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을 줄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식사 전 물 2컵을 마시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영양학과교수 브렌다 데이비(Brenda Davy) 박사는 하루 세끼 식사 전 물 2컵을 마시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들어 체중을 감소시키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보도했다.
데이비 박사는 일단의 과체중-비만 성인(55-75세)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모두 저지방-저칼로리 다이어트를 하되 한 그룹에게만 다이어트와 함께 식사 전에 물 2컵을 마시도록 한 결과 12주 후 물을 마신 그룹…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10-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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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심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어떤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할지에 대해 고민해 봤을 것이다. 문제는 너무나 많은 다이어트 방법 중에 과연 어떠한 것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단순히 연예인이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따라 하기보다 나의 생활습관이나 기호, 취미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과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참고…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10-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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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로 인한 좌절감이 우울증으로 발전해 또 다른 고통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식사조절과 운동도 힘겨운데 마음의 병까지 얻을 수는 없는 일. 즐겁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할 때는 우울한 기분이 든다. 계획한 만큼 체중이 줄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은 먹지 못하는 등 오랜 다이어트로 지쳐 가는 이유는 다양하다.
다이어트약의 부작용으로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다이어트약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우울한 기분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식욕이 떨어져 …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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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며 운동으로 살을 빼려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의 생태학연구소 존 스픽먼 교수는 16일 버밍엄에서 열린 영국과학페스티벌에서 칼로리 소비량은 1980년대나 지금이나 그대로인데 칼로리 섭취는 현재 3천500 칼로리로 1980년대에 비해 3분의 1 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 25년간 성인 남성은 하루 1천380 칼로리, 여성은 평균 950 칼로리를 소비해왔고 지금도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유행병이 돼 버린 …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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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스프, '急다이어트 효과 탁월하다는데' 요리법은?
마녀스프는 심장외과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되며 위장에도 좋은 음식이다.
마녀스프의 조리법은 닭을 우려낸 육수에 양배추, 양파, 당근, 대파, 피망, 샐러리, 후추, 완숙 토마토, 카레가루 등을 넣고 걸쭉하게 끓여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녀스프를 먹어본 네티즌들은 "삼시세끼를 때우기에는 무리다" "살짝 맛봤는데 죽을 맛은 아니네" "살이 빠지긴 빠지네"라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또 마녀스프 식단도 공개됐다. 공개된…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9-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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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조절이나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부분적인 군살이 있는데, 이럴 때는 지압이 효과적이다. 생활 속에서 습관처럼 우리 몸, 여기저기의 지압점을 찾아 누르면서 자극하자. 날씬한 몸매는 물론 노폐물 배출을 도와 건강에도 좋다.
지압하기 전 알아두세요~
효과적인 지압을 위한 TIP
지압을 할 때에는 숨을 크게 들이마시다가 내쉴 때(복식호흡) 손가락 혹은 다른 기구를 이용해 3~5초간 지그시 눌러주는 것을 기본 동작으로 한다. 지압의 강도는 약간 아플 정도로 해주어야 노폐물이 가장 효과적으로 빠질 수 있다. 또한 피부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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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이른바 황제다이어트(애트킨스 다이어트)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인다는 새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베스 이스라엘 디코니스 메디컬센터의 앤서니 로젠츠바이크(Anthony Rosen zweig) 박사는 황제다이어트가 체중증가를 억제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동맥혈전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동물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 등이 25일 보도했다. 동맥혈전은 동맥경화를 가져와 심근경색과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로젠츠바이크 박사는 쥐들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표…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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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돌입하니 피부가 푸석해지고 지친 몸 살리자니 칼로리가 걸린다. 안 먹을 수도, 그렇다고 맘 놓고 먹을 수도 없는 딜레마다. 그런데 몸만들기 고수들은 "배불리 마음껏 먹어라"는 알 수 없는 소릴 한다. 그것도 먹을수록 피부, 영양, 몸매가 더 좋아지는 음식이 있단다. 미국 건강 전문잡지 셀프 매거진(Self Magazine)과 JP 연예인 전문 PT팀 박계환 트레이너가 추천한 1석3조 음식 베스트 10가지를 소개한다.
과식 방지하는 단백질 공급원…소고기ㆍ계란ㆍ굴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쇠고기 같은 적색육을 무조건 멀리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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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하는 초콜릿
초콜릿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나 테오브로민 성분은 자율신경 가운데 특히 교감신경에 영향을 준다. 교감신경은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억제해 소화기관의 활동을 잠잠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고 식욕이 생기지 않는 것. 따라서 식사 전에 초콜릿을 한 조각 먹은 다음 식탁에 앉으면 과식을 막을 수 있고, 아침 대신 초콜릿을 먹으면 공복감이 사라져 점심식사 때까지 활동하는 데 부족함 없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칼륨은 피부에 윤기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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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을 막으려면 몸이 견딜 수 있는 정도에서 꾸준히 다이어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고루 식사를 안하고 한 가지 음식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면, 결국 부족한 영양소를 몸이 원하게 되고, 먹는 것은 적은데 운동만 많이 하면 지나치게 에너지를 쓰는 상태가 되어 식욕을 억제하기 어렵게 됩니다.
