C씨(여·23세)는 사춘기 이후 수면시간이 많이 늘었는데도 늘 피곤하다. 먹는 양이 크게 줄면서 체중도 급격히 감소했고 성격은 예민해졌다. 검사결과 두 사람 모두 '기분부전장애'를 앓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분부전장애는 일반적인 우울증과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44 조회 828 더보기
#A씨(남·37세)는 최근 심한 식욕부진으로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 의지와 상관없이 새벽 일찍 잠이 깨지만 두근거림 때문에 다시 잠들기 어렵다. 매사에 의욕이 없고 즐거움도 느끼지 못해 안색이 어두워졌다. 주위의 권유로 병원을 찾은 A씨는 '멜랑콜리아우울증'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멜랑콜리아우울증은 생물학적 원인으로 나타나는 전형적 형태의 우울증이다. 이 질환에 걸리면 일상에서 거의 즐거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우울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게 된다. 식욕부진과 체중감소를 겪게 되고 새벽에 일찍 깨며 아침에 우울증상이 심해진다는 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43 조회 811 더보기
#D씨(여·20세)는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하는 듯한 느낌을 자주 받으며 늘 우울하고 자신감이 없다. 나쁜 일이 일어나면 자책을 일삼으며 원인모를 불안감이 지속돼 수시로 자살충동을 느낀다. D씨는 최근 '정신병적우울증' 진단을 받았다. 정신병적우울증은 망각과 환각을 특징으로 하며 심한 우울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환자들은 항상 초조함과 불안감에 시달리며 죄책망상과 편집망상, 신체망상을 흔히 경험하고 환청, 환시 등 지각장애를 겪기도 한다. 보통의 우울증환자와는 달리 기분의 주기적 변화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42 조회 783 더보기
#직장인 E씨(여·29세)는 충분한 수면 후에도 늘 피곤하다. 팔다리가 무겁고 무기력한 느낌을 자주 받으며 식탐은 늘어 언제나 입에 간식을 달고 산다.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하면 금세 눈치 채고 민감하게 반응해 대인관계에 항상 어려움을 느낀다. 스스로 우울하다고 생각한 적은 별로 없었지만 검사결과 E씨는 '비전형적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불면·식욕부진·불안·초조…. 일반우울증환자가 흔히 겪는 증상이다. 비전형적우울증은 특정증상보다는 개개인마다 비전형적 증상을 보이는 우울증으로 환자의 자각이 어렵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증상…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39 조회 789 더보기
아래 표에서 세 가지 이상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약한 우울증, 여섯 가지 이상일 때는 심한 우울증이 의심된다. 자가진단 후 우울증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자세히 상담하는 것이 좋다. TIP. 우울증, 이렇게 떨쳐내세요! - 약물섭취·흡연·알코올섭취 등 중독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금할 것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오스태커 박사팀이 1999년 우울증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흡연환자의 47%가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송후림 교수는 "우울증이 알코올중독…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36 조회 779 더보기
행복한 사람은 겉으로 다 비슷해 보이지만 행복의 종류에 따라 유전자는 다르게 반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UCLA 연구팀과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은 깊은 목적 의식과 삶의 의미를 가질 때 생겨나는 숭고한 행복과 자기 만족감에서 오는 쾌락적 행복은 유전자의 발현에 차이를 보였다고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온라인판을 통해 밝혔다. 연구팀은 80명의 건강한 성인을 각기 두 형태의 행복에 따라 분류한 뒤, 이들의 혈액을 채취해 생존과 건강에 연관된 유전자 2만1000여 개를 조사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35 조회 734 더보기
남녀 간에 술을 마시는 이유도 다르고 술로 인한 효과도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술로 분노를 가라앉히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버몬트 대학의 연구팀이 21~82세의 성인 246명(남성 116명,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관찰 조사한 결과다. 남성들은 분노가 술을 마시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에는 행복감과 슬픔이 뒤를 이었다. 이 두 가지는 남녀 모두 공통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분노가 줄어들고 화가 가라앉는 반면 행복감은 배가될 것이라고 생각…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31 조회 719 더보기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울컥 화 내거나, 깊은 우울감에 빠지는 등 마음을 어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박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철 원장은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감정 연습, 어떻게 하는 것일까? ↑ [헬스조선] 스치는 감정 속에 내 삶이 있다 찰나에도 수많은 감정이 스친다. 사람을 대할 때는 더욱 다양한 감정이 떠오른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감정을 종일 혹은 며칠씩 마음속에 담아두기도 한다.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 감정을 어떻게 할지 모를 때가 있다. 박용철 원장은 "감정을 이해하고 연습하면 조절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13 조회 693 더보기
