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닌다.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함께 있는 것이다.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 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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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그동안 세상은 나에게 '가지라.'고 가르쳤다. 그러면 너의 삶이 풍족해짐과 동시에 안정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과연 그럴까? 의문이 일었다. 가지려 하면 할수록 더 불안하고 조급해지는 나의 삶에 경종을 울려 줄 만한 '사건'이 필요했다. 그러던 어느 날 카미노 데 산티아고로 떠났다.
한 달이 넘는 기간. 갈아입을 옷 한 벌과 살림살이를 몽땅 배낭 하나에 넣고 오로지 내 몸 하나에 의지해 걸어야 하는 순례의 길. 그렇게 걷고 걷기를 여러 날,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내게 말했다. “지금 당장 잘 때와 길을 걸을 때 필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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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자!' -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 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고객이 속을 상하게 할 때는 고객이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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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라는 아름다운 책을 쓴 안톤 드 생떽쥐베리(antoine marie-roger de saint -exupery : 1900-1944)는 나치 독일에 대항해서 전투기 조종사로 전투에 참가했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는 체험을 바탕으로 한 "미소(le sourire)"라는 단편소설을 썼습니다. 그 소설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투 중에 적에게 포로가 되어서 감방에 갇혔다. 간수들의 경멸적인 시선과 거친 태도로 보아 다음 날 처형될 것이 분명하였다. 나는 극도로 신경이 곤두섰으며 고통을 참기 어려웠다. 나는 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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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들려 주세요. 그러면 당신도 걱정이 줄어들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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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번째 메세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다섯번째 메세지*
달릴 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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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늘 혼자 간다고 생각합니다.
바람 부는 날 저 미루나무 언덕에 혼자 있다 하여도 가슴속에는 누군가가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힘이 들 때 혼자서만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곁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함께 힘들어 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는 비오는 날 창가에서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
나로 인해 그 사람이 나처럼 창가에서 나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누구입니까? 사랑입니다. 영원히 가질 수도 영원히 버릴 수도 없는 여름날에 비와도 같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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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고 좁은 자신의 집에 불만을 품은 한 쳥년이 불평을 하다하다 마을의 가장 현명하신 노인을 찾아가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묵묵히 듣고 있던 그 노인은 이렇게 하시오 하고 처방을 말해주었습니다.
“수탉 한 마리를 사서 집안에 풀어 놓으라” 는 충고에 따라 그 청년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러자 사방에 날리는 닭 킷털과 흩어져 있는 닭 모이 때문에 집안은 전보다 더 좁고 더러워졌습니다.
다시 노인을 찾아가 더욱 어려워진 사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그렇다면 염소 한 마리를 수탉 옆에 두고 키우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염소가 닭…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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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 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당나귀가 잠잠해졌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 우물 속을 들여다보니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래서 발 밑에 흙이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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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부족한 점 속에서한 가지 좋은 점을 찾아 격려해 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다가오지 않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붙여 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생각이 달라도고개를 끄덕이며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생각이 많은 날 깊어가는 가을 길을 말없이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보이는 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으며그가 지나온 삶을 이해하고자라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39
조회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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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맛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미국의 배스킨 라빈스31 아이스크림. 2차대전 중에 만난 어니 라빈스와 버튼 배스킨의 조그만 아이스크림 가게는 현재 40여 개 나라에 4,700여 개의 프렌차이즈점을 가진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승승장구하던 이 회사는 최근 가장 곤혹스런 적을 만났다. 바로 창업자 어브 라빈스의 외아들 존 라빈스 때문이다. 어브 라빈스는 아들에게 막대한 수익을 내는 배스킨사를 물려주려고 했다. 그런데 존은 “지구촌 한 쪽에서는 어린이들이 2초마다 한 명씩 굶어 죽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32번째 아…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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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부지런히 땀을 흘리며 버려진 땅을 일구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돌멩이 투성이인 땅에서 부지런히 흙을 고르고 씨앗을 뿌린 할아버지는 일년 내내 정성껏 농사일을 돌보았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 한해의 피곤한 땀을 씻어 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거둬들인 곡식을 할아버지는 창고에 결코 쌓아 두는 일이 없었다. 그는 사람들이 깊이 잠든 밤이 되면 자신이 수확한 곡식들을 짊어지고 마을의 가난한 집들을 찾아갔다. 그리고 가만히 곡식자루를 놓아두고 돌아왔다.
