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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얼굴이 당신을 말해준다! 얼굴이 예쁘다는 말이 인상이 좋다는 것과 일맥상통하진 않는다. 볼수록 좋은 사람, 만나면 편한 사람, 말을 하면 따뜻함이 흐르는 사람이 좋은 인상을 가진 사람이다. 딱딱하고 어색한 미소에 길들여져 있다면 여기에 주목하자. 이제, 좋은 인상이 경쟁력이다. 예쁜 인상을 만들기 위한 워밍업 1 워밍업 두 손을 비벼 열이 나게 해서 양쪽 볼에 갖다 댄 다음 속으로 다섯을 센다. 따뜻한 온기가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을 풀어준다. 2 모나리자 미소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미소로 검지를 입꼬리에 대고 찍…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3:40 조회 1424 더보기
부부싸움, 고부갈등, 아이와 전쟁, 이웃간의 분쟁… 때로는 참는 것보다 부딪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은후유증.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시원하게 다 하고도 관계는망가뜨리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싸움닭’이라는 별명을 가진 몇몇 사람을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싸움을 원치 않는다.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류의 본성이기 때문일까. 사실 보통은 상대방의 잘못에 화가 나거나 할 말이 있어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껄끄러워질까 봐, 이길 자신이 없어서, 사회적 체면 때문에, ‘착한 사람’이라는 평판에 금이 갈…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48 조회 1435 더보기
1. 사과는 반드시 얼굴을 마주 보면서 해라. 사과는 직접 만나서 하는 것이 좋다. 싸운 뒤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사과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진심을 충분히 전달할 수 없어 오히려 싸움을 더 키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싸운 뒤 만나는 것이 어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직접 마주본 상태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더욱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2. 상대방 기분에 철저히 맞춰 줘라. 사과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방의 상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10 11:47 조회 1689 더보기
참 복된 삶, 영원한 생명을 함께 살고 싶은 마음으로 이 편지를 드립니다. 네 번째 편지. 가장 쉽게 망치는 방법. 아름다운 꽃밭을 망쳐버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돌을 던져 망가뜨리든지, 마구 짓밟아 초토화키든지 물을 넘치게 줌으로 황폐화시키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수고할 필요가 전혀 없다. 더 쉬운 방법이 있다. 그냥 잡초가 무성히 지리도록 방치해 두면 저절로 망쳐진다. 어떻게 하면 친구간의 우정을 망쳐 버릴 수 있을까? 돌아다니면서 친구를 마구 헐뜯던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우정을 배반하면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5 10:00 조회 1619 더보기
한 젊은 보석 세공사가 다이아몬드 원석을 구하러 시장에 나갔다. 그런데 그날은 재수가 좋았던지 매우 크고 빛깔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원석이 나와 있었다.   한눈에 반한 그는 지갑을 털어 그 원석을 구입하였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그 원석을 깎아내기 시작했다. 다이아몬드는 세공사가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값이 좌우되었다. 한참을 정성을 기울여작업에 몰두하던 그는 아차 하는 순간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 작은 흠집을 내고 말았다. 그 흠집을 깎아내기 위해 다시 작업을 시작한다면 커다란 다이아몬드는 볼품없이 작…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8 조회 2177 더보기
한 젊은 보석 세공사가 다이아몬드 원석을 구하러 시장에 나갔다. 그런데 그날은 재수가 좋았던지 매우 크고 빛깔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원석이 나와 있었다. 한눈에 반한 그는 지갑을 털어 그 원석을 구입하였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그 원석을 깎아내기 시작했다. 다이아몬드는 세공사가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값이 좌우되었다. 한참을 정성을 기울여작업에 몰두하던 그는 아차 하는 순간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 작은 흠집을 내고 말았다.    그 흠집을 깎아내기 위해 다시 작업을 시작한다면 커다…
작성자PALM 작성일 12-08-02 14:02 조회 1383 더보기
인도의 한 왕이 '실재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나라 안의 유명한 현자들을 불러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왕은 이 논쟁에서 이긴 사람에게 상으로 천마리의 살찐 소를 주겠다고 공약했다. 이 토론회에서 야가발키아란 위대한 학자가 많은 제자들을 이끌고 참석하였다. 당시 야가발키아는 나라 안에서 최고의 학자였기 때문에 자신만만했다. 또 실제로 그 동안 논쟁으로 그를 이긴 사람이 없었다. 그는 제자들을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대들은 먼저 천 마리의 소를 몰고 가거라. 햇볕이 뜨거워 나의 소들이 고통받을 테니까." 그리하여 토…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6 조회 1734 더보기
'돈주고 뺨맞는다'란 말이 있다.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도 오히려 욕을 본다는 뜻이다. 이처럼 최근에는 돈을 꾸어준 사람이 빌려간 사람에게 굽실거려야 한다고 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이런 일은 많은 철면피들로 인하여 벌어지는 현상이다. 자신들의 실속은 다 챙기고 나 몰라라하는 비인간적인 양심의 결과인 것이다. 이들은 남에게 어떤 혜택을 입을 때는 자신에게 무엇인가 생기기 때문에 좋아하지만 그 빚을 갚을 때에는 왠지 손해를 보는듯한 기분에 빠져드는 사람이다. 이런 의도적인 사건 외에도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실패를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5 조회 1660 더보기
흔히 수입과 명성 때문에 자신의 능력이나 건강을 생각지 않고 무리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모습은 본질적으로 야심이 가득한 사람에게서 많이 보인다. 그러나 이 때문에 가장 소중한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고 스스로 절망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우리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도에 넘치는 것을 원한다면 반드시 실패를 맛보게 된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일생에 한 두 번은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그것은 대개 나아갈 것인가, 돌아설 것인가의 문제이다. 돌아서야 하는 지점을 예상하기란 쉽지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5 조회 1781 더보기
