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도 운동으로 폐암 위험 줄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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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418회 작성일 10-08-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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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도 운동을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폐암에 걸릴 위험을 35% 가량 줄일 수 있지만 금연보다는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은 최근 연구에서 중년 여성 4만2천여명을 4년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운동이 폐암 예방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흡연을 계속해 폐암 판정을 받은 여성 475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323명은 운동을 거의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난 반면 운동을 하면서도 폐암에 걸린 경우는 151명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흡연 경력은 있지만 담배를 끊었던 폐암 환자 177명 가운데 금연 이후 운동을 시작한 환자는 82명, 금연 이후 별도로 운동을 하지 않은 환자는 95명으로 운동을 하지 않은 금연자의 폐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또 일주일에 가벼운 운동은 4차례 이상, 과격한 운동은 2차례 이상 꾸준히 하는 게 폐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충고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은 최근 연구에서 중년 여성 4만2천여명을 4년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운동이 폐암 예방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흡연을 계속해 폐암 판정을 받은 여성 475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323명은 운동을 거의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난 반면 운동을 하면서도 폐암에 걸린 경우는 151명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흡연 경력은 있지만 담배를 끊었던 폐암 환자 177명 가운데 금연 이후 운동을 시작한 환자는 82명, 금연 이후 별도로 운동을 하지 않은 환자는 95명으로 운동을 하지 않은 금연자의 폐암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또 일주일에 가벼운 운동은 4차례 이상, 과격한 운동은 2차례 이상 꾸준히 하는 게 폐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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