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돌입하니 피부가 푸석해지고 지친 몸 살리자니 칼로리가 걸린다. 안 먹을 수도, 그렇다고 맘 놓고 먹을 수도 없는 딜레마다. 그런데 몸만들기 고수들은 "배불리 마음껏 먹어라"는 알 수 없는 소릴 한다. 그것도 먹을수록 피부, 영양, 몸매가 더 좋아지는 음식이 있단다. 미국 건강 전문잡지 셀프 매거진(Self Magazine)과 JP 연예인 전문 PT팀 박계환 트레이너가 추천한 1석3조 음식 베스트 10가지를 소개한다. 과식 방지하는 단백질 공급원…소고기ㆍ계란ㆍ굴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쇠고기 같은 적색육을 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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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안모(29·여)씨는 걷기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3주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안 씨는 걷기가 정말 살이 빠지는지 눈에 띄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 안 씨는 "집 앞에 한강까지 이어지는 조깅로가 있어서 매일 왕복으로 2시간 반 정도 걸려 걷기를 한다"며 "하지만 살이 빠지지는 않고 오히려 다리에 알통이 생기고 다리가 점점 두꺼워지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돌아오면서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특별한 기구가 필요 없는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을 정…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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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하는 초콜릿 초콜릿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나 테오브로민 성분은 자율신경 가운데 특히 교감신경에 영향을 준다. 교감신경은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억제해 소화기관의 활동을 잠잠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고 식욕이 생기지 않는 것. 따라서 식사 전에 초콜릿을 한 조각 먹은 다음 식탁에 앉으면 과식을 막을 수 있고, 아침 대신 초콜릿을 먹으면 공복감이 사라져 점심식사 때까지 활동하는 데 부족함 없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초콜릿에는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칼륨은 피부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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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연소시키는 양배추 양배추는 전체 구성 성분 가운데 92%가 물이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약간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을 뿐 탄수화물은 거의 없어 살을 찌게 하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지 않는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C 성분과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제거해주는 마그네슘과 칼슘, 철, 요오드, 아연 등의 성분도 들어 있다. 특히 양배추에만 들어 있는 바이탈 성분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요요현상을 예방한다. 양배추수프로 하는 일주일 다이어트법 양배추수프는 보온병에 넣어 가지고 다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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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많은 음식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영국영양재단(BNF)의 전문가들은 밥, 파스타, 수프, 스튜 같은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듯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수분이 음식의 일부여야 한다는 점이다. BNF에 따르면 음식을 먹으면서 물 한 잔 마신다고 똑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먹어도 먹는 양은 비슷하다. 따라서 칼로리는 적지만 부피가 큰 음식을 먹으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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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따뜻하게 하면 살이 빠진다 비닐봉투에 물을 넣고 들어 올렸을 때 아래쪽으로 처지는 것처럼 우리 몸도 체내 수분이 증가하면 하체로 과다하게 몰려 붓게 된다. 이런 현상을 ‘부종’이라고 하지만 체중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비만과 다를 것이 없다. 몸속 수분이 증가하면 체온이 떨어지는데,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생강홍차로 몸속 냉기를 제거해 체온을 높이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배변·배뇨·발한 등이 촉진돼 몸속에 쌓여 있던 노폐물과 수분이 배출되면서 살이 빠진다. 생강과 홍차의 다이어트 효능 생강 신진대사를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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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입에넣고 오래 씹으면 식사량을 적게 유지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365mc비만클리닉은 미국 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8월호에서 '음식의 한입크기와 구강에서의 씹는 시간이 포만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저널에 따르면 니콜린 등 미국연구진이 22명의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반고형 음식의 한입 크기를 5g과 15g, 제한 없는 3가지로 설정하고, 씹는 시간을 3초와 9초, 그리고 자유롭게 씹을 수 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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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킨 이라는 성분이 풍부히 든 녹차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중등도 과체중인 사람에서 살이 빠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푸단대학(Fudan University) 연구팀이 밝힌 90일간에 걸쳐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녹차가 아시아계 사람들에서 체내 구성을 매우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2명의 18~55세 연령의 중국인을 대상으로 체내 지방 분포와 체지방량, 체중에 녹차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전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카테킨 함량이 가장…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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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과일 쥬스 보다 지방을 뺀 탈지우유를 한 잔 마시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점심 시간에 덜 먹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Dairy Council 연구팀이 '미영양학저널'에 밝힌 34명의 과체중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침에 과일 쥬스를 마셨던 사람에 비해 지방을 제거한 탈지 우유를 마셨던 사람들이 아침동안 식욕이 크게 저하되고 점심시간 에너지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은 특히 점심경 스낵을 먹고 싶은 욕루를 억제하느라 고생을 하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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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낙천적이 되는 것이 체중을 빼려고 하는 다이어트 시도에는 해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학(Doshisha University) 연구팀이 'BioPsychoSocial Medicine' 저널에 밝힌 6개월동안 운동요법과 영양요법및 카운셀링등의 병행요법을 한 101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카운셀링을 통해 자신 스스로의 인식을 개선한 환자들이 하지 않은 환자들 보다 체중을 더 쉽게 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사고와 자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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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아침 식사 하라 세 끼 식사 중 아침에 한 번만 고구마로 식사하는 것이 고구마 다이어트의 포인트. 우리 몸은 오전 7~9시경이 되면 작은창자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영양분을 몸속으로 빨아들이기 시작하므로, 이 시간에 맞춰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작은창자의 활동시간에 맞춰 좋은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지지만, 식사를 거를 경우 작은창자는 창자 안에 남아 있던 노폐물을 빨아들이게 되고 이로 인해 신진대사가 느려져 오후에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 창자 안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 몸 밖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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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 대학의 안드레아 멜처 연구팀이 연구한 바에 따르면, 아내가 남편보다 뚱뚱할 경우 부부 사이가 점점 안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편이 다른 여성에게 한눈을 팔지 않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려면 아내가 남편보다 날씬해야 한다는 것이다.
