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 부부 충돌처방 2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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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부부 충돌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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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부부 충돌처방 목록
음식이 짜다 싱겁다 탓하는 남편은 싫어 내가 만든 음식이라면 무엇이나 맛있다는 애인이 좋아. 바지가 구겨졌다 와이셔츠를 잘못 다렸다 말하는 남편은 싫어, 캐주얼 옷이 잘 어울리는 애인이 좋아. 회사일 핑계대고 늦은 남편은 싫어,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며 매일 전화하는 애인이 좋아. 일요일도 바쁘다고 아침부터 나가는 남편은 싫어 드라이브 가자,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며 잡아끄는 애인이 좋아. 시댁에 잘못한다며 구박하는 남편은 싫어, 친정 엄마 병 걱정해 주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51 조회 493 더보기
부부간의 ‘공감정확도’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읽으려고 노력할수록 높아진다. 우리는 함께 살거나 생활하면서 매 순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거기에 맞춰 반응하고 행동해야만 적절한 사회생활이 가능하다. 이처럼 타인의 관점에서 상상해 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직감하는 것을 ‘공감’(empathy)이라고 한다.우리는 어떤 사람에게 더 공감을 잘하게 되는가? 공감을 잘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이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학자인 미 텍사스대 사회심리학자 이케스 교수에 따르면, 공…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50 조회 480 더보기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는 말이 있듯이 싸우면서도 건강한 결혼생활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부부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  변화할 수 있고 변화를 견뎌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인생은 변화의 연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혼 생활 역시 많은 변화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이가 생기고, 배우자의 모습이 변하는 등등 결혼생활에 있어 변화는 다양합니다. 오랫동안 안정된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부부들은 자신 또는 배우자에게 일어나는 변화에 적응할 수 있으며 ,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융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9 조회 482 더보기
첫째 남편의 출근을 기분 좋게 한다. 둘째 남편의 자리를 잘 정돈 해준다. 셋째 남편의 고충을 이해하고 편을 들어 준다. 넷째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해 준다. 다섯째 남편이 보기에 아릅답도록 외모를 가꾼다. 여섯째 남편에게 짜증스런 목소리로 바가지를 꿁는 잔소리를 삼가한다. 일곱째 남편을 누구든지 앞에서 높여주고 칭찬한다. 여덝째 자녀교육과 가정생활에 대한 양서를 읽어서 가정 생활에 적용한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9 조회 532 더보기
부부가 긴 인생 여정을 함께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시련들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잘 극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기 위해선 부부의 사랑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MQ(결혼지능)이다.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살면서 별다른 갈등 없이, 애정이 넘치는 상태로 지낼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다. 하지만 이러한 갈등을 잘만 극복해낸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오히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마음 외에도 몇 가지 사랑의 기술이 필요하다. 즉, 상대방…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8 조회 548 더보기
저녁이면 생존 경쟁의 전쟁터에서 상처나고 스트레스 받은 지친 모습으로 가정에 돌아옵니다. 가정은 에너지  재생산의 공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어야 합니다. 가정은 종합 병원이어야 합니다. 바깥에서 받은 상처를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의사가 되어 서로를 치유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많이 안다는 이유로... 무심코 던지는 말들로 큰 상처를 만들곤 합니다. 가정은 상처를 주는 곳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치유가 있어야 됩니다. 나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7 조회 566 더보기
