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 빨리 자라게 하는 비결 > 피부미인 만들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피부미인 만들기


 

짧은 머리 빨리 자라게 하는 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501회 작성일 10-08-05 16:41

본문

영양공급과 모발관리, 그리고 다양한 비결들을 동원하면 머리카락의 성장속도를 앞당길 수 있다.
1. 골고루 브러싱하기 -브러싱은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키고 피지 분비를 원활히 하여 윤기 있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샴푸하기 전 50∼100회 정도 두피를 골고루 브러싱해주자.
2. 두피에 자극주기- 탄력 있는 브러시로 두피를 골고루 톡톡 두드려주자. 이 방법은 두피 부분을 자극하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모근도 튼튼해지는 효과가 있다.
3. 두피 마사지-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데는 두피 마사지가 큰 도움이 된다.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고, 문지르는 마사지가 머리카락의 성장을 촉진시킨다.
4. 모발에 영양팩 하기- 머리카락과 두피에 직접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영양팩은 머리카락의 성장속도를 한층 촉진시킬 수 있다. 각종 천연재료 혹은 모발전용 팩 제품, 오일, 마요네즈 등 다양한 영양 팩을 해주자. 모발의 성장속도가 빨라짐은 물론 윤기 나는 탐스러운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5. 너무 바짝 묶지 않는다-양눈썹이 당길 만큼 머리를 바짝 묶으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천만의 말씀, 지나치게 바짝 묶으면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상태로 자라지 못하고 휘어져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다. 보통 머리카락의 수명은 7년 정도. 억지로 잡아당겨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려면 저절로 빠진 것보다 더 오랜 시일이 걸리므로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6. 모발 끝에 에센스로 영양주기 -머리카락은 두피에서 자라나므로 긴 머리일수록 모발 끝까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곤 한다. 두피에 영양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갈라지거나 끊어지기 쉬운 모발 끝 부분에 수시로 에센스를 발라 관리해주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