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가장 유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상담가인 폴 투르니에(Paul Tournier)의 고백입니다. 어느 날, 강연의 전문가인 그가 강연에서 횡설수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해 귀가 길에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그런데 그 실패한 강연을 계기로 그에게 다가온 한 철학교수와 우정을 쌓고 그를 전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처럼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성공의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느 날, 한 덴마크 친구가 투르니에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덴마크는 공평한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이 성공해 세계에서 가장 사회 보장이 가장 잘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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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2002)가 지은 “유리반지(Die Glasernen Ringe,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는 맑은 예지와 비단결 같은 멋진 필체로 한 소녀의 성장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1차 대전으로 아버지가 전쟁터로 끌려가자 성 게오르크 수도원으로 들어갑니다. 어느 날, 그녀는 한 사내를 알게 되면서 바깥 생활을 동경하고 이성에 눈뜹니다. 수도원에서는 그녀의 행동을 잡아주려고 얌전한 테레제를 붙여주지만 그녀는 주문을 외워 귀찮은 테레제를 죽게 합니다. 심한 자책감으로 그녀는 수도원…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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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남성, 여성과 다른 ‘제 3의 성’이란 유머를 할 때, 그 단어는 ‘자신을 가꾸지 않고 남을 의식하지 않으며 사는 억척 여성’을 뜻합니다. 그 독특한 뉘앙스 때문에 영어로 번역할 때 그냥 ‘ajumma’로 쓰자는 말도 합니다. 한국의 외적 성장에는 ‘아줌마의 힘’이 컸지만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아줌마로 가끔 곤혹스런 일을 당합니다.
지난 주,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하는 한 아줌마와 배영을 하는 한 청년이 수영 중에 청년의 진로 이탈로 세게 충돌했습니다. 아줌마가 크게 아파했고, 청년은 사과하고 급히 수영장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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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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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의 한 초등학교에 뇌종양에 걸린 짐(Jim)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짐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머리가 다 빠졌습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종례 시간에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일 짐이 우리 곁으로 돌아온단다. 많이 위로해줘라.”
수업이 끝났지만 그날만은 우르르 몰려나가지 않고 조용했습니다. 곧 학생들 사이에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짐을 위로할까?”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짐이 머리가 다 빠졌다고 하는데 우리도 짐처럼 머리를 깎고 오자!”
다음날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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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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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 가족찬송 경연대회에서 한 집사님이 찬송을 부르다가 가사가 틀렸습니다. 교인들이 깔깔대고 웃었고, 그 집사님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얼른 자리에 돌아와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어 목사님 가정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도 어떤 부분에서 가사를 틀리게 불렀습니다. 교인들은 다시 깔깔대고 웃었고, 사모님과 자녀들은 “왜 틀렸느냐?”고 핀잔을 주는 얼굴로 목사님을 힐끗 쳐다보았습니다.
어느 날, 그 목사님이 과로로 쓰러지셨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장로님들이 목사님의 유품을 정리하다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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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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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장애인으로서 사상 최초로 미스 아메리카가 된 헤더 화이트스톤(Heather Whitestone)은 어떤 장애도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생후 18개월에 고열로 죽을 뻔 하다가 살아난 뒤로 중증 청각 장애를 앓았지만 역설적으로 그녀의 청각장애는 축복이었습니다. 자라면서 그녀는 낙심과 절망을 주는 소리를 거의 듣지 못했고, 저속한 얘기도 듣지 못하고 순수하게 자랐습니다.
청각 장애로 그녀는 교과 과정을 따르기 힘들었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평점 3.6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그녀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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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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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둘째 딸이 안마를 해주며 말했습니다. “아! 꽃게가 먹고 싶다. 아빠 얼굴을 보니까 꽃게가 생각나요.” 비유적인 표현인 줄 알지만 아빠 얼굴이 꽃게라니... 그런데 곧 한술 더 떠서 말합니다. “아빠 얼굴의 점은 꽃게에 넣은 소스 같아요.”
