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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를 사로잡는 여우짓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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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511회 작성일 15-06-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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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한테 잘 해야

시부모님 비위 다~ 맞추고, 허리가 휘어라 일 잘해도 아들을 홀대하는 며느리는 눈엣 가시다. 부모님 앞이라고 불편한 시댁이라고 남편에게 무심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 약간 쑥스럽더라도 시부모님 앞에서 더 남편을 챙겨보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편을 위해 한 일은 시어머님 앞에서 생색내도 괜찮다. 자기 자식을 끔찍이 사랑해 주는 며느리가 안 예뻐 보이는 시어머니는 없다는 걸 잊지 말자.


궁금한 건 참지 말고 물어봐

일을 시켜놓으면 세월아~ 네월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며느리. 알고 보면 일을 못해서라 아니라 시댁 살림에 익숙치 못해서다. 이럴 땐 눈치 보지 말고 시어머니에게 물어보는 것이 상책이다. 뭐든지 잘 모르겠다 싶으면 질문을 하자. 학교나 직장에서도 모르는 걸 물어보는 사람은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지 않은가? 살갑게 굴며 모르는 걸 물어보는 며느리에겐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 부모이다.


가풍을 거스르지 않는 며느리

어떤 가정이든 그 집안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스타일이 있다. 물론 잘못된 관습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며느리가 가풍을 거스르고 집안의 스타일을 역행한다면 시어머니 눈총을 받는 건 당연한 일이다. 반대를 할 땐 며느리 나름대로 주장과 의견이 분명히 있겠지만 그래도 시집에서는 집안 어른들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도리다. 잘못했다간 옳은 의견도 버릇없다는 인상에 눌려 빛을 못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잘못된 관습이 있다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천천히 바꿔가도록 하자. 한 순간의 혁명가가 되기보다 자연스럽게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현명한 며느리가 되는 방법이다.


알아서 척척 잘 하는 며느리

일일이 시어머니가 뒤 따라 다니며 일시키는 것도 하루 이틀. 결혼 후 얼마 정도 후에는 알아서 일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거창하게 큰일을 해 내길 바라는 것이 아니다. 식사 후 물 을 갖다 드리기, 음식물 쓰레기는 제자리에 갖다 버리기, 먹고 난 그릇은 깨끗이 치우기 등이 그것이다. 사소한 집안일은 알아서 재빠르게 행동하자. 간단하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시어머니께 여쭤보면 되는 일이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있지 말고 빠릿빠릿 움직이자. 시어머니 잔소리도 줄고 눈치 있는 며느리로 사랑 받을 것이다. 시어머니 눈에 안 띌까 걱정 하지말자. 해야 할 일을 알아서 하고 나면 스스로 마음이 편할 테니까.


며느리들이 말하는 존경 받는 시어머니 Best 10

- 며느리의 생활 패턴을 간섭하지 않는 시어머니
- 며느리를 딸처럼 대하는 시어머니
- 시댁 식구들 앞에서 며느리 체면을 세워주는 시어머니
- 며느리의 사회생활을 존중해 주는 시어머니
-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시어머니
- 이유없이 무작정 화내지 않는 시어머니
- 사소한 것도 세심하게 챙겨주는 시어머니
- 다른 집 며느리와 비교하지 않는 시어머니
- 며느리 생일을 기억하고 있는 시어머니
- 동서들과 차별하지 않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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