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생활하기에는 더없이 쾌적한 기분이지만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맘때쯤 어김없이 찾아오는 피부건조증이라는 불청객이다. 피부건조증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에 있는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피부를 싸고 있던 지방층이 함께 감소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바싹 마른 낙엽처럼 건조한 피부는 주름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가을철에는 무엇보다도 철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피부의 땅김이 심하다면?
피부를 매일 관리한다고 해서 피부의 유분과 수…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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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김현진 씨(34)는 거울을 본 뒤 깜짝 놀랐다. 기미와 주근깨가 한층 짙어져 얼굴 전체가 푸석푸석해 보였기 때문이다. 외부 활동이 잦은 직업 탓에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랐지만 가을로 접어들면서 방심한 것이다. 한번 진해진 기미와 주근깨는 쉽게 옅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에 김씨는 뒤늦게 후회를 거듭하고 있다.
결혼 적령기인 박성민 씨(32)는 요 며칠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 가을이 시작되면서 벌써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뚜렷한 성과 없이 올해를 넘…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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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대 여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압도적인 비율로 피부 노화를 꼽는다. 피부는 사람이 늙어가고 있음을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으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신체 활동에 따른 변화와 함께 피부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색도 변하고 탄력도 없어지지만 이 시기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변화는 지속적으로 생겼던 잔주름이 차차 눈에 띄게 굵어진다는 점이다.
팽팽했던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원인은 피지 분비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피지 분비량은 12세 정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서 25세 정도까지 가장 많…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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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과일로 첫번째 손가락에 꼽히는 수박은 수분함량이 90% 이상으로 더위에 지친 몸을 풀어주고, 갈증을 해소해주는 데 그만이다. 또 칼로리가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며, 피부건강에도 그만이다.
수박은 과당, 포도당 등이 함유되어 있어 여름에 지친 몸의 피로를 빨리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수박의 붉은 속은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이뇨 효과가 있는 시투룰린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과 함께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라이코펜의 항산화 능력은 붉은색 과일의 대표격인 토마토에 …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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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선호하는 완벽한 허리-엉덩이 사이즈 비율은? 최근 뉴질랜드의 한 학자가 여성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완벽한 비율을 찾아냈다고 주장했다.
뉴질랜드 웰링턴 대학교의 인류학자인 바르네비 딕슨에 따르면 여성의 성적 매력은 허리와 힙의 비율에서 나오며 가장 완벽한 비율은 0.7:1이다.
그는 유럽과 카메룬·중국 남성들을 상대로 여성의 가슴과 허리·엉덩이 등의 사진을 보여준 뒤 매력적으로 보이는 몸매의 순위를 정하게 했다.
그 결과 실험군 대부분은 처음에 여성의 가슴을 중점적으로 봤지만, 결과적으로 여성의 허리와 힙…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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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은 지금까지 동그랗고 큰 눈, 주름살 하나 없는 눈가, 볼룩한 이마 등이 ‘동안의 비결’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동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도톰한 입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유니레버사(社) 연구팀의 데이비드 군 박사는 7개 대학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 결과에서 “동안 여성이 또래보다 어려보이는 것은 입술 때문”이라고 밝혔다.
45~81세의 네덜란드와 영국여성 566명을 상대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도톰한 입술을 가진 사람이 훨씬 어려보이는 시각적 효…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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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쟁 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능력과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골드미스. 당당한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말은 청산유수, 상대방을 어필할 줄 아는 ‘설득의 달인’이다. 또 넉넉한 경제력으로 자기 투자에 아낌이 없어 수준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골드미스에게 부족함이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정작 이들은 말 못할 고민으로 골치를 섞는다 하는데….
서른을 넘기며 눈에 띄게 빠진 볼 살로 강조돼 보이는 광대뼈 때문이다. 결혼 생각이 있는 ‘미스’들에게 ‘드세보인다’라는 이미지는 께름칙할 수밖에 없다.
