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포인트 '세로토닌'에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916회 작성일 15-06-24 22:53
본문
오랫동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처음이 살이 조금 빠지다가 요지부동이라고 호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세로토닌의 결핍현상' 때문이다.
세로토닌은 우리 뇌에서 행복감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신체리듬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세로토닌은 감정과 다이어트에도 영햐을 준다고 한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이 비정상적인 식욕억제, 지독한 운동과 같은 가학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일주일 이상만 반복 되도 우리 몸은 세로토닌 결핍현상에 시달리게 되는 까닭이다.
세로토닌 결핍현상은 가장 먼저 엄청난 식욕증가로 나타나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을 초래한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우리 뇌가 행복감에 충분히 젖어 들어 과도한 식욕에 시달리지 않게 만들고, 또 제대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세로토닌을 이용한 성공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1. 원푸드다이어트는 피해야=똑같은 식품을 반복해서 섭취해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방법이다. 우리 뇌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맛있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눈과 향으로도 섭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칼로리가 높지 않은 식품 중 맛있는 식품으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평소보다 1시간만 일찍 일어나자=평소보다 1시간만 일찍 일어나 여유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지겹고 힘든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이나 근육을 단련해보자. 여러 사람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특히 햇볕을 쐬면 세로토닌이 생산하므로, 야외 활동을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3. 충분한 시간 꼭꼭 씹어 먹기=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손쉽게 액상형태의 다이어트식품들만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액상형태의 식품은 일시적으로 포만감은 느끼지만 씹지 않기 때문에 뇌에 적절한 포만신호를 보내주기 어렵다. 충분한 포만감으로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씹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4. 세로토닌이 함유된 음식 섭취를=세로토닌은 트립토판에서 생합성 되는데 트립토판은 몸 안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바나나, 우유, 치즈, 삶은 고기, 생선 등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방법이다.
헬스조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