또한 근육운동만을 하거나, 빨리 달리기 등의 운동을 주로 하는 경우도 지방을 분해하기 보다는 당분을 써 피로감이 쉽게 와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습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요요현상이 생기는 가장 큰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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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연소시키는 양배추
양배추는 전체 구성 성분 가운데 92%가 물이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약간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을 뿐 탄수화물은 거의 없어 살을 찌게 하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지 않는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C 성분과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제거해주는 마그네슘과 칼슘, 철, 요오드, 아연 등의 성분도 들어 있다. 특히 양배추에만 들어 있는 바이탈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요요현상을 예방한다.
양배추수프로 하는 일주일 다이어트법
양배추수프는 보온병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공복감…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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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체형을 만들어주는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비타민 C, 미네랄 등의 성분이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바나나에 들어 있는 칼륨 성분은 근육 탄성을 유지시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데도 도움을 준다. 바나나의 단맛은 단것에 대한 욕구를 해소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생기는 스트레스까지 줄일 수 있다.
초간편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
아침식사 대신 바나나와 상온의 물을 양에 상관없이 먹는다. 바나나가 질리면 다른 과일을 먹어도 되지만, 영양 면에서나 준비하기 쉽다는 점에서 바나나가 간편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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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많은 음식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영양재단(BNF)의 전문가들은 밥, 파스타, 수프, 스튜 같은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듯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수분이 음식의 일부여야 한다는 점이다. BNF에 따르면 음식을 먹으면서 물 한 잔 마신다고 똑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먹어도 먹는 양은 비슷하다. 따라서 칼로리는 적지만 부피가 큰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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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하면 살이 빠진다
비닐봉투에 물을 넣고 들어 올렸을 때 아래쪽으로 처지는 것처럼 우리 몸도 체내 수분이 증가하면 하체로 과다하게 몰려 붓게 된다. 이런 현상을 ‘부종’이라고 하지만 체중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비만과 다를 것이 없다. 몸속 수분이 증가하면 체온이 떨어지는데,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생강홍차로 몸속 냉기를 제거해 체온을 높이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배변·배뇨·발한 등이 촉진돼 몸속에 쌓여 있던 노폐물과 수분이 배출되면서 살이 빠진다.
생강과 홍차의 다이어트 효능
생강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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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입에넣고 오래 씹으면 식사량을 적게 유지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365mc비만클리닉은 미국 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8월호에서 '음식의 한입크기와 구강에서의 씹는 시간이 포만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저널에 따르면 니콜린 등 미국연구진이 22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반고형 음식의 한입 크기를 5g과 15g, 제한 없는 3가지로 설정하고, 씹는 시간을 3초와 9초, 그리고 자유롭게 씹을 수 있도록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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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킨 이라는 성분이 풍부히 든 녹차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중등도 과체중인 사람에서 살이 빠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푸단대학(Fudan University) 연구팀이 밝힌 90일간에 걸쳐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녹차가 아시아계 사람들에서 체내 구성을 매우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2명의 18~55세 연령의 중국인을 대상으로 체내 지방 분포와 체지방량, 체중에 녹차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전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카테킨 함량이 가장 높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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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과일 쥬스 보다 지방을 뺀 탈지우유를 한 잔 마시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점심 시간에 덜 먹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Dairy Council 연구팀이 '미영양학저널'에 밝힌 34명의 과체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침에 과일 쥬스를 마셨던 사람에 비해 지방을 제거한 탈지 우유를 마셨던 사람들이 아침동안 식욕이 크게 저하되고 점심시간 에너지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은 특히 점심경 스낵을 먹고 싶은 욕루를 억제하느라 고생을 하는 경우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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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은 날씬한데 유난히 배가 나온 직장인이 많은 이유는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 때문이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겨나는 호르몬 코티졸은 지방을 합성시키는 기능을 하며, 이로 인해 생기는 지방은 대부분 복부로 가게 된다.
뱃살은 조금만 방심해도 어느 새 살이 붙기 때문에 계속 신경을 써야 한다. 유산소 운동과 복근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다.
드림클리닉 의료진은 "바쁜 직장생활 때문에 운동을 못하고 있다면 직장의 공간과 틈나는 시간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드림클리닉 의료진이 제안하는 생활 속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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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도동에 사는 35살 김미현(가명·여)씨는 요즘 뱃살 때문에 골치다. 지난해 저녁을 굶어 가면서 헬스와 요가를 병행, 3개월 만에 8kg감량에 성공했지만, 다이어트를 끝내자 다시 뱃살이 불어났기 때문. 시원하게 드러난 여름옷은 불룩 나온 뱃살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한다. 결국, 펑퍼짐한 옷만 입게 되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기로 다시 결심한 김 씨는 요즘 매일 저녁 30개씩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김 씨는 과연 윗몸일으키기로 뱃살을 빼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정답은 NO다. 윗몸일으…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30
조회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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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량이 많지 않고 운동도 하는데 살이 찐다면 자신이 먹는 모든 것을 기록해 보는 게 좋습니다.
많은 사람이 식사 때 먹은 것만 기억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는 가볍게 먹는 과일과, 과자, 떡, 빵, 라떼커피 등이 살을 찌우는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헬스톡톡 주치의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조리 중에 먹는 음식과 과일, 음료수 같은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지만 수박 5조각이나, 크래커 8개면 밥 한 공기에 해당할 정도로 칼로리가 높다"며 "먹는 시간과 종류를 일지에 기록하면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바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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