허영만 화백의 ‘꼴’에…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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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성 얼굴의 황금비율은 눈과 입 사이의 길이가 얼굴 전체 길이의 36%, 두 눈동자의 거리가 얼굴 폭의 46%를 차지할 때 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조건에 딱 들어맞는 얼굴을 지닌 유명인은 캐나다 팝 가수 샤니아 트웨인이 꼽혔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연구팀은 완벽한 여성 얼굴의 가로.세로 비율을 도출해 내기 위한 실험을 실시해 그 결과를 시각관련 전문 잡지인 비전리서치에 실었다고 BBC가 18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포토샵을 이용해 동일한 여성의 눈과 입 사이, 양 눈 사이의 거리 등을 조정한 합성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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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주변이 어두워 보이는 현상을 의미하는 다크서클은 이제 남녀노소 상관없이 피곤하고 바쁜 현대인에게 너무나 친밀한 단어이다. 농담 삼아 던지는 ‘너무 피곤해서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는 말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청소년은 수험공부에, 20대 초반은 취업준비에, 20대 중반부터는 사회생활에, 그리고 30대 이후부터는 나날이 처지는 피부 때문에 눈밑은 나날이 자연스럽게 어둑어둑해지기 마련이다.
평범한 직장인인 김모씨(32.남)는 평소 눈 밑이 어두워 음침한 인상을 풍긴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워낙 성…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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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골이 진 부위 근처로 거뭇하고 그늘이 져 보이는 ‘다크서클(dark circle)’은 실제보다 나이 들어보이게 만들고 피곤하거나 아파보이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에게 큰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유전적으로 눈 밑이 검은 사람도 있지만 대개는 신체적 피로나 자외선과 화장품에 의한 색소 침착, 그리고 눈 밑 지방으로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방법이 중요하다.
스트레스에 의한 다크서클은 붓는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인데, 이 경우엔 냉ㆍ온 타월로 번갈아가며 찜질을 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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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마찬가지로 모발 역시 계절의 영향을 받는다.
해가 지나도, 계절이 바뀌어도 언제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지니고 싶다면 꾸준한 홈 케어에 노력을 기울일 것.
"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온도와 습도가 낮아져 모발을 보호하는 두피 분비물의 양이 급격히 줄어든다. 모발은 일상생활에서 하루 60%의 수분을 잃게 되는데 가을의 건조한 날씨, 심한 일교차, 강한 자외선 등은 이러한 모발의 수분 이탈 현상을 가속화한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탄력과 윤기를 잃게 되는 것. 건조한 모발은 쉽게 부서지고 끊어지는데,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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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만 알면 쉬운 업그레이드 염색에 도전! 양 옆머리와 앞머리를 잡아 색을 빼니 전체적으로 블리치를 넣은 효과를 냈다. 아랫부분에 살짝 컬을 주면 머리가 훨씬 가벼워 보인다.
◈ How To 1 귀 선을 따라 꼬리빗을 이용해 머리를 잡고, 꼬리빗으로 몇 가닥 뜬다.
2 뜬 머리카락 아래 쿠킹호일을 대고 블리치 약을 바른다.
3 양쪽 옆머리와 앞머리 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약을 발라 쿠킹호일로 싼다.
밝은 브라운 칼라로 염색하니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인다. 스타일링할 때는 앞뒤 머리에 볼륨감을 줘 부드러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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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를 드라이할 때 가장 힘든 건? 바로 뒷머리 드라이하는 일. 옆머리까지는 커버할 수 있는데, 뒷머리는 영 커버가 안된다. 코스모가 100% 성공하는 ‘뒷머리 드라이법’을 알려준다. 찰랑 찰랑하고 볼륨 있는 뒷모습을 기대해보자.
STEP 1 머리를 찰랑거리게 해주는 스트레이트닝 로션을 약간 젖은 모발에 발라 준다. 모발을 전체적으로 4등분으로 나눈다. 2개는 앞부분, 나머지 2개 는 뒷부분으로. 앞부분 머리는 클립으로 집어 정돈하고 뒷머리는 앞으 로 넘긴다.
