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퀸’이 되기 위한 메이크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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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346회 작성일 10-08-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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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로 접어들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모임과 파티의 초대장이 e메일이나 휴대폰 문자함에 쌓이고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파티’라는 말은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더군다나 인맥이 곧 재산으로 인식되면서 업무 관련 모임 외에도 친구 모임, 동창 모임, 동호회 모임 등 성격을 달리하는 모임이 줄줄이 사탕처럼 엮어 있는 사람들도 한 둘이 아니다. 이왕에 참석하는 모임. 세련된 몸가짐과 옷차림, 메이크업으로 ‘파티 퀸’이 되어보면 어떨까? ‘파티 퀸’이 되기 위해서는 옷차림과 매너 못지 않게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이 중요하다. 연말 각종 모임과 파티에서 주목받는 여인이 되기 위한 메이크업을 상황별로 소개한다.
남자 친구와 함께 하는 파티에는 투명 화장이 좋다. 남자들은 두꺼운 화장보다는 엷은 화장, 깨끗한 이미지의 여자에게 호감을 갖는 한듯 안한듯 ‘투명 화장’이 사실은 더 어렵다. ‘투명 화장’을 위해서는 먼저 얼굴에 펄이 함유된 베이스를 소량 발라준 후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르되 감추고 싶은 부분은 컨실러를 이용하여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그런 다음 파스텔 핑크, 오렌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화사한 눈매를 연출한다. 아이라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브라운 아이 섀도를 아이라인처럼 발라 자연스런 음영을 준다. 사랑스런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볼터치는 필수. 연한 핑크색 블러셔 제품을 사용해 볼 중앙 쪽으로 둥글게 굴리듯 볼터치 해주고 입술 역시 연한 핑크색 글로스로 자연스럽고 윤기있는 입술로 마무리한다.
편한 친구들 모임에서는 유행 모드나 연예인들의 화장법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기존과는 좀 다른 색감으로 자기를 표현해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너무 튀거나 화려해 보이면 친구들의 시샘과 질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빈티지한 메이크업이 좋다. 로즈빛 블러셔를 활용해 건강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고, 입술에는 짙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 뒤 투명 글로스로 마무리한다. 톤 다운된 그레이 카키, 브라운 아이 섀도가 눈화장으로 어울린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인상을 풍기는 데에는 눈보다는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 붉은 색이 도는 립스틱이 활달하고 밝아 보인다. 잘 정돈된 눈썹도 깔끔한 인상을 주는데 도움이 된다.
섹시한 게 좋다. 클럽 내부가 조명을 받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주변이 어둡기 때문에 스모키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스모키 메이크업은 입체적이면서 눈매를 한껏 살린 화장법. 고혹적인 눈매가 남자들에게는 어필되고 다른 여자보다 돋보이게 한다. 클럽이라는 공간이 주는 분방함과 파티라는 화려함이 어울린 자리인 만큼 평소에 주저하던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해 보도록. 입체적인 얼굴형과 화사함을 위해 광대뼈 바깥쪽은 브론즈 컬러로 어둡게, 볼 중앙에는 핑크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블러셔한다. 좀더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고 싶다면 뺨 앞쪽과 이마, 콧날에 펄 파우더를 사용해 하이라이트를 준다. 매혹적인 눈매를 위해 먼저 펄이 함유된 화이트 아이 섀도를 눈 전체에 펴 바르고 짙은 그레이나 네이비 컬러의 펄 섀도를 살짝 덧바른 다음 아이라인을 그린다. 눈매의 강조를 위해서는 입술 화장은 되도록 연하게 하는 것이 좋다.
골드 컬러를 이용해서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골드 컬러는 편안하고 부유한 느낌을 준다. 너무 평범한 것도, 너무 튀는 것도 금물. 특히 부티나는 이미지는 피부 표현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글로 메이크업으로 촉촉하면서도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효과적. 글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크림 파운데이션을 발라 준 다음 파우더는 T존 부위에 소량만 사용한다. 눈두덩이에는 크림 타입의 골드빛을 자연스럽게 펴 바른 다음 전체적으로 시머링 파우더 제품을 터치해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사실 여성들은 화장 트렌드나 유행을 잘 알지만 메이크업 제품은 평소 쓰던 것을 그대로 쓰는 경향이 많다. 연말이고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머리 속으로만 그려오던 자신의 이미지를 외부로 과감하게 표현해 보는 것이 어떨까? 특히 파티에서는 평상시 못했던 것을 과감히게 시도해도 별 흉이 되지 않을 듯. ‘신데렐라’가 되어 본다는 기분으로 한번쯤은 자기 도취에 빠져보면 어떨까?
