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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모공을 탄력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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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42회 작성일 10-08-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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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쌀쌀한 가을이 찾아왔다. 그러나 뜨거운 여름날 늘어진 모공은 왜 되돌아오지 않는 걸까.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는 탄력 있는 모공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희고 주름살 없는 피부라도 모공이 넓으면 나이 들어 보일 뿐 아니라 안색도 칙칙해 보인다. 또한 늘어난 모공에 먼지나 노폐물이 섞여 모공을 막게 되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모공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더욱 늘어진다. 그러므로 모공을 좁고 탄력 있게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그렇다면 가을철 모공을 줄이기 위한 피부 관리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묵은 각질 제거 각질층이 그대로 있으면 외부의 흡수를 막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효과를 보지 못한다. 또 각질이 모공을 막아 피부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색이 칙칙해진다.
묵은 각질은 스크럽이나 필링젤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제거 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잦은 각질제거는 피부에 상처를 주어 악 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1, 2회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2. 유 수분 밸런스 피부는 언제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성피부를 가진 사람들 중, 피부 수분 보충에 무심한 사람들이 있는데 유분이 많다고 해서 수분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지성피부인 사람도 수분크림은 필수. 또한 피곤하면 피부는 칙칙하고 탄력을 잃는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소 섭취는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첫 걸음이다.
그러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번 늘어진 모공은 처음으로 돌아가기 힘들다. 때문에 넓은 모공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 중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모공이 넓은 피부는 얼굴이 항상 번들거려 지저분해 보이며 모낭 내로 세균이 침입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며 "모공 레이저 치료는 어펌 레이저, 프락셀, 타이탄, 제네시스, G빔 등이 있으며 이 중에는 프락셀이 가장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프락셀 레이저는 진피 깊숙이 침투해 피부조직 활성을 증폭시키며 표피에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미세한 구멍들이 발생해 상처가 생기지 않는다. 프락셀 레이저는 시술 후 화장이 가능하며 자연스럽고 시술 후 젊어보이게 한다. 또한 시술시간과 회복이 짧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이번 가을, 모공 관리로 깨끗한 '동안' 피부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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