평생 착한 일만 한 할아버지에게도 시간은 어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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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게도 공통적인 습관이 있듯 실패하는 사람들 역시 그러하다.
먼저 실패하는 사람들은 '오늘'의 중요성을 알지 못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오늘 하루를 대충 보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어제의 오늘, 오늘의 오늘, 내일의 오늘 모두가 별반 중요하지 않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 모두를 그렇게 어영부영 보내는 사람에게 어찌 성공이라는 행운이 뒤따를 수 있을까? 모름지기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는 첫째도 오늘이요, 둘째도 오늘이라.
둘째로 실패하는 사람들은 남을 씹기만(?) 하지 정작 제 자신을 씹을 줄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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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이라는 것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 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약간의 특별한 맛을 원할 경우
이성간의 사랑을 넣어주면 좀더 특별해진다.
이 사랑이 너무 뜨거워지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이것이 생기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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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wo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5:56
조회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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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 질 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생각 없다,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10-01-13 14:47
조회 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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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아버지의 사랑이야기 평생을 혼자 걷지 못하고 목발에만 의지해야 했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힘든 걸음을 연습하기 시작했던 건 맏이인 내가 결혼 이야기를 꺼낼 즈음이었다.사람들의 만류도 뿌리치고 의족을 끼우시더니 그날부터 줄 곧 앞마당에 나가 걷는 연습을 하셨다.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얼마나 힘겨워 보이시는지... 땀으로 범벅이 된 아버지는 하루에도 몇번씩 땅바닥에 넘어지곤 하셨다.
〃아빠, 그렇게 무리하시면 큰일나요.〃
엄마랑 내가 아무리 모시고 들어가려고 해도 아버지는 진땀 을 흘리시며 작은 미소를 지어 보…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09-12-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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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 며느리의 고백※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 신랑이 늦둥이라 저와 나이차가 50 년 넘게 나시는 어머님..저 시집오고 5 년만에 치매에 걸리셔서 저혼자 4 년간 똥오줌 받아내고,잘 씻지도 못하고, 딸내미 얼굴도 못보고, 매일 환자식 먹고, 간이침대에 쪼그려 잠들고, 4 년간 남편품에 단 한번도 잠들지 못했고, 힘이 없으셔서 변을 못누실땐 제 손가락으로 파내는 일도 거의 매일이었지만 안힘들다고, 평생 이짓 해도 좋으니 살아만 계시라고 할수 있었던 이유는 정신이 멀쩡하셨던 그 5년간 베풀어주신 사랑 덕분이었습니다.제나이 33살…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09-1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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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파는 국밥집..국밥집 주인 강씨 아저씨는 손님을 기다리며 신문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의 손님들이 한 차례 지나간 뒤였습니다.그러나, 아직 때늦은 점심을 찾는 손님이 몇은 더 있음직한 무렵이었습니다. 그 때 문이 벌름히 열렸습니다.강씨 아저씨가 신문을 밀치며 벌떡 일어섰습니다.천천히 문이 열리면서, 머리카락이 허연 할머니가 들어섰습니다.그 뒤에 열 살도 채 안 돼 보이는 소년이 마치 꼬리를 잡고 있 듯 할머니의 한 손을 꼭 잡고 따라 들어 왔습니다.옷차림이 남루하고, 얼굴에는 궁기가 흐르고 있었습…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09-11-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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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울 때마다 남편이 미울 때마다 아내는 나무에 못을 하나씩 박았습니다.바람을 피우거나 외도를 할 때에는 큰 못을 쾅쾅 소리나게 때려 박기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때리고 욕을 할 때에도 못은 하나씩 늘어났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을 불렀습니다. "보세요, 여기 못이 박혀 있는 것을... 이 못은 당신이 잘못할 때마다 하나씩 박았던 못입니다." 나무에는 크고 작은 못이 수 없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 남편은 아내 몰래나무를 안고 울었습니다 그 후 부터 남편은 변했습니다. 아내를 지극…
작성자엘렌공주
작성일 09-10-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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