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목숨거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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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54회 작성일 15-06-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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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꿈이다. 특히 인터넷과 각종 미디어에서 연일 얼짱, 몸짱, 동안, S라인, V라인 등의 단어가 화제가 되는 요즘 여성에게 미모를 가꾸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외모가 인격이자 능력인 세상이다 보니 예전에는 연예인 정도로만 국한되던 미모 가꾸기 열풍이 이제는 직장여성과 가정주부, 청소년 심지어는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전문직 종사자들에게까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날씬하고 아름다운 미모는 취업과 연봉, 이성과의 만남, 그리고 폭넓은 대인관계에도 유리하다고 한다. 기분 나쁘지만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뚱뚱한 여자는 인격도 뚱뚱하고 성격도 나빠 보인다고 말하는 우울한 세상이다 보니, 어쩌면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목숨을 거는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여자들이여, 더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자
효과적인 다이어트와 아름다운 피부는 결국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굶어가며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수십만 원짜리 마사지와 명품 화장품을 쓰더라도 애초에 S라인의 요건을 구성하고 피부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여성 호르몬이 부족(불균형)하다면 결국 근본적인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에스트로겐 자체가 지방 분해와 피부 및 콜라겐 조직 생성에 직접 관여하기 때문이다.
피부 노화와 주름, 각질이 생기는 현상 역시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한 콜라겐 합성 부족 때문이다. 에스트로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50세가 되면 거의 대부분을 상실하게 된다. 따라서 미리미리 채워주는 게 중요하다.
만약, 언제부터인가 쉽게 살이 빠지지 않아 복부와 엉덩이 살 때문에 청바지가 안 맞고 거울만 봐도 생기 없이 시들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면 반드시 여성 호르몬 관리가 필수적이다. 내면의 호르몬 균형과 외면의 관리가 병행될 때만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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