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많지만 툭 터놓고 속마음을 이야기할 사람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내 말을 상대방이 공감해주길 원하는 마음에 내 말만 하게 되고 정작 상대가 무슨 이야기하는지 주목하지 못할때가 있다. 솔직히 내 말하기에도 바쁠 …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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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비드 버스(David B Buss)는 진화심리학자이자 미국 텍사스오스틴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다.
그의 책 "위험한 열정 질투"에서는 기존의 외도가 상대적인 매력도 차이나 감정적 불만족과 같은 관계의 측면들이 외도를 끌어낸다는데 초점을 둔 것에 비해서&nbs…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3
조회 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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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는 확실히 다른 존재인가보다. 대부분의 부인들이 동시에 많은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면, 남편들은 그렇지 못해보이며 집안일에 관한한 다분히 수동적인 모습이다.
여성들은 아이들을 챙기고 각종 공과금을 내고&nbs…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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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키를 들고 한 참동안 차키를 찾아 해멘 적이 있다. 가스렌지에 국을 올려놓고 불 끄는 것을 잊고 한참이나 딴 일을 했던 적이 있다. 누군가의 이름을 듣고도 한동안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나는 자주 그런다. 치매인가…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2
조회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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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근에 나는 KBS TV 개그콘서트를 보는 재미가 생겼다.
남하당(남자가 하늘이다라는 당)과 여당당(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는 당)의 대표 박영진과 김영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한다. 남녀 각자의 입장차이가 크기에 폭소를 자아…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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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과 관련된 많은 통념들이 있다.
행복한 부부는 싸우지 않는다던지, 부모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잘 해야 본받는게 있다던지, 시간이 해결해준다던지 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 부부문제의 상당부분이 배우자에게 있다고 믿는 생각도 있다. …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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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상담을 하면서30대 초반인 나이에 50억을 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남편을 보았다. 그의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다. 공격적인 투자의 중요성을 듣기도 했다. 부인도 자신의 이런한 생각에 뜻을 같이해주길 원했고 아낄 것을 권했다. 노후에&n…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0
조회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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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난 뒤에 조금 덜 먹을껄 하고 후회해 본 경험이 있는가? 개인적으로 자주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당신은이성을 잃을 정도로 화를 내고 내가 왜 그렇게 화냈지? 하고 반성해본적이 있는가? 필름이 끊길 정도의 술을…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20
조회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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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 신데렐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장화홍련 등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들 동화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재혼가정이다. 계모가 등장한다.
재혼가정에서 새엄마의 역할이 우리가 어릴때만 해도 "전처의 자식을 구박하거나 학대하는" 이미지가 팽배했다.
하지만 …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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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갈등은 시대와 나라를 막론하고 많이 있다.
하지만 장모와 사위갈등 역시 최근에는 많아지는 추세이다.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말은 구태의연하다. 출가내인(?) 인것 같은 인상이다.
요즘처럼 장모님 도움없이 젊은 부부들이 생활을 해나가는&…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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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문자메세지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 비아그라 사먹어라, 무담보 대출해준다, 핸드폰 바꿔라, 흥행 카지노 젝팟! 등등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짜증도 난다. 에잇. 중요한 전화인줄 알았잖아! 하며 삭제한다. 그런데... 남편에게 하트를 날리는 누군가가&…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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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세로토닌 열풍으로 사람들이 많이 걷고 명상하고, 호흡하고, 비타민 챙겨먹고 나름 좋아하는 취미를 개별하여 몰입하면서 집중하는 능력도 기르는 뇌건강에 대한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평균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에서 뇌건강의 중요성이 그 어느…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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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있다.
부부갈등이 심할때 명절이나 집안의 경조사, 생신 등을 챙기는 것은 부부를 힘들게 한다.
남편도 미운데 시댁에 가는 것은 너무 싫다고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는 부인도 있다.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이전처럼 대가족이 모여서&n…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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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을 하다보면 우리는 잘 맞나요? 그냥 살아도 되나요? 다들 이런가요? 등등 질문을 받는다.
조금은 당황스럽다. 점쟁이도 아닌데...더 잘 아실텐데....
그러면 나도 묻는다. "어떻게 상대 배우자에게 끌리셨어요?" "이 사람이다 라고 정하게 된&nb…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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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은 "그 사람이 술만 안마시면 사람이 참 좋아, 착해" 라고 술 마시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상담자로 일하며 만났던 알코올중독 환자들도 일대일로 만나면 참 매너있고 괜찮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다단, 술끼가 없을 때, 맨 정…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4
조회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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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줌마가 이야기한다. 딸의 이름은 민지다. "민지야? 너는 엄마가 나중에 아파서 인공호흡기 달고 있으면 그냥 떼버려" "왜?" "더 살면 뭐해. 그냥 죽게해줘. 너 고생하는 것도 싫고 나 고통받는 것도 싫다. 늙고 아프면 무슨 낙이&nbs…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3
조회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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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참 똑똑하고 현명한 것 같다.나로서는 그들이 부럽기만 하다. 어쩜 아이의 재능과 소질을 잘 알아보는지... 골프도 시키고, 수영도 시키고, 생소한 운동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어릴 적부터 아이의 기질이나 재능을 잘 알아차리는 승부뇌를 가진…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2
조회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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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관계'해야 하는 사람들이 싫든 좋든 많이 있다. 친가나 시댁 사람들이 될 수 있고, 교회사람이나, 친구나, 배우자 등 많이 있다. 살면서 이들로 부터 들은 말 한마디가 평생 상처가 된 경험이 있는가?
아들을 …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1
조회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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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엉뚱한 상상이 들곤 하는데...부부들이 왜 그렇게 갈등하고 싸울까? 의문을 가지게 되면 '행복하려고' 싸우는 것 처럼 보인다.
친밀감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부인자유와 성취가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남편
행복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
작성자레몬밤
작성일 11-08-04 23:11
조회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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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속이 후련해지고 편안해지는 경험이 한 번쯤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에게서 지원이나 조언을 듣는 것이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 전략이 될 수 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친구가 있는 사람이&nbs…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7 00:07
조회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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