1.좋은 아내는 천사같이 되려고 한다 vs 나쁜 아내는 자기가 천사라고 믿는다.  2.좋은 아내는 조그마한 선물을 받고도 기뻐한다 vs 나쁜 아내는 뭘 사줘도 잘못 샀다고 구박한다.  3.좋은 아내는 집안이나 집밖이나 똑같이 대해준다 vs 나쁜 아내는 밖에만 나가면 천사가 되지만 둘만 되면 다시 악악거리기 시작한다  4.좋은 아내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남편이 원하는 것이면 기억을 했다가 해준다 vs 나쁜 아내는 남편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안된다고 빡빡거린다.  5.좋은 아내는 남편이 방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7 조회 575 더보기
수많은 시와 노래·소설에서 찬미되어온 낭만적인 사랑이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수많은 화학물질의 결과이며, 그 똑같은 화학물질이 또한 정신 질환이나 정서 불안을 유발하는 데에도 관여한다는 사실은 썩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미국 뉴저지에 있는 러트거스 대학의 인류학자인 헬렌 피셔는 흔히 말하는 사랑을 뚜렷이 구별되는 세 국면으로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바로 정욕·도취·집착이다. 그리고 이들은 각기 다른 화학물질들의 칵테일에 의해 좌우된다. 사랑의 첫 단계는 정욕, 혹은 애욕이다. 피셔에 따르면 ‘아무 적당한 상대하고나 짝짓기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6 조회 616 더보기
부부싸움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 사이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꾹꾹 참고 사는 것보다 서로의 의견과 감정을 적당히 표출하는 것이 가정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된다. 단, 현명하고 지혜롭게 할 것. 생산적인 부부싸움을 위해 다음 7가지만은 지키자. 싸움 후 훨씬 돈독해진 부부관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 당신 때문에’가 아닌 ‘나는’으로 시작하라 상대방에 대한 비난과 명령, 지시, 훈계는 부부싸움시 서로에 대한 악감정을 증폭시키는 매개체가 된다. 따라서 상대를 평가하는 의미의 말은 듣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5 조회 632 더보기
대부분의 며느리들이 겪은 시간을 저 역시 지나온 것 같습니다. 서로 살아온 것, 생각하는 방식, 심지어 느끼는 방식까지 다른 사람들이 만났으니 그 얼마나 갈등이 많았겠습니까. 그렇지만 직장생활 하는 저로선 시어머니가 아기 보며 집안일 하시는 것이 너무 힘드신 걸 알기에 죄송한 마음 많았고, 어느날 외출하시는 시어머니의 어깨가 너무 작고 안스럽게 보여 결심했죠. 그래, 오늘부터 시어머니를 한번 사랑해보자, 내 남편 어머닌데 못할 것 없지 않나? 그 날짜가 바로 올해 2월 20일이었습니다(날짜까지 기억한다는 건 스스로 큰 의미를 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4 조회 649 더보기
한 집은 부부 단둘이 사는 집이었는데 날마다 싸움이 끊이질 않았고, 또 다른 집은 부부와 시부모 그리고 두명의 아이가 함께 살고 있었지만 언제나 행복한 웃음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싸움이 잦은 집에서는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이 댁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가족이 적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늘 화목할 수가 있습니까? 비결이 있다면 좀 알려 주십시오.〃 〃그야 간단하죠. 그 댁에 싸움이 그치지 않는 이유는 두 분 모두가 착한 사람이기 때문이며, 생각지도 않은 대답이라 두 부부가 어리둥절해하자 화목한 집의 주인이 미소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3 조회 651 더보기
대화의 기술을 익히면, 부부 행복이 보인다! 하루에 몇 시간씩 통화하고, 서로에게 편지를 써도 차고 넘쳤던 말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삶에 치여 살다 보니 하루에 몇 마디 나누는 일조차 고단해진다. 할 말이 없어진 우리 부부, 무슨 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부부대화 기술을 제시한다. 심각한 갈등을 겪는 부부들의 대화 특징 1.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를 한다.2. 사소한 말 한마디가 싸움으로 확대된다.3. 상호 불편과 불만을 많이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적인 말을 자주 한다.4. ‘항상’,‘절대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43 조회 652 더보기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변화의 소용돌이를 경험하고 있다. 장마 비로 불어난 개울이 탁류가 되어 소용돌이치며 흘러서 강으로 가는 느낌으로 간혹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경제적 여건은 나아졌으나 이혼율의 급상승, 세대간의 가치관의 간극이 극대화되어 가는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상담가로서 필자가 가진 가정에 대한 고리타분한 신념을 하나 소개하자. “어떤 난관도 가족 모두 건강한 단결을 이룬다면 거뜬히 극복할 수 있다.” ‘기러기들’은 가장으로서 온갖 고통도 무릅쓰고 외로움과 적적함을 견뎌내고 있다. 새삼스럽게 무슨 기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04 조회 831 더보기