직장인 5년차인 임효정 씨. 언제부터인가 출근 카드만 찍고 나면 기분이 저조해진다. 입사하고 초반에는 불편한 것을 개선하겠다던가, 특별한 기획을 만들어내겠다는 의욕에 가득 찼었는데, 지금은 별 감흥이 없다. 그저 지시받은 내용, 회의에서 결정된 대로 따르면 된다는 생각뿐이다. '월급 받은 만큼만 일하는 게 손해 보지 않는 길 아니겠어.' 회사의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생각도 맞물려, 퇴근한 후에도 기분이 상쾌하지 않다.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라는 가사가 들어있는 노래가 있다. 여름만 되면 들리는 음…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12 조회 773 더보기
월요일 아침, 여느 때처럼 K씨는 출근길에 올랐다. 출근 시간까지는 아직 30분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길은 차들로 꽉 차 있었다. '역시 이럴 줄 알았어.' 지각은 하지 않을까 마음을 졸이며 앞차의 뒤꽁무니만 따라가다보니 어이쿠, 미처 보지 못한 빨간 신호등 때문에 횡단보도 중간에 엉거주춤 차가 서버렸다. 지나가는 사람들 눈길이 나를 매섭게 노려보는 것 같다. K씨는 더욱 의기소침해졌다. '아.. 난 왜 이 모양 일까. 안 그래도 이번 프로젝트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은데 이제 지각까지 하게 되면, 이러다가 승진도 못하고 결국 해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12 조회 737 더보기
어릴 때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는 성장한 후에 부모와의 유대관계가 약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 심리학과 크리스 프랠리 교수팀이 75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릴 때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사람들 중 74%는 어머니와, 11%는 아버지와 살고 있었으며 나머지는 다른 보호자와 살고 있었다. 이들은 동거하지 않는 부모와의 관계가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이혼을 경험한 이들은 대체로 현재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이지 않다고 느꼈는데, 특히 5세 이전에 부모가 이혼한 이들은 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10 조회 850 더보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발표한 '2012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만5세부터 49세 인터넷이용자 중 인터넷중독률은 7.2%, 중독자 수는 220만3000명이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7%를 기록한 10대 인터넷중독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대는 9%, 유아동(만5~9세)은 7.3%를 기록했다. 40대는 4%에 불과했다. 학령별로는 11.7%를 기록한 중학생이 1위를 차지했다. 충격적인 것은 유아동중독률. 유아동 전체 중독률은 지난해 대비 0.6% 감소했지만 유치원생 등 취학 전 유아중독률은 지난해 3.6…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10 조회 704 더보기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나 일시적으로 우울한 상태에 있을 때에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 취미활동, 야외활동, 복식호흡, 명상, 봉사활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효과적이다. 다양한 분야의 독서, 강의를 통해 시야를 넓히는 것도 좋다.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를 아프거나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상황을 이해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상담을 한다고 아픈 마음이 치유될까? 의사가 내 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9 조회 796 더보기
날씨가 한창 더워졌습니다. 올 여름은 유독 덥고 길 거라는 전망이 있지요. 작년 여름 독한 무더위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모두 '이 더위를 어쩌나' 하고 걱정을 하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한창 장마가 낀 7월 초ㆍ중순은 불쾌지수가 한껏 올라가는 기간이지요. 게다가 올해는 전력 걱정 때문에 에어컨 한번, 선풍기 한번 트는데도 눈치를 봐야 할 판이니 이래저래 짜증스러운 일이 많은 달이 될 것 같습니다. 주로 짜증풀이의 대상이 되곤 하는 것이 이 계절에 자주 보게 되는 파리와 모기입니다. 정말로 별 것 아닌데, 참 신경…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8 조회 760 더보기
간밤에 잠을 충분히 못자면 연인간의 갈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UC버클리의 심리학자 고든(Amie Gordon)과 첸(Serena Chen) 박사는 2년 정도 사귄 커플 100쌍의 수면 습관 자료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를 '사회심리학과 성격과학(Social Psychological and Personality Science)'지 최근호에 게재했다. 연구팀이 현재 애인이 있는 실험 참가자 78명에게 2주 동안 자신들의 수면 상태와 연인관계 스트레스에 대한 일일 보고서를 제출하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7 조회 780 더보기
