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과식, 그 해결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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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756회 작성일 15-06-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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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우리의 대처자세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회식이다 친구모임이다 거기에 스트레스까지 과식을 불러오는 방해꾼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과식은 피해야할 최고의 적이다. 하지만 충동적이었거나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하게 됐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 압구정점 김현정 원장은 과식했을 경우의 올바른 대처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여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낙담하고 포기하고 싶겠지만 한 번의 실수 때문에 맘먹고 시작한 다이어트를 여러 실패 중의 하나로 만들지는 말자.
1. 과식은 과식을 부른다.
다이어트 시 한번 과식을 하게 되면 다음 날도 그 시간대에 몸에서 고칼로리를 요구하게 되어 또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면 과식을 하는 잘못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게다가 늘어나는 위장상태도 문제가 된다. 따라서 가능하면 과식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혹 한 번의 과식을 했더라도 그 뒤에 따라오는 식욕을 잘 조절하여 다음번 과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전에 야채로 미리 포만감을 주는 것도 과식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2. 과식 후 단 음식을 먹지말자.
과식 후에 후식으로 당분이 많은 과일이나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들을 먹는 경우가 많다. 안 그래도 과식으로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는데 단 음식은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당분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몸에서는 에너지화하기 쉬운 당분들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그 전에 과식했던 음식들은 지방화해서 체내에 저장하기가 더 쉬워진다. 그러므로 과식을 했어도 후식은 꼭 삼가고 칼로리가 낮은 가벼운 차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3. 과식을 했어도 다음 끼니는 꼭 먹자.
일반적으로 과식을 하고 나면 죄책감에 한참을 굶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저녁때 과식하고 다음날 아침을 굶고 점심은 먹는 둥 마는 둥 하다가, 결국 저녁 때 또 과식을 하는 것이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고 과식으로 인해 위산 분비는 많아지며 위가 늘어나 포만감을 덜 느끼게 된다. 다이어트는 습관의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과식이후에도 다음 끼니를 소량으로 먹고 좋지 않은 식습관이 형성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4. 과식한 후에는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해보자.
어쨌든 먹은 음식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좋지 않다.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예전처럼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럴 때 일수록 충분히 소화를 시킨 후 빨리 걷기 운동을 해서 칼로리도 소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빨리 걷기 운동을 1시간정도 하면 300kcal정도의 열량이 소모된다. 사실 먹은 것에 비하면 적은 열량일 수 있어도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열량을 줄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식후 1~2시간 후에는 꼭 해보도록 하자!
5. 앞으로의 식습관을 위해 매일매일 먹은 것들을 기록해보자.
본인의 식습관이 올바르게 형성되지 않았을 때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지 못하고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본인이 어느 정도의 칼로리 섭취를 했는지도 모르면서 막연한 불안감에 싸이게 될 수도 있고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서도 적당히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될 수도 있다. 다이어트 일기를 통해 그날그날 먹은 음식들을 기록해보자.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식습관의 문제점들이 훤히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과식 후에도 물론 기록은 해야 한다.
하지만 과식, 폭식이 자신의 의지로 쉽게 자제되지 않을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어느 정도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악화된 속을 다스리고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기도 한다. 한방다이어트 네트워크 일맥한의원에서는 각 개인에 맞는 개별 처방을 내리고 있는데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은 포만감을 쉽게 형성시키고,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그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따라서 굶지 않는 한방다이어트 한약처방을 복용하게 되면 굶거나 단식을 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올바른 식단과 적당량의 식사를 병행하면서 다이어트하게 되므로 식습관이 바로 잡혀 요요라는 부작용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다이어트는 즐겁게 해야 한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오히려 폭식증, 거식증 같은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같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이어트 친구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운동도 하고 식단도 챙겨 주다보면 선의의 경쟁심도 생겨 보다 긍정적인 다이어트를 실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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