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이 나쁘다고? 의아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탄수화물은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거나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열량을 공급해주는 필수영양소가 아닌가. 자동차가 달리려면 연료가 필요한 것처럼 사람도 열량원이 있어야 움직일 게 아닌가. 하지만 문제는 과도하게 섭취하는 게 문제다.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먹으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고 그래도 또 남으면 지방으로 전환되어 지방조직에 저장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예 먹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부족하면 단백질로부터 포도당을 만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비싼 열량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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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손쓸 사이도 없이 시나브로 살이 찌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쉽게 살이 찌는 시기는 미리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겨울, 특히 요맘때. 지난 연말 가는 해 보내고 오는 해 맞이하느라 빼먹은 운동도 그렇고, 모임에서 마시게 되는 술도 그렇다. 게다가 설음식은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아 살을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자칫 방심하면 힘들게 운동해서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한 배에 다시 지방이 끼기 십상이다. 맛있는 음식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어쩌면 좋을까?이런 때일수록 조금씩 자주 나누어 먹어라. 비단 체중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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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에 먹는 약간의 초콜릿은 뱃살이 되지 않는다. 거짓말 아니다. 호르몬 분비 시간 때문이다. 그렇다면 타이밍만 잘 맞추면 음식도 맘껏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때로는 당신에게 가혹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식사시간을 알려주는 알람시계가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시간만 잘 지켜 먹어도 당신의 뱃살 3인치는 너끈히 줄일 수 있으니.
뱃살을 빼겠다고 다짐한 당신은 이미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늘렸을 것이다. 그러나 뱃살이 쏙쏙 빠질 것이라는 당신의 예상과는 달리 허리띠 위에 접힌 뱃살은 이미 당신과 한몸이 되어버린 듯 빠질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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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핵심은 식욕을 억제하는 것이다. 알지만 늘 식욕에 질 뿐이다. 아침부터 불끈거리는 식욕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 이제 달걀을 찌자.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과학자들은 아침식사로 달걀을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하루의 나머지 동안 더 적은 칼로리를 먹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 연구에서는 사람들에게 두 종류의 아침식사 중 하나를 제공했다. (1) 스크램블 에그 2개, 토스트 2쪽, 그리고 저칼로리 과일 잼 1스푼. (2) 베이글 1개, 크림치즈 2스푼, 그리고 저지방 요구르트 85g. 칼로리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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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입 속으로 넣고, 씹고, 삼켜버리면 이기는 간단한 게임이다. 그러나 한국 성인 인구의45%가 과체중 이거나 비만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본다면, 그 경기는 무승부는 고사하고 음식, 그 중에서도 지방의 승리이다. 무엇이 한국을 살찌게 만들었을까? 점심으로 한식 대신 패스트 푸드점의 행사 상품에 리필이 가능한 콜라를 주문하거나 패밀리 레스토랑의 런치 세트를 먹는 것이 알뜰하다고 생각한다. 디저트로는 휘핑크림을 얹은 테이크아웃 커피를 마시며 기름에 튀긴 감자와 맥주로 하루를 마감한다. 사람들은 선택의 여지가 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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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태우기 위해 운동에 공을 들이는가? 그런데도 몸속에 들어차 있는 지방이 도무지 빠지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신진대사’를 높일 일이다. 생물 시간에 배웠던 이 단어의 의미를 다시 반추해보자. ‘생물체가 생존과 성장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영양분 섭취와 새로운 물질로의 전환 그리고 에너지 생산 등에서 수행되는 일련의 화학적 반응.’ 말인즉슨, 당신의 모든 활동이 체내의 지방연소를 더욱 활발하게 촉진한다는 것이다. 신진대사를 높이면 같은 영양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얻고 대신 같은 활동이나 운동량으로도 이전보다 더 많은 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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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이 붙는지 슬슬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든다면? 오늘부터 한 입에 30번 이상 씹는 습관을 들여 보자. 흔히 ‘잘 씹어야 건강해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삼키면 요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화두인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음식을 꼭꼭 씹는 사람은 과식을 하지 않는다. 씹는 행동은 뇌의 식욕을 관장하는 부위에 신호를 보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씹는 행동 자체도 열량 소모를 늘린다.이뿐만이 아니다. 많이 씹을수록 침 분비량이 늘어나 면역력이 강해진다. 씹는 운동이 뇌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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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사와 운동이 필수 조건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땀을 흘리는 등 운동을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다이어트 초기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의아할지 모르지만 다이어트로 인해 식사량이 줄어들고 위가 감소하려는 시기에 운동을 많이 하면 식욕이 살아난다”는 것이 유태우의 신건강인센터 박민수 원장의 설명이다.식욕이 좋아지면 요요현상으로 더 살이 찌고, 결국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된다. 때문에 다이어트 초기 1~2개월 동안은 식사량…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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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많이 먹는 친구는 날씬한데 왜 난 물만 먹어도 살이 찔까?” “비타민을 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다는데 정a말 그럴까?” “녹차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날씬해진다는데 효과가 있을까?” 등등 다이어트에 관한 수많은 정보들의 ‘진실 or 거짓’을 밝혀본다. 비타민 많이 먹으면 지방이 잘 빠지나? 요즘 비타민제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면서 비타민제를 복용하면 체지방 감소에 좋다는 이야기를 한다. 과연 그럴까. 비타민 같은 미량영양소는 에너지의 대사와 균형을 유지하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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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이 쪄서 고민인데 조깅을 할까, 드럼을 칠까?”