멜처 연구팀은 4년 동안 35세 이하 부부 1백69쌍을 대상으로 '부부의 비만 정도와 결혼 생활의 만족도'를 연구해왔는데, 아내의 비만도가 남편보다 낮을수록 결혼 생활에 더 행복감을 느끼는 부부가 많은 반면, 아내가 남편보다 뚱뚱할 경우 남편은 아내의 외모에 신경이 쓰여 불만이 싹트면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4
조회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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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인 가을로 접어들었다. 실제로 가을이 되면 식욕이 당긴다는 사람들이 많다.
식욕은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먼저 뇌 안의 시상하부라는 부위에 포만감을 느끼는 '포만중추'와 공복감을 느끼는 '섭식중추'가 있어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한다.
섭식중추가 자극이 돼 음식을 섭취하면 우리 몸은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상승시킨다. 체온이 상승되면 포만중추가 흥분해 포만감을 느끼게 되고 섭식중추가 억제되면서 먹기를 멈추게 된다.
이와 함께 우리 혈액 내의 영양분, 특히 혈당이 떨어지면 섭식중…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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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관련된 많은 속설이 있다. 평소 궁금했던 몇 가지 속설에 대해 알아봤다.
▶몸을 꽉 조이면 살 빠지나? 압박붕대로 몸을 감으면 살이 빠진다는 속설이 있다. 그 때문에 랩으로 살을 감싸거나 여름에도 꽉 끼는 속옷을 입는다. 하지만 너무 타이트한 옷이나 붕대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체내 순환을 억제해 지방을 쉽게 쌓이게 한다. 이보다는 몸의 이완을 돕는 운동을 해주거나 편안한 옷을 입어 체내 순환 능력을 높이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몸매가 적당히 드러나는 옷은 좋다. 직접적인 다이어트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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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잦아지는 여름 중에서도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시기가 되면 다이어트에 돌입한 여성들이 부쩍 늘게 된다.
이는 휴가지에서는 노출 될 수 밖에 없는 자신의 몸매가 신경 쓰이게 되는 탓이라 할 수 있는데,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휴가를 위해 단시간에 살을 빼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이다.
물론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문제는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저칼로리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들을 동원하다 보니 건강을 해치게 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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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파트너의 체형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남성들은 가족의 가치를 여성들보다 더 높게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스모폴리탄닷컴과 함께 7만 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애스크멘(AskMen)의 제임스 바실 편집장은 절반에 가까운 남성들은 파트너가 살이 찔 경우 파트너를 버리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반면 파트너가 살이 찌면 버리겠다고 답한 여성의 비율은 20%에 불과했다.
남성들의 3분의 2는 또 파트너의 친구들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었다. 파트너의 친구에 환상을 갖는 여성…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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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감량의 뒤끝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얼굴은 늙고 그늘지며 속은 망가진다. 폭풍다이어트의 후유증에 대해 알아본다.
1. 어지러우면 빈혈? 음식 섭취 줄어 생기는 저혈당
다이어트 때문에 음식물 섭취량을 갑자기 줄이면서 불규칙한 영양 공급이 이뤄지면 여러 가지 질병이 건강을 위협하는데 가장 먼저 오는 이상신호는 저혈당이다. 우리 몸은 혈당의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혈당이 갑자기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두통이 올 수 있다. 흔히 어지러우면 빈혈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보통 식사를 줄이기 시작하면서 어지럽다고 느끼는 것은 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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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過猶不及,과유불급)는 옛말이 있다. 이는 현대 여성의 미용이나 건강관리에도 적용할만한 동양적 지혜일 듯싶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최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케임브리지 대학 루드 루스 박사를 비롯한 다수 전문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미용을 위한 과도한 살빼기가 비만 못잖게 큰 화를 부른다고 경고했다.
영국 식이요법 협회 대변인이자 다이어트 컨설턴트인 션 포터는 이와 관련, "신문들의 헤드라인이 '비만은 위험하다'이란 말로 장식되면서 저체중인 사람들은 자신들이 건강이 얼마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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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영양학회지(The Annual Review of Nutrition)가 각종 연구를 종합해 체중계의 방향을 좌우할 9가지 요인을 발표했다.
26일 미 abc방송에 따르면 먼저 그릇의 크기를 작게 해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담긴 음식을 모두 비우기 때문이다. 코넬대 식품연구실의 브라이언 윈싱크 박사는 "접시 지름을 5㎝ 줄이면 먹는 양을 22%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밝은 조명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스트레스 수치를 높여 식욕을 자극하고 빨리 먹게 한다. 너무 어두운 것도 억제력을 줄이기 때문에 좋지 않다. 조명디자이너 조셉…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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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덜 나가는 여성일수록 수입이 많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타임(TIME)지 온라인 판은 미국 응용심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sychology)을 인용, 체중이 덜 나가는 여성이 더 많은 소득을 얻는다는 소식을 8일 전했다.
타임지에 따르면 플로리다 대학의 티모시 A. 저지와 런던비즈니스스쿨의 대니얼 M. 케이블은 여성과 남성의 체중과 수입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 결과 '매우 날씬한' 여성은 표준체중의 여성보다 연소득 기준으로 2만2000달러(한화 약 2400만원)를 더 버는 것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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