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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더운데 다이어트는 계속해야 한다면? 오이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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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918회 작성일 15-06-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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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1년 내내 인기가 있지만 요즘같이 더운 날엔 더 사랑받는다. 목이 마르거나 더위 먹었을 때 먹으면 몸에 시원한 수분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팥빙수나 아이스크림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을 마구 먹는 것보다, 시원하면서 열량이 낮은 오이를 먹는 것이 좋다.
 
◇오이의 효능

오이는 수분이 95%나 되고, 칼륨과 비타민A·C, 포도당, 과당 등이 들어있다. 특히 칼륨은 체내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몸을 가뿐하게 해주는 디톡스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오이마사지도 여름철 뜨겁게 그을린 피부에 적합하다. 술 먹은 다음 날, 믹서기에 오이를 갈아 마시면 숙취 해소도 된다. 오이는 가끔 쓴맛이 나기도 하는데, 이는 큐커바이타신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개 비료로 질소를 많이 주거나 이상 저온 혹은 이상 고온으로 발육이 불완전할 때 쓴맛이 난다. 큐커바이타신은 오이가 익으면서 감소한다. 이 쓴맛은 열에 파괴되지 않는다.
 
◇좋은 오이 고르는 법
 
오이는 위아래 굵기가 동일하고 색이 고른 것을 산다. 꼭지가 마르지 않은 것이 좋다. 반으로 잘랐을 때 씨가 생성되지 않아야 한다. 오이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래 간다. 요리할 때는 굵은 소금으로 겉을 문질러 깨끗이 씻어 사용한다.
오이는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따로 있다. ▷백오이=가장 흔한 품종으로, 길이가 짧고 약간 통통하며 연한 녹색을 띤다. 껍질이 연해 아삭하게 씹히며 맛이 좋아 냉국이나 샐러드, 피클을 만들 때 쓴다. ▷청오이=가시가 거의 없고 짙은 녹색이다. 껍질이 두껍고 단단해 오이김치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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