아버지가 소심한 아들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 이렇게 말했다. "아들아,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라. 사람은 생각하는 힘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보다 몇 배의 일을 할 수 있는 거란다." 아버지는 아들을 데리고 산으로 갔다. 거기에는 커다란 바위가 있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그 바위를 들어 보라고 시켰다. 아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애를 썼지만 그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고 아버지가 혀를 끌끌 찼다. "너는 지금 네가 가지고 있는 힘을 다 쓰지 않고 있구나."그러자 아들이 원망스러운 눈으로 바라보…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3 조회 1814 더보기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의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성처로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2 조회 1865 더보기
영국의 어느 제과업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빵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팔았습니다. 그 제과업자에게는 매일 아침, 버터를 만들어 공급해주는 가난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납품되는 버터를 보니 정량보다 조금 모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두고 납품된 버터를 저울로 일일이 달아 보았습니다. 예측한 대로 정량에 미달되었습니다. 화가 난 이 업자는 버터를 납품하는 농부에게 변상할 것을 요구하며 법정에 고발했습니다. 농부는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을 하던 재판관은 농부의 진술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난한 농부…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11 조회 2189 더보기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하루를 살다가도 때로는 모든 것들이 부정적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나날 중에도 때로는 건성으로 지나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직함과 곧고 바름을 강조 하면서도 때로는 양심에 걸리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포근한 햇살이 곳곳에 퍼져 있는 어느 날에도 마음에서는 심한 빗줄기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따스한 사람들 틈에서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09 조회 2011 더보기
[채근담]에 '배가 부른 뒤에 음식을 생각하면 맛을 구별할 수 없고, 색을 행한 뒤에 음사를 생각하면 남녀의 관념조차 없어진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아무리 배가 고프던 사람도 음식을 먹고 나면 배고플 때의 괴로움을 잊어 버리고 아무리 미인이 있다 해도 성욕을 충족시키고 나면 좀 전의 여자에 대한 절실함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이 말은 사람의 간사한 일면을 묘사하고 있다. 정열적으로 목적을 추구하던 사람이 정상에 서고 나면 허탈감에 아무런 의욕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사람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항상 넘치지 않…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03 조회 1886 더보기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뉴욕의 저명한 한 신경정신과 의사는 퇴임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환자들을 만나면서 나의 생활방식을 바꾸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스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많은 환자들이 입에 담는 이란 두 글자입니다. 나와 만난 환자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난 일을 회고하고, 그때 반드시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던 일을 후회하면서 보냅니다. " 내가 그 면접시험 전에 준비를 잘했더라면..." " 그때 그 사람을 보내지 않았더라면..." 하…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02 조회 1838 더보기
공자가 제자인 자공과 자로를 데리고 여행을 할 때였다. 어느날 길을 잃고 산중에서 헤매다가 작은 오두막을 발견하였다. 지친 몸을 이끌고 오두막에 들어선 공자 일행은 늙은 집주인으로부터 음식을 대접받게 되었다. 그런데 집주인은 연신 손등으로 콧물을 훔치면서 좁쌀죽을 끓여 이 빠진 그릇에 담아내는 것이 아닌가. 제자들은 그 모양을 보고 입맛이 떨어져 음식에 손도 대지 않았다. 하지만 공자는 훌훌 입김을 불어대며 아주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 "선생님, 그렇게 음식이 맛있습니까?" 궁금해진 자공이 묻자 공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6:00 조회 1839 더보기
아무리 아름답고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장점은 자신이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이 보아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르는 사람이 성공을 한다면 사람들은 남의 일처럼 인정한다. 하지만 가까운 사람이 자신보다 우월한 지위에 오르게 되면 착잡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성공의 찬사를 받기 원한다면 당신은 자꾸만 겸손해지는 방법밖에는 없다. 상관의 비위를 적당히 맞추어 주고 상냥하게 처신하라. 당신이 법관이 아니라면 고개 숙이는 법을 알아야 한다. 한알의 씨앗이 숲 속에서 싹을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5:59 조회 1742 더보기
결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은, 한편으로는 불만을 낳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월감을 낳을 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 기가 죽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힘이 솟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는 안돼’라는 생각 쪽이 훨씬 우세 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 지구상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당신만의 장점과 단점, 재능을 가진 개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이나 인생…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5:58 조회 1815 더보기
마흔이나 먹었으니 세상이 만들어 주는 대로 사는 대신, 스스로 만지고 냄새 맡으며 체득한 나름의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그 깨달음에 충실한 것이 마흔의 미덕이다. 삶에 대한 자신의 깨달음을 따르는 것, 나는 이것을 마흔의 지혜의 기초라고 부르고 싶다. 자신의 깨달음을 따르고, 여력이 있으면 다음과 같은 보편적 원칙을 선별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을 제안한다. 01. 생긴 대로 살아라. 멋대로 산다는 뜻이 아니다. 자신의 기질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행동을 하라는 뜻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모습이 가장 매력적이다. 다른 사람의 …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5:58 조회 1700 더보기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사는 제가 자꾸 걱정이 되나 봅니다.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 겁니다. 어느 상품명처럼 2%가 부족하면 그건 엄청난 기울기입니다. 아마 그 이름을 지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2%라는 수치가 얼마나 큰지를 아는 모양입니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1%가 빠져…
작성자princeton 작성일 10-08-04 15:53 조회 177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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