신체형 장애는 상당히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진행을 보인다. 따라서 진단이 쉽지 않고, 치료 또한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요하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신체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 하고 여러 병원을 전전하면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 사례 1 20대 중반의 김가람(가명) 사원은 부부싸움 도중 갑자기 나타난 경련과 사지마비, 언어장애 등의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 갔다. 응급실 진료 후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에 대한 가능한 검사를 모두 했으나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7 조회 1276 더보기
'더 긍정적인 사람 되기' 실험 비관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도 간단한 훈련만 거치면 낙관적인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영국 에섹스대학 연구팀이 한 남성을 상대로 7주간 실험한 결과다. 이 남성은 지난 20년간 불면증에 시달린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바람이 있었다. 연구팀이 '더 긍정적인 사람 되기'라고 명명한 이 실험은 무표정한 얼굴과 화난 표정의 사진 15장에다 웃는 얼굴 사진 한 장을 화면으로 보여주고는 웃는 표정의 사진을 클릭해 쳐다보도록 하는 식이었다. 실험 전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6 조회 842 더보기
11일 용인 살인사건 용의자의 범행 사건과 살인 후 태연하게 심경을 올린 SNS 글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사이코패스와는 또 다른 소시오패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ASPD,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를 의미하는 소시오패스는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태를 지속해서 보이는 특성이 있다. 사회적인 규범이나 도덕상 용납할 수 없는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반사회적인 행동을 거리낌 없이 자행하며 대부분 불법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D…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5 조회 783 더보기
스트레스 그 이상, 회사우울증 ① '회사우울증'이 공식 질환명은 아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직장인 사이에 공감을 얻고 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우울감을 느낀다면 한시라도 빨리 그 기분에서 벗어나야 한다. 진짜 우울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헬스조선] Part 1 나는 얼마나 지쳐 있는가? 회사우울증, 직장 스트레스와는 달라 직장은 생계를 위해 돈을 버는 곳이기도 하지만, 자아실현을 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 직장인은 자아실현은커녕 출근만 하면 우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5 조회 774 더보기
Q.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계속되는 우울증과 몇 달 전부터 폭식증까지 생겨 고민입니다. 원래 화를 잘 못 참는 편이었는데, 아이들을 낳고 우울감이 더 심해졌고 자주 무기력합니다. 아이들이나 남편이 조금만 기분을 상하게 하면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거나 신경질을 내게 됩니다. 화가 가라앉고 나면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해 후회하다가 다시 우울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려 해도 상황이 되면 이성적인 행동이 어렵고, 더군다나 남편은 이런 저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울증인 것 같…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4 조회 809 더보기
↑ 정상체중인데도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면서 제대로 밥을 먹지 못하는 섭식장애 환자가이 늘고 있다. 극단적인 체중 감소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치명적인 질환인 만큼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서울백병원 제공 대학생 임수현(22)씨의 별명은 '앤다이'다. 끊임없이(Endless) 다이어트(Diet)를 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붙인 별명이다. 키 164㎝, 체중 42㎏인 임씨의 체질량지수(BMIㆍ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는 15.62㎏/㎡로 정상치(18~23㎏/㎡)에 한참 못 미치지만, 아직 만족하지 못한다. 졸업 사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3 조회 876 더보기