STEP 2 뒷머리를 스트레이트로 드라이어할 때는 머리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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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좋아하는 케이트모스의 급격히 노화된듯한 사진이 파파리치에게 잡혀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1974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는 이제 35인데 40대중반은 되보이는듯한 케이트모스.. 마약 ,술,담배가 세기의 슈퍼모델을 이렇게만들었다니 정말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쇼킹한 사진입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한들 나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노화까지 막아주긴 힘듭니다. 그럼 피부노화를 부르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체크해보고, 나는 젊음을 유지할수 있는 얼마나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지 확인해봤음좋겠습니다.
빨리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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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 예방법 적극적인 자외선 차단 피부노화의 80% 이상은 자외선이 문제.
햇빛의 자외선에 의한 일광 노화는 적절한 관리로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대처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상, 나이 좌우하는 눈가 집중 관리 눈가를 포함한 눈 주변의 모든 부분은 특히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다른 곳보다 약하고 여린 피부가 바로 눈가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눈가 주름 하나마다 1년씩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눈가 관리 방법 - 자외선 차단제를 직접 눈가에 바르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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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씨만큼이나 맑은 피부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피부관리요령을 알아보자.
1. 피부가 극도로 건조해졌다.
외출 후에는 꼼꼼하게 클렌징을 한 다음 수분크림을 번들거릴 정도로 충분히 바르고, 메이크업 전에도 수분크림을 가볍게 바른다. 또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얼굴에 각질이 일어난다.
딥 클렌징으로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해준다. 피부 자극이 적은 천연 팩을 1주일에 2~3회 정도 해주고, 팩을 하기 전 스팀타월로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반드시 수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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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리는 좋고 싫은 게 표정에 다 드러나.” 상사의 지나가는 말에 ‘앗차’ 싶은 직장인들. “은정씨 얼굴만 봐선 영 속을 모르겠단 말야.” 본의 아니게 ‘포커페이스(속마음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의뭉스러운 얼굴)’ 오해를 사는 무표정 남녀들도 있다.
혹자는 말한다. 스무 살이 넘으면 자기 표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그만큼 표정은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에게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 하지만 생각 없이 내뱉는 말이 신뢰를 얻기 힘들듯, 시시각각 바뀌는 기복 심한 표정도 ‘경솔함’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강진주 이미지클리닉 소장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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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은 보통 사춘기 때나 임신 초기처럼 짧은 시간에 키가 크거나 체중이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경우, 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갑자기 살이 빠진 경우에 생길 수 있는 흉터의 일종이다. 배, 허벅지, 복부, 가슴, 팔 윗부분 등 굴곡이 많고 체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부위의 피부가 흰색이나 자주색으로 갈라져 보이는 것이 바로 튼살. 피부가 갑자기 팽창되고 늘어나면 피부 표면적이 넓어지면서 피부 진피층의 단백질이 찢어지고 갈라져서 가늘고 길게 세로로 살이 트는 것이다.
아몬드 오일과 헤이즐넛 오일을 각각 25ml씩 1:1로 섞은 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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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을 치료하다보면 의외로 몸에 살은 없는데 튼살이 많은 사람이 있다. 어렸을 때 키가 작아 반에서도 앞쪽의 번호대를 도맡아 하다가 어느덧 키가 부쩍 크면서 롱다리의 날씬한 성인이 되었으나 갑작스런 성장이 다리의 튼살을 만들어 고민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얼마전 내원한 여대생도 같은 경우였다.
“초등학생 때 키가 작아서 아이들이 많이 놀렸었어요.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갑자기 키가 부쩍 크더라고요. 다리도 길어지고요. 지금은 롱다리라고 자부하는데, 키 크는 데만 신경을 썼더니 다리부분에 튼살이 생기는 것도 관리를 못했어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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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치료가 지름길 여름을 지나 환절기에 접어들면 두피가 건조해진다. 또 차가운 공기를 만나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푸석푸석해지며 두피에 트러블이 생긴다. 9월은 평소보다 탈모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때다.
탈모는 노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모발 상태를 보고 몸의 건강을 체크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탈모는 건강하고 날씬한 사람보다 뚱뚱하거나 마른 사람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날씬해도 머리숱이 적으면 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비만인 사람이 머리카락까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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