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지내는 사이는 닮아간다는 옛말처럼 뚱뚱한 친구와 식사를 함께 하면 뚱뚱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잡지 '임상영양학(Clinical Nutrition)' 최신호(8월)에 따르면 미 뉴욕주립대 새러 진 샐비 교수팀은 9~15세 10대 65명을 대상으로 친한 친구 또는 낯선 또래와 함께 45분을 지내도록 하고 지켜본 결과, 비만인 어린이는 과자 등을 먹을 때 낯선 사람이나 정상체중인 친구와 있을 때보다 과체중인 친한 친구와 있을 때 평균 300칼로리를 더 섭취하는 것으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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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낙천적이 되는 것이 체중을 빼려고 하는 다이어트 시도에는 해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Doshisha University) 연구팀이 'BioPsychoSocial Medicine' 저널에 밝힌 6개월동안 운동요법과 영양요법및 카운셀링등의 병행요법을 한 101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카운셀링을 통해 자신 스스로의 인식을 개선한 환자들이 하지 않은 환자들 보다 체중을 더 쉽게 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사고와 자기중심적 성향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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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아침 식사 하라
세 끼 식사 중 아침에 한 번만 고구마로 식사하는 것이 고구마 다이어트의 포인트. 우리 몸은 오전 7~9시경이 되면 작은창자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영양분을 몸속으로 빨아들이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에 맞춰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작은창자의 활동시간에 맞춰 좋은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지지만, 식사를 거를 경우 작은창자는 창자 안에 남아 있던 노폐물을 빨아들이게 되고 이로 인해 신진대사가 느려져 오후에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창자 안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 몸 밖으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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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51kg 감량한 정주영의 비법
기획 한정은 기자 | 사진 문형일 기자 패스트푸드와 육식을 즐기는 식습관으로 인해 어릴 적부터 고도비만에 시달린 정주영씨(23). 덴마크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바나나 다이어트 등 학창시절부터 11년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지만 번번이 음식의 유혹을 참지 못해 실패를 맛봤다. 게다가 잦은 다이어트 시도와 기름진 식습관, 운동부족으로 여드름까지 심해졌다. ‘피부라도 깨끗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여드름 치료에 몰두하며 알게 된 식품이 검은콩. 검은콩은 소화기능을 안정시키고, 기 순…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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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숨이 찰 정도로 걷게 되면 몸에 산소를 더 많이 받아들이게 되고 자연스럽게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2~3개월이 지나면 비슷한 정도의 활동을 해도 그 이전보다 숨찬 정도가 덜해지는데, 이는 심장과 폐가 우리 몸 곳곳에 피와 산소 등 필요한 물질을 잘 보내주기 때문이다.
걷기는 산책, 속보, 파워 워킹 등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발바닥이 땅과 부딪치는 과정을 통해서 다리로 내려온 혈액을 심장으로 퍼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반신의 근육이 혈관을 압박해 혈액 순환이 보다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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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탄수화물 덩어리다. 따라서 빵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하지만 섬유질·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고품질 빵의 경우 당지수가 낮다. 다시 말해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혈당을 급증시키지 않는다는 뜻이다.
살을 빼고 싶다면 '100% 전곡류, 기울을 전혀 제거하지 않은 밀가루'로 만들었다는 문구가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른 문구가 들어 있는 빵은 섬유질이 그리 풍부하지 않다. 미국의 언론매체 폭스뉴스는 많이 섭취할 경우 건강에 그리 좋지 않지만 잘만 이용하면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몇몇 먹을 거리를 최근 소개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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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운동과 보디 슬리밍 제품으로 두 달 만에 슬림해질 수 있다는데. 내 몸의 군살, 손보고 싶은 부위만 케어할 수 있는 맞춤 관리법을 공개한다.
지난해 7월 마리프랑스바디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 조사한 결과 34.7%가 가장 가꾸고 싶은 부분으로 허벅지를 꼽았으며 배, 팔다리, 옆구리, 힙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총 참여자 481명
참여기간 2007년 7월
1위 허벅지 34.7% 167명
2위 복부 28.1% 135명
3위 종아리 13.3% 64명
4위 팔뚝 12.3% 59명
5위 옆구리 7.5% 3…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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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날아갈 것 같고, 어디 부딪히기라도 하면 쓰러질 것 같은 가냘프고 마른 체형은 이제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이 바라는 이상형과도 거리가 멀다.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허벅지와 단단해 보이는 복근,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은 건강미 넘치는 매력과 섹시미는 물론,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탄력과 볼륨감으로 더욱 자신있고 당당한 여성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굶거나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금물. 필요한 영양소는 고루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열량 섭취는 줄이는 현명한 다이어트 식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균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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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계획한대로 되지 않거나, 노력을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혹은 장기간의 다이어트로 인하여 기운이 없는 등의 이유로 우울한 감정이 생길 수 있다. 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곧바로 찾아오는 요요현상 때문에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참으며, 그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도 점점 다이어트는 어렵고 힘든 것으로 인식이 되어짐에 따라 우울증이 동반될 수 있다.
이런 다이어트로 인한 우울증은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은 증상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아 정신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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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성형의 최고봉’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살을 빼면 턱선이 드러나고 옷맵시가 살아나면서 외적으로 성형수술을 한 것 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 일단 살을 빼기로 결심하는 여성들은 단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수한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피부 건강엔 독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을까?
Q 살을 빼려고 한 달 동안 밥 대신 삶은 감자랑 오이만 먹었어요. 또 수시로 녹차만 마셨고요. 덕분에 체중이 많이 줄긴 했는데, 피부가 축축 처지는 느낌이 들어요.
