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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하얗게 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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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24회 작성일 10-08-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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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은 보통 사춘기 때나 임신 초기처럼 짧은 시간에 키가 크거나 체중이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경우, 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갑자기 살이 빠진 경우에 생길 수 있는 흉터의 일종이다.  배, 허벅지, 복부, 가슴, 팔 윗부분 등 굴곡이 많고 체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부위의 피부가 흰색이나 자주색으로 갈라져 보이는 것이 바로 튼살. 피부가 갑자기 팽창되고 늘어나면 피부 표면적이 넓어지면서 피부 진피층의 단백질이 찢어지고 갈라져서 가늘고 길게 세로로 살이 트는 것이다. 

아몬드 오일과 헤이즐넛 오일을 각각 25ml씩 1:1로 섞은 후 퍼 펌 앤 헬시 스킨 브랜딩 에센셜 오일 40방울을 섞는다. 튼살 부위에 바르고 마사지한다.    1. 탄력과 부드러움을 유지해주며 주름을 방지해주는 아몬드 오일 아로마로즈 2. 아몬드 오일과 섞어 마사지하면 튼살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 헤이즐넛 오일 아로마로즈. 3.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PH밸런스를 맞춰주는 퍼 펌 앤 헬시 스킨 브랜딩 에센셜 오일 아로마로즈. 

피부가 갈라져 보여 보기 흉한 튼살, 한번 생기면 없애기 힘들다지만, 아침, 저녁으로 튼 부위를 오일로 마사지하면 어느정도 건강한 피부로 되돌릴 수 있다.     
쓰다듬기 오일을 듬뿍 바른 후 손바닥을 이용해서 마사지 부위의 긴장감을 풀어준다. 지압을 하듯이 힘을 주어 쓰다듬는다. 혈액 흐름을 좋게 하는 효과도 있다. 주무르거나 집어주기 오일을 바른 후 근육을 가볍게 쥐거나 주물러 준다. 피부의 깊은 조직들이 활성화되도록 촉진시킨다. 원그리며 마사지하기 오일이 피부에 스며들 때까지 손바닥과 엄지의 볼록한 부분으로 압력을 주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피부에 적절한 긴장감을 준다.       
한번 살이 트면 완전하게 없애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다. 샤워 후 피부의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해주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특히 건조한 피부는 튼살로 가는 지름길! 철저한 보습이 예쁜 몸을 만든다는 점, 명심!  1. 바세린 페트롤리움 젤리가 거칠고 튼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어드밴스드 힐링 로션 유니레버. 2. 해바라기씨 오일, 호호바 오일을 함유, 피부진정, 보습에 효과가 뛰어나다. 해피바스 정말 순한 타입 바디오일 해피바스. 3. 백합, 꿀, 카밀라 농축액, 수분공급.유연공급 유도체가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주는 아나이스 뉴 바디 크림 까시렐. 4. 샤워 후 전신에 바르는 순간 빠르게 녹아들어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해준다. 망고 바디 버터 바디샵 

튼살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을 바르면 튼살 방지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 이런 제품을 사용하면 이미 살이 튼 경우에도 어느 정도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1. 튼살에 효과적인 해초 성분의 보디 팩. 따뜻한 물에 개어 몸에 바르고 15분 후 씻어낸다. 리퍼밍 씨위드 마스크 아로마로즈. 2. 튼살을 방지하고 피부 조직을 재구성해주는 제품. 샤워 후 튼살부위에 펴바르고 마사지한다. 악씨옹 베르제뛰르 비쉬. 3. 탄력성을 주는 튼살 방지 젤 튼살 부위에 하루 2회씩 4개월이상 사용하면 튼살이 완화된다. 비오베르제뛰르 비오템.   

 
튼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 시기의 선택. 튼살은 초기에는 자주색을 띠다가 오래 방치하면 흰색으로 변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비교적 치료가 잘 되지만, 흰색으로 변해버리면 치료가 매우 어렵다
초기에는 색소 레이저 치료로 특수 효소와 새로운 단백질을 형성해 파괴된 피부 섬유질을 복원한다. 바르는 마취크림으로 마취한 후 시술하므로 통증이 적고 당일 샤워가 가능하다.
이미 흰색으로 변한 경우에는 튼살 부위를 앏게 깎는 크리스털 필링으로 치료한다. 1~2주 간격으로 꾸준히 치료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외에 반도체 레이저치료 바이브레이션 치료, 초음파 치료 등이 효과적이다.

  ◈ 튼살 예방 생활 수칙
1. 갑자기 살이 찌거나 빠지지 않도록 식생활 조절을 잘 한다. 2. 몸에 꼭 끼는 옷과 속옷을 피해 몸이 붓는 것을 예방한다. 몸이 잘 붓는 경우에도 튼살이 생기기 쉽다. 3. 보습을 철저히! 건조해 당기는 피부는 위험신호. 4. 살이 트기 쉬운 부위에 마사지를 자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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