그 말을 듣고 기분이 썩 그랬지만 한편으로는 귀여운 딸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 시험하고 싶었습니다. 마침 다리를 안마해주고 있어서 물었습니다. “한나야! 그러면 아빠 다리를 보면 뭐가 생각나?” 남 기분 좋게 하는 선수인 딸로부터 좋은 말을 기대하는데 한나가 말했습니다. “아빠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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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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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어느 날, 내가 사는 곳 근처에 붕어빵 장사가 생겼습니다. 한 중년 여자가 붕어빵을 파는데, 붕어빵 장사라고 생각되지 않을 귀부인 같은 용모를 가졌습니다. 게다가 표정도 밝아서 손님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후부터는 남편도 나와서 붕어빵 장사를 도와주었습니다. 남편도 잘생기고, 인상도 좋고, 목소리도 매력적이었고, 친절했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의 사는 모습이 너무 귀하게 보였습니다.
얼마 후에 그 부부는 형편이 좋아졌는지 남색 소나타를 끌고 다녔고, 다시 얼마 후에는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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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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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지내다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후, 교도소 선교회(Prison Fellowship)를 조직해 활동하는 찰스 콜슨(Charles Colson)이 들려주는 머틀 하웰(Myrtle Howell) 할머니 얘기입니다.
하웰 할머니는 가난하게 자라 학교를 1년밖에 다니지 못했고, 일찍이 남편과 한 자녀를 잃고 혼자 두 자녀를 키우며 힘들게 살았습니다. 90세가 넘은 어느 날, 할머니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가 더 살아 뭘 합니까? 저를 데려가 주세요.” 그때 마음속에 어떤 음성이 들렸습니다.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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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작가 찰리 쉬드가 결혼하는 자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필! 내가 살던 마을엔 두개의 강이 합친단다. 너와 아내 될 마릴린을 강 언덕 위로 데려가 두 강이 만나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거기서 보면 두 강이 합치기 전에는 점잖게 흐르다가 합쳐질 때는 격노하게 합친단다. 큰 소용돌이가 생기며 마치 상대를 없애겠다고 결심한 것처럼 서로 맹렬히 공격하는 것 같다. 잠시 후 두 물결은 합치면서 이런 인사를 하는 것 같단다. ‘자! 이제부턴 함께 가요. 우리 앞엔 무언가 더 좋은 게 있을 거예요.’”
쉬드는 계속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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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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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습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습니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습니다. 앤은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습니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습니다.
모두 치료를 포기했을 때 노 간호사인 로라(Laura)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습니다. 로라는 정신과 치료보다는 그냥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과자를 들고 가서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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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 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생각 없다,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 썩여도 끄떡 없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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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08-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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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있었다.
˝미안합니다. 제가 아직 운전에 서툴러서요. 변상해 드릴게요.˝
그녀는 잘못을 인정하였다. 하지만 자기 차 앞바퀴가 찌그러진 것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틀 전에 산 새차를 이렇게 찌그러뜨려 놓았으니 남편 볼 면목이 없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나도 그녀가 참 안됐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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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몸이 힘들고 마음에 아픔도 많지만,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다 보니 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가시밭길 많지만,그때마다 내 삶의 길섶에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이들이 있기에 내 인생길이 순탄하다는 것을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이름이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사노라니 실패와 유혹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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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주에 있는 마운틴 휘트니(Mt.Whitney)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 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 선생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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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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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만큼 당신을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멸의 밤을 헤치고 자기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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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저글링)이라고 상상해 보자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이라 명명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조만간 당신은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닳고,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 버려 다시는 전과 같이 될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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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주지 않았으므로 소년은 늘 외롭고 힘없이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 중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났는데 어디로 숨어 들어갔는지 도무지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그 눈먼 소년에게 그만의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쥐가 어디에 있는지 맞혀 보라고 했습니다.
눈먼 아이는 귀를 기울였고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었습니다. 쥐 소리는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쥐는 쉽게 잡혔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은 눈먼 아이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우리 반의 어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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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만들어진〈우리 생애 최고의 해〉라는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뒤 귀환한 같은 마을의 세 병사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왔지만 세 사람은 고향의 일상 생활에 젖어들지 못한다. 특히 세 병사 가운데 나이가 제일 어린 호머를 태운 택시가 그의 집 앞에 도착하자 가족들과 이웃에 살고 있는 약혼녀는 기뻐 어쩔 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의수를 보는 순간 모두 입을 다물어 버린다.
그것은 영화의 한 장면이지만 그 역을 맡았던 배우의 실제 경험이기도 했다. 호머 역의 헤롤드 러셀은 2차 대전 때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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