…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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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우리의 대처자세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회식이다 친구모임이다 거기에 스트레스까지 과식을 불러오는 방해꾼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과식은 피해야할 최고의 적이다. 하지만 충동적이었거나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하게 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 압구정점 김현정 원장은 과식했을 경우의 올바른 대처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여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낙담하고 포기하고 싶겠지만 한 번의 실수 때문에 맘먹고 시작한 다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10-08-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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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세포들은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 재생이 이루어진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도 자는 동안 스트레스와 자외선에 손상받은 많은 세포들이 치료되고 성장되기 때문에 충분히 근거 있는 얘기. 또 깊은 수면에 빠져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살 빠지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밤늦게까지 깨어 있느라 커피, 기름진 야식으로 당신의 위를 괴롭히지 않으며 자느라고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 빛나는 피부와 좀더 날씬해진 몸매로 깨어날 수 있는 것이다.
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잠. 낮 동안의 육체적, 정신적…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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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를 원하지만 운동하는 것이 싫다면 호흡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숨만 잘 쉬면 몸안에 들어온 산소가 지방을 태워 몸을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호흡 다이어트란?
배나 팔뚝의 물컹거리는 살의 정체는 지방. 살을 빼고 싶다면 지방을 태워버릴 수 있는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숨을 제대로 들이쉬고 마시면 몸안에 산소가 충분히 들어와 몸 구석구석 두꺼운 지방층을 이루고 있는 비곗덩어리를 분해하는데 이것이 바로 호흡 다이어트의 원리. 호흡 다이어트는 격렬한 운동을 할 필요가 없고 무조건 굶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특별한 장소와 시간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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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반면 물을 흡수하고 배설할 때 신장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는 상당량. 이렇듯 에너지 대사 면에서 일단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또 물을 많이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식사량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그밖에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해 몸을 가볍게 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 무엇보다 물은 기초적인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노폐물을 빨리 체외로 내보내도록 돕기 때문에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물 다이어트’의 기본 원칙
1_식사 전이나 공복에 생수를 1~2컵 마신다
물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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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으면 적게 먹으면서 맛있게 그리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 대학의 캐슬린 멜란슨 박사는 미국 비만 연구학회 연례회의에서 연구발표를 통해 30명의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 결과 식사를 천천히 하는 사람이 빨리 먹는 사람에 비해 적은 칼로리 섭취에도 더 큰 만족감과 포만감을 느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멜란슨 박사는 이들에게 우선 아침식사로 400칼로리를 섭취하게 한 다음 4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한 뒤 한번은 큰 숟가락을 주고 가능한한 빨…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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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을 막으려면 몸이 견딜 수 있는 정도에서 꾸준히 다이어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고루 식사를 안하고 한 가지 음식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면, 결국 부족한 영양소를 몸이 원하게 되고, 먹는 것은 적은데 운동만 많이 하면 지나치게 에너지를 쓰는 상태가 되어 식욕을 억제하기 어렵게 됩니다.
또한 근육운동만을 하거나, 빨리 달리기 등의 운동을 주로 하는 경우도 지방을 분해하기 보다는 당분을 써 피로감이 쉽게 와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습니다.
요요현상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과도한 변화에 몸이 대처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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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꼭꼭 오래 씹어먹어야 된다는 옛날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음식속도가 매우 빠른 사람은 매우 느린 사람에 비해 평균 5.8kg이 더 나간다는 것… 식사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빨리 먹고 치우게 어서 먹어라."식사를 하면서 이런 말 부모님한테 안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얘기라도 하면 그것은 더욱더 예의에 어긋나는 것으로 인식이 된 우리나라에서는 조용히 식사하고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인 식사 문화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용히 먹고 빨리 치우는 습관이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부추긴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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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헬싱키에서 개막된 제12차 유럽 비만 문제 학술대회 참석자들은 전 세계 성인 비만 인구가 2억5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비만은 ‘지구촌 전염병’이 됐으며 특히 중장년층의 비만보다 청소년 비만이 더욱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1700명의 의사와 학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대회에서 의장인 미카엘 포겔하임 박사는“현재 비만 상태에 있는 청소년층의 경우 빠르게는 10세 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밝히고 “이들이 성인이 될 경우 비만은 전 세계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학회 참석자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7-3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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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과체중은 오늘날 미국인의 60%가 겪고 있는 문제이며 더욱 큰 문제는 9-13세 연령층이 뚱보 집단에 합류함으로써 2형 당뇨병과 고콜레스 테롤, 골감소증 등 전에 없던 성인병까지 걸리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부모의 역할. 부모들은 온 가족이 운동을 더 많이 하고 현명하게 음식을 선택하도록 가르쳐야만 하며 가능하면 이런 일을 함께 함으로써 결속을 다지도록 한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사는 윌부부와 여섯 자녀는 좋은 본보기이다.
가족이 모일 때면 함께 간식을 먹으며 텔레비전을 보고 함께 외식을 나가던 이 들 가족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7-3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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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그 정도와 인종에 따라 최고 20년까지 수명을 단축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과대학의 케빈 폰테인 박사는 미국 의학 협회지(JAMA)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국립 보건 연구원(NIH)의 장기 조사와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의 평균수명 조사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비만이 젊었을 때부터 시작되면 수명이 5∼20년 단축되며 이러한 현상은 남성에게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30세부터 비만이 심했던 흑인 남성은 20년, 백인 남성은 13…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1 19:29
조회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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