남자 친구와 함께 하는 파티에는 투명 화장이 좋다. 남자들은 두꺼운 화장보다는 엷은 화장, 깨끗한 이미지의 여자에게 호감을 갖는 한듯 안한듯 ‘투명 화장’이 사실은 더 어렵다. ‘투명 화장’을 위해서는 먼저 얼굴에 펄이 함유된 베이스를 소량 발라준 후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르되 감추고 싶은 부분은 컨실러를 이용하여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그런 다음 파스텔 핑크, 오렌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화사한 눈매를 연출한다. 아이라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브라운 아이 섀도를 아이라인처럼 발라 자연스런 음영을 준다. 사랑스런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는 볼터치는 필수. 연한 핑크색 블러셔 제품을 사용해 볼 중앙 쪽으로 둥글게 굴리듯 볼터치 해주고 입술 역시 연한 핑크색 글로스로 자연스럽고 윤기있는 입술로 마무리한다.
편한 친구들 모임에서는 유행 모드나 연예인들의 화장법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기존과는 좀 다른 색감으로 자기를 표현해 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너무 튀거나 화려해 보이면 친구들의 시샘과 질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빈티지한 메이크업이 좋다. 로즈빛 블러셔를 활용해 건강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고, 입술에는 짙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 뒤 투명 글로스로 마무리한다. 톤 다운된 그레이 카키, 브라운 아이 섀도가 눈화장으로 어울린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다. 깔끔한 인상을 풍기는 데에는 눈보다는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 붉은 색이 도는 립스틱이 활달하고 밝아 보인다. 잘 정돈된 눈썹도 깔끔한 인상을 주는데 도움이 된다.
섹시한 게 좋다. 클럽 내부가 조명을 받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주변이 어둡기 때문에 스모키 메이크업이 눈에 띈다. 스모키 메이크업은 입체적이면서 눈매를 한껏 살린 화장법. 고혹적인 눈매가 남자들에게는 어필되고 다른 여자보다 돋보이게 한다. 클럽이라는 공간이 주는 분방함과 파티라는 화려함이 어울린 자리인 만큼 평소에 주저하던 컬러를 과감하게 사용해 보도록. 입체적인 얼굴형과 화사함을 위해 광대뼈 바깥쪽은 브론즈 컬러로 어둡게, 볼 중앙에는 핑크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블러셔한다. 좀더 얼굴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고 싶다면 뺨 앞쪽과 이마, 콧날에 펄 파우더를 사용해 하이라이트를 준다. 매혹적인 눈매를 위해 먼저 펄이 함유된 화이트 아이 섀도를 눈 전체에 펴 바르고 짙은 그레이나 네이비 컬러의 펄 섀도를 살짝 덧바른 다음 아이라인을 그린다. 눈매의 강조를 위해서는 입술 화장은 되도록 연하게 하는 것이 좋다.
골드 컬러를 이용해서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골드 컬러는 편안하고 부유한 느낌을 준다. 너무 평범한 것도, 너무 튀는 것도 금물. 특히 부티나는 이미지는 피부 표현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글로 메이크업으로 촉촉하면서도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효과적. 글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크림 파운데이션을 발라 준 다음 파우더는 T존 부위에 소량만 사용한다. 눈두덩이에는 크림 타입의 골드빛을 자연스럽게 펴 바른 다음 전체적으로 시머링 파우더 제품을 터치해 빛나는 피부로 연출한다. 사실 여성들은 화장 트렌드나 유행을 잘 알지만 메이크업 제품은 평소 쓰던 것을 그대로 쓰는 경향이 많다. 연말이고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머리 속으로만 그려오던 자신의 이미지를 외부로 과감하게 표현해 보는 것이 어떨까? 특히 파티에서는 평상시 못했던 것을 과감히게 시도해도 별 흉이 되지 않을 듯. ‘신데렐라’가 되어 본다는 기분으로 한번쯤은 자기 도취에 빠져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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