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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은 살이 쪄서 생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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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912회 작성일 15-06-2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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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아기를 보다 보면 수유할 때나, 아기를 재울 때 등 안고 있는 동작에서 목이 나오게 된다. 그러면서 목이 앞으로 나오는 동작이 습관이 되고 점차 아기를 보지 않을 때도 목이 나오게 된다. 이것은 비단 출산부만의 일이 아니라,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들, 책을 많이 보는 학생들에게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의 목은 원래 C자 형태지만, 목을 자꾸 앞으로 나오게 하다 보면 일직선이 되는 거북목(일자목)이 된다.

그러면서 목의 앞쪽 근육을 쓰지 않고 늘이게 되면서 살이 붙게 되고 뒤쪽근육은 항상 피로하게 되면서 이중턱이 되는 것이다.

또 경추가 여러 관절을 쓰지 못하고 한 관절만 쓰게 되면서 퇴화가 진행되어 목디스크로 발전해 통증까지 유발된다.

간혹 턱을 끌어당겨 목운동을 하게 되면 "턱에 살이 많아서 잘 안 된다"고 살 찐 것을 자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비만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잘못된 목 자세 즉 목이 앞으로 나오면서 턱에 살이 붙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턱을 끌어 당겨 보면 목이 일자형으로 얼마나 나와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 이중턱, 거북목 교정하기



① 나와있는 목을 끌어당겨 원래의 위치에 돌려놓는다. 상대적으로 목 뒤쪽의 근육들은 늘어나는 느낌이 들며 근육의 톤이 낮춰지게 된다. 거북목으로 인해 두개골 바로 밑의 관절과 경추 5.6.7번의 관절만 썼기 때문에 과도한 부하를 느낄 것이다.

② 턱을 끌어당긴 후 고개를 숙여 굽힘 동작을 한다.

③ 고개를 위로 들어 신전 동작을 해서 모든 7개의 경추 관절을 모두 사용하도록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모든 동작에 턱을 끌어당기는 습관을 들이면 이중턱과 두꺼워진 목이 점점 슬림해질 것이다. 이렇게 가느다란 목뿐만 아니라 목의 통증까지 줄어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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