이제는 장년 또는 노년에 접어든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자살률이 치솟으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이비붐 세대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6년부터 1965년 사이에 급격한 출생 붐을 타고 태어난 미국인들을 일컫는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010년 현재 50대 남성의 자살률이 10만명당 30명꼴로 1999년보다 거의 50%나 치솟았다고 설명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60대 초반의 여성도 남성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2 조회 1106 더보기
김과장은 항상 당당하고 자신에 넘치는 모습으로 일해 왔다. 쉴 틈 없는 격무에도 인정받는 것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던 어느 날, 새로 온 상사가 회의시간에 김과장의 보고에 예기치 않게 크게 화를 내며 질책했다. 그 자리에 있었던 부서원들이 김과장에게 별 것 아니라며 위로해 주었지만 그 후로 회의시간이 전과 같지 않았다. 중요한 보고가 있을 때에는 두세 번 확인하지 않으면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준비를 더 철저히 해서인지 한동안 크게 질책 받는 일 없이 지냈고 승진도 했다. 문제는 승진 후였다. 새로 온 상사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2 조회 927 더보기
살다 보면 누구나 화가 나고 분노가 치미는 상황에 직면한다. 이때 지나친 욕설이나 폭력 등 극단적인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도 있고, 분노를 안으로 삭이고 참으며 순간을 넘기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 전자보다는 후자가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전자도 후자도 그다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대상에게 적당하게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법으로 화를 내야 한다는 점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정웅 원장에게 지혜롭게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분노, 자주 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1 조회 853 더보기
지난 7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355명을 대상으로 '직장에서 화내는 이유'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직장에서 화내는 이유 1위는 '업무방식의 차이'로 응답자 23.9%가 답했다. 뒤를 이어 '부당한 업무 지시(20.6%)', '초과업무(15.7%)', '억울하게 혼날 때(15.2%)', '의견차이(14.9%)' 등의 순서였다. ↑ [헬스조선]사진=헬스조선DB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회사에서 성질 날 때, 정말 공감", "직장인들은 화나고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똑같은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으며 특…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0 조회 875 더보기
"개천에서 용 난 주제에…." "여자로서 매력은 털끝만큼도 없는 주제에…." 배우자에게 '~주제에' 타령을 하면서 상대를 극도로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부부를 보면 필자는 참담하다 못해 섬뜩하다. 부부문제나 성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부부간 불신도 있을 수 있고, 각자의 불안·스트레스·성격문제나 신체상태가 안 좋을 수도 있다. 부모나 자녀와의 관계 문제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결혼은 참으로 많은 삶의 고비를 함께 겪어야 할 인생 여정인데, 그 고비에 힘을 합치기는커녕 상대를 극단적으로 비난하거나 무시하면서 부부 사이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5:00 조회 909 더보기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과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작 1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문명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이렇듯 세상은 점점 더 편하고 윤택해지는 데 반해 현대인들은 학교폭력, 왕따, 대학 입시, 취직, 경쟁구도의 사회, 결혼, 노후 대책, 경제불황 등 끊임없는 걱정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OECD 국가 중 7년째 자살률 1위를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반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불고 있는 '힐링' 열풍은 바로 그와 같은 현대인들의 팍팍한 삶의 외피를 뚫고 나온 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4:59 조회 936 더보기
1차 대전이 막 끝난 런던, 거리는 아직 어수선하지만 시민들은 오랜만에 전쟁 공포로부터의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댈러웨이 부인'도 저녁 손님 초대를 해 놓고 꽃을 사러 나가던 참이었지요. 부상병들의 귀가 길에도 밝은 빛이 감돌고 길모퉁이엔 악대의 취주, 하늘엔 오랜만에 오색 풍선이 뜨는 그 순간, "Life, London, and the moment of June" (삶, 런던, 그리고 이 순간의 유월) 문득 걸음을 멈춘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온 한마디입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단편 < 댈러웨이 부인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5 03:48 조회 97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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