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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光대뼈, ‘골스미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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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렌공주 댓글 0건 조회 1,264회 작성일 10-09-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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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쟁 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능력과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골드미스. 당당한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말은 청산유수, 상대방을 어필할 줄 아는 ‘설득의 달인’이다. 또 넉넉한 경제력으로 자기 투자에 아낌이 없어 수준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골드미스에게 부족함이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정작 이들은 말 못할 고민으로 골치를 섞는다 하는데….

서른을 넘기며 눈에 띄게 빠진 볼 살로 강조돼 보이는 광대뼈 때문이다. 결혼 생각이 있는 ‘미스’들에게 ‘드세보인다’라는 이미지는 께름칙할 수밖에 없다.

허영만 화백의 ‘꼴’에서는 광대뼈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광대뼈가 좋은 사람은 인덕이 많다. 주변에서 따르거나 돕는 사람이 많아 권세를 누리기도 한다. 노무현 대통령, 세계를 정복한 몽골인 등은 광대뼈가 잘 발달한 사람들이다. 광대뼈는 심장과 폐의 상징이다. 따라서 발달한 광대뼈는 심장과 폐가 튼튼하고 용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골드 미스에게 웬 ‘세계 정복’과 ‘용맹’ 타령이냐고? 다시 허영만 화백의 ‘꼴’ 이야기다. ‘로마인 이야기’ 저자로 유명한 여류 작가 시오노 나나미의 넓은 광대뼈를 다룬 부분이다. “광대뼈엔 지혜도 있지만 지혜보다는 열정이 많고 지칠 줄 모르는 배짱이 있다.”

관상 좀 본다 하는 사람이 광대뼈가 발달한 여인을 보면 바로 알아볼 것이다. “당신, 골드미스시네요!” 자신을 골드미스로 만들어 준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광대뼈였던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로 해결할 수 없는 ‘광대뼈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면 현대 의학의 힘을 빌리는 방법도 있다. 광대뼈 수술 중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받는 시술 중 하나가 ‘미세지방이식’이다. 푹 꺼져 보이는 볼에 지방을 넣어 얼굴의 굴곡을 완만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어려 보이는 ‘동안’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이 빠져 광대뼈가 다시 도드라져 보이는 현상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다.

발달한 광대뼈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 기존 광대뼈 축소술의 단점을 보완한 ‘볼륨광대뼈 축소술’이 있다. 기존 광대뼈 축소술의 단점이었던 수술 후 얼굴의 입체감이 사라져 얼굴이 길어 보이거나 평면적으로 보이는 한계점을 보완한 수술법이다. 볼륨광대뼈 축소술은 측면에 두드러진 광대뼈를 줄여 얼굴을 갸름하게 하는 동시에 정면의 입체감이 살려 얼굴에 볼륨을 주고 세련된 인상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많은 사람들이 얼굴뼈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지만 광대뼈 주변에 신경이나 혈관이 없어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의사의 수술 테크닉에 따라 수술 후의 볼 처짐과 비대칭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얼굴뼈 전문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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