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적''인 성격 살 안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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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648회 작성일 15-06-2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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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낙천적이 되는 것이 체중을 빼려고 하는 다이어트 시도에는 해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Doshisha University) 연구팀이 'BioPsychoSocial Medicine' 저널에 밝힌 6개월동안 운동요법과 영양요법및 카운셀링등의 병행요법을 한 101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카운셀링을 통해 자신 스스로의 인식을 개선한 환자들이 하지 않은 환자들 보다 체중을 더 쉽게 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사고와 자기중심적 성향이 6개월간의 이 같은 프로그램후 대부분의 환자들에서 개선됐으나 이 같은 사고의 전환이 체중 감소와는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긍정적인 성향과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일 수록 이 같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일부 부정적인 감정이 비만에 대해 더욱 관리를 잘 하게 해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행동교정을 통해 비만을 치료하게 만든다"라고 밝혔다.
27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Doshisha University) 연구팀이 'BioPsychoSocial Medicine' 저널에 밝힌 6개월동안 운동요법과 영양요법및 카운셀링등의 병행요법을 한 101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카운셀링을 통해 자신 스스로의 인식을 개선한 환자들이 하지 않은 환자들 보다 체중을 더 쉽게 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사고와 자기중심적 성향이 6개월간의 이 같은 프로그램후 대부분의 환자들에서 개선됐으나 이 같은 사고의 전환이 체중 감소와는 연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긍정적인 성향과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일 수록 이 같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일부 부정적인 감정이 비만에 대해 더욱 관리를 잘 하게 해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며 행동교정을 통해 비만을 치료하게 만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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