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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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34회 작성일 15-06-2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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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공부 끝에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다시 새로운 도약에 들어간다. 특히 성인이 됨으로써 그 동안 미뤄왔던 외모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날씬해진 모습으로 대학교 신입생으로 입학하기 위하며 운동을 하기도 하며 식이요법 등 투자도 마다하지 않는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지만 다리만 유독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다리에 살이 유독 빠지지 않는다면 다리근육이 발달한 경우나 다리가 부으면서 그대로 굳은 부종형의 경우가 있다. 근육이 발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시행하는 간단한 시술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지만 부종으로 다리가 굵어진 경우에는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 특히 오랜 시간을 앉아서 공부를 했던 수험생의 경우에는 스트레칭을 해 다리를 풀어주지 않으면 다리부종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또 여학생들은 겨울에만 신을 수 있는 부츠를 많이 신게 되는데 이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패션 센스를 보여줄 수 있지만 다리에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겨울철 장시간 동안 통풍이 되지 않는 가죽 소재의 타이트한 하의와 부츠를 신고 지내다 보면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하지 정맥류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정맥은 폐색전증을 발생하여 생명까지 위협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부종은 미리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다리를 꼬는 등의 자세를 피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여 다리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다리 부종을 예방하는 운동으로는 수영, 물구나무서기가 좋다. 다리 부종 치료를 위해서는 평소 마사지를 자주 해주고,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도 좋다. 부종이 심할 경우, 부종을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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