머지않아 체중 감량을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충분히 오갈 수 있는 대화다. 조깅이야 이미 체력 단련이나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운동. 하지만 드럼과 운동은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
독일 켐니츠 공과대학의 스포츠의학자들이 최근 드럼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드럼을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운동 못지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드럼과 같은 타악기를 연주할 때 소모되는 체력은 매우 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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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넘치는 가을이 지나면 몸은 체지방을 차곡차곡 저장한다. 추위에 버티기 위해서다. 그래서 다이어트 효과가 가장 적은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다이어트가 힘든 시기라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트위터 다이어트’가 화제다. 일본 주간지 <여성세븐> 기자가 직접 이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체험기를 보도할 정도다. ‘트위터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먹은 식사나 체중을 트위터에 공개하는 것이다. 미국인 브라이언 스텔터 씨는 한때 127㎏에 달했는데 트위터에 식단과 칼로리를 공개하면서 음식조절과 운동을 한 결과 약 40㎏를 감량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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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국과 찌개에 넣어나 반찬으로만 먹던 두부를 이젠 식사대용, 간식으로도 즐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포장두부가 등장했고 단호박이나 고구마, 호두를 넣어 만들어 보다 맛깔 나는 두부도 나온다.
미국에서는 ‘살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는 식품이 두부. 영양은 치즈처럼 우수하지만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최근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두부다이어트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부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은 물론 영양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두부의 효능과 두부 다이어트의 방…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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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따라오는 필수 부작용 중 하나가 바로 변비다. 불규칙한 식생활이나 원푸드 다이어트에 꼭 나타나는 변비. 변비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난다면 한결 쉽고 편안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쉽게 터놓고 말할 수 없는 나만의 고민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네 가지 Q&A로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자. Q 1. 변비는 왜 생길까?A. 변비의 원인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수분 부족 등. 잘못된 식습관이란 섬유질이 부족하고 지방이 과다한 식단이나 인스턴트식…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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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이 확실한 S자 몸매는 모든 여성들의 꿈일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경험한 후에도 여성들은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러나 20대의 다이어트와 30대의 다이어트는 근본적으로 달라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다이어트에 돌입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대에는 다이어트가 비교적 쉽다. 몇 끼 식사만 조절하면 2~3kg 정도는 쉽게 뺄 수 있다. 30대에 들어선 후에도 이런 왕년의 경험만 믿고 체중이 조금씩 늘어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웬걸? 아줌마가 되고부터는 조금씩 붙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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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나 케이크 등 달콤한 음식들을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로 우리를 놀라게 한 줄리아 로버츠와 황신혜. 그녀들이 선택한 몸매 유지 비결은 바로 다이어트의 적이라 불리는 아이스크림과 벌꿀. 달콤한 먹거리의 유혹으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한 이들을 위해 먹을수록 날씬해지는 스위트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스크림 다이어트아이스크림 마니아이던 줄리아 로버츠가 성공한 다이어트. 하루에 한 번씩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살을 빼는 방법이다. 줄리아 로버츠는 하루 섭취량 350칼로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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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부터 시작한 다이어트 프로젝트의 결과가 나타나는 시기다. 실패의 아쉬움 못지않게 마음을 졸이게 하는 것이 바로 요요현상의 두려움일 것이다. 체지방과 몸무게를 줄이는 데만 몰두하다 보니 정작 식욕을 조절하는 장의 건강을 다스리지 못했다면, 요요현상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이어트의 적, 요요현상이 찾아오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력이나 타력으로 억제시켰던 식욕이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로 체지방과 몸무게를 줄이는 데만 신경 쓰다 보니 정작 식욕 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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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계절 여름이 저물어가고 있다. 지난 여름 피나는 다이어트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면 이제는 몸의 이상 신호를 주시하자. 변비와 탈모, 생리불순까지. 여름 한철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이 속출하고 있다. 여름 끝 무렵, 다이어트 후유증 다스리기.Q다이어트를 하며 변비가 심해졌습니다. 요즘에는 설사도 잦은데 다이어트 후유증인가요?
변비는 무리한 식이요법으로 인한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후유증입니다.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게 되면 평소 소화기관에 처리할 음식 양이 적어지기 때문에 자연스럽…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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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기 위해 유산소운동만 하는가? 웨이트트레이닝은 살이 쉽게 빠지고 또 살이 안 찌는 체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웨이트트레이닝을 식이요법과 병행한다면 다이어트는 물론 조각 같은 몸매를 가꿀 수 있을 것이다.
남자들의 다이어트는 대개 헬스클럽에 등록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체중 감량과 동시에 탄탄한 몸매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대개 유산소운동이 좋다는 생각에 러닝머신이나 자전거에만 몰두하고 웨이트트레이닝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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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단식은 살을 빼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단식은 건강을 위해서 내 몸에 휴식을 주고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이다. 다이어트에 앞서서 단식을 한다면 체질 개선과 소식 훈련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식원을 운영해온 곽순애씨가 직장인이나 시간이 충분치 않은 사람들을 위한 주말 단식을 소개한다.왜 단식인가?
단식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식사문화를 고치는 좋은 방법이다. 폭식이나 과식으로 고통 받았던 소화기계 즉 위장, 대장, 간, 담, 소장, 췌장 등에 휴식을 주어 정상적인 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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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날이 늘어가는 체중으로 걱정을 호소할 때 “한창 공부할 나이에 무슨 외모 타령이냐”며 타박하지는 않는가. 이럴 땐 화를 낼 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청소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방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며 병원을 찾아온 열여섯 살의 지민이. 또래보다 덩치가 좀 큰 편으로 키는 164cm지만 몸무게는 65kg을 넘어서고 있었다. 지민이가 체질검사를 받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엄마의 하소연이 시작됐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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