10년을 같이 산 부부도 서로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 살다보니 일심동체가 아니라 이심이체(二心異體)가 된 것이다. 배우자와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말이 상처가 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특히 갈등이 생겼을때 대화로 풀어가는 방법을 몰라 서로의 마음만 상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장 가깝고도 편안해야 할 부부가 가장 멀고 부담스러운 존재로 되어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부부 간에 대화를 잘할 수 있을까. 피해야 할 것은 비난 경멸 자기방어 담쌓기이다. 부부 간의 대화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는 말이 고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03 조회 652 더보기
겨울이면 철새들의 대 이동을 볼 수 있다. 시베리아에 살던 철새들은 우리 나라 또는 일본열도를 향하고 우리 나라의 철새들은 남지나 해협을 향해 수천 길로 미터를 이동한다. 힘들고 어려운 역정이리라.철새들 중에서도 기러기 떼만큼 질서 정연히 날아가는 새들도 없다. 맨 앞에 대장 기러기가 길을 인도하고 바람의 저항이 큰 앞쪽과 뒤쪽에는 힘이 센 어른 기러기들이, 힘이 약한 어린 기러기는 가운데 자리 잡아 V자를 그리면서 날아간다. 기러기들은 이동하면서 끼룩끼룩 하는 소리를 합창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면서 힘들고 먼 길을 날아간다. 맨 앞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03 조회 587 더보기
1. 집에 돌아오면 우선 아내부터 찾아 가볍게 포옹하라.2. 오늘 그녀의 계획이 무어이었는지 당신이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특별한 질문을 하라(예를 들면, “병원에 갔던 일은 어떻게 됐소?”)3. 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적절한 질문을 하라.4. 그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대신 그녀의 편에서 이해해 주어라.5. 20분 정도는 아내에게 적극적이고 순도 높은 관심을 기울여라.(그 동안에는 신문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마라)6. 꼭 무슨 날이 아니더라도 때로는 불쑥 꽃다발을 건네 아내를 놀라게 해주어라.7. 금요일 밤이 되…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9 04:02 조회 539 더보기
동갑내기 부부의 기선제압 신경전 신혼 초 우리는 캠퍼스 커플에 동갑내기라 친구에서 부부가 되어 서로 기를 먼저 꺾으려고 많이 싸웠다. 집들이 순서 문제로 누구 가족부터, 누구 친구부터 부를지 등등으로 시작해 서로 양보하지 못하고 주장하다 싸우고, 집들이나 모임으로 인한 잦은 음주 탓에 많이 싸웠다. 둘 다 음주 가무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집들이 때는 이성을 잃고 마셔대고 결국 술 때문에 실수를 했다. 한번은 신랑만 따돌린 채 집에 온 시누이들과 셋이서 술을 마시며 신랑 흉을 봤더니, 결국에는 자존심 세고 독불장군인 신랑이 술판을 엎…
작성자nolja 작성일 15-04-10 11:35 조회 788 더보기
일조량이 줄어들고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에는 항우울 효과가 있는 뇌의 갑상선 호르몬이 줄어든다. 반면 정신을 차분하게 만드는 노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가바 등 뇌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는 증가한다. 마음이 들뜨는 봄과 달리 가을에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가을에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한다. 특히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감소로 인해 남성 우울증도 늘어난다. 그러나 호르몬의 감소세가 완만해서 잘 티가 나지 않아 남성 우울증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또 어릴 때부터 사내는 눈물을 …
작성자nolja 작성일 15-04-10 11:34 조회 640 더보기
100세 시대 황혼 이혼의 증가대법원이 발간한 <2014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이혼한 부부 11만 5천 쌍 가운데 결혼 기간이 20년 이상인 부부는 3만 2천 쌍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했다. 황혼 이혼 비율은 2006년 19.1%, 2007년 20.1%, 2008년 23.1%, 2009년 22.8%, 2010년 23.8%, 2011년 24.8%, 2012년 26%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매년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혼 부부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던 4년 미만의 ‘신혼 이혼’(24…
작성자nolja 작성일 15-04-10 11:31 조회 773 더보기
은퇴 남편 증후군’을 아시나요? 남편이 은퇴를 하게 되면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몸이 자주 아프게 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집에서 하루 세 끼 식사와 간식을 챙겨야 하는 스트레스와 특별한 외부활동 없이 집에만 있는 남편에게 느끼는 답답함 때문에 생기는 증후군이죠. 아내의 은퇴 남편 증후군을 예방하고 건강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은퇴 후, 아내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친구 같은 부부관계를 만드는 <센스있는 은퇴 남편 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내를 위한 밥상 차리기 은퇴 남편을 둔 …
작성자nolja 작성일 15-04-10 11:27 조회 77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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