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려면 조금씩 입에 넣고 오래 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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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233회 작성일 10-08-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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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입에넣고 오래 씹으면 식사량을 적게 유지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365mc비만클리닉은 미국 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8월호에서 '음식의 한입크기와 구강에서의 씹는 시간이 포만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저널에 따르면 니콜린 등 미국연구진이 22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반고형 음식의 한입 크기를 5g과 15g, 제한 없는 3가지로 설정하고, 씹는 시간을 3초와 9초, 그리고 자유롭게 씹을 수 있도록 달리해 실험한 결과, 한입크기가 작고 구강저작시간이 길수록 음식섭취가 적었다.
대상군들에게 튜브를 통해 초콜릿 커스타드를 공급한 결과, 한입크기가 작은 상황(5g)에서 평균 음식 섭취량은 3초간 씹을 경우 382±197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313±170g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입크기가 큰 상황(9g)에서는 3초간 씹을 경우 476±176 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432±163g로 나타났으며, 제한 없는 한입 크기의 양을 자유롭게 씹을 경우 섭취량은 462±211g, 3초간 씹을 경우에는 455±197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443±202g이었다.
즉, 한입크기가 크고, 씹는 시간이 짧을 때 더 많은 음식섭취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선호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보통 음식 섭취 후 10~20분이 지나야 포만 중추가 자극을 받는데, 여러 번 씹으면 천천히 먹게 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음식을 씹을수록 히스타민 신경계가 활성화되는데, 이를 통해 쉽게 포만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식사하고 소화시키는 과정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소모시키기도 하는데, 여러 번 씹는 것은 식사에 의한 열 발생을 높여 살이 빠지도록 도와 준다"고 덧붙였다.
저널에 따르면 니콜린 등 미국연구진이 22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반고형 음식의 한입 크기를 5g과 15g, 제한 없는 3가지로 설정하고, 씹는 시간을 3초와 9초, 그리고 자유롭게 씹을 수 있도록 달리해 실험한 결과, 한입크기가 작고 구강저작시간이 길수록 음식섭취가 적었다.
대상군들에게 튜브를 통해 초콜릿 커스타드를 공급한 결과, 한입크기가 작은 상황(5g)에서 평균 음식 섭취량은 3초간 씹을 경우 382±197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313±170g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입크기가 큰 상황(9g)에서는 3초간 씹을 경우 476±176 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432±163g로 나타났으며, 제한 없는 한입 크기의 양을 자유롭게 씹을 경우 섭취량은 462±211g, 3초간 씹을 경우에는 455±197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443±202g이었다.
즉, 한입크기가 크고, 씹는 시간이 짧을 때 더 많은 음식섭취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선호 365mc비만클리닉 원장은 "보통 음식 섭취 후 10~20분이 지나야 포만 중추가 자극을 받는데, 여러 번 씹으면 천천히 먹게 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음식을 씹을수록 히스타민 신경계가 활성화되는데, 이를 통해 쉽게 포만감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식사하고 소화시키는 과정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소모시키기도 하는데, 여러 번 씹는 것은 식사에 의한 열 발생을 높여 살이 빠지도록 도와 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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