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산☶이요 아래는 하늘☰이라 이 괘를 산천대축(山天大畜)이라 한다.
대축(大畜)은 크게 쌓는다는 뜻이다. 괘의 모양을 보면 하늘의 굳센 기운이 아래에 있는 산으로 옮아 가므로 산에는 온갖 초목들이 무성 할 것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성현의 도를 체득하려 이를 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자신의 실력을 쌓아야 한다. 그리고 운수도 좋은 편이다. 설혹 얼마간의 어려움이 있어도 그간의 쌓은 실력으로 능히 극복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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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하늘☰이요 아래는 우뢰☳라 이 괘를 천뢰무망(天雷无妄)이라 한다.
무망(无妄)이란 아무 욕망이 없이 자연법칙에 순응함을 말한다. 우뢰가 하늘의 아래에서 울리니 지금까지 쇠약했던 기운이 다시 활기를 띤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자연에 순응하면서 천하를 다스린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모험을 하거나 새로운 것을 계획해도 안 된다.
그렇다고 해서 자포자기는 금물. 이럴 때 일수록 경건한 마음으로 자연에 순응하려 애를 써야 한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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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땅☷이요 아래는 우뢰☳라 이 괘를 지뢰복(地雷復)이라 한다.
복(復)은 다시 되돌아 온다는 뜻이다. 괘의 모양을 보면 새로 돋아난 하나의 양기가 위를 향해 서서히 그 기운을 펼치는 모습이다.
전 시대의 퇴폐적인 제도는 무너지고 새로운 사회 새로운 질서의 도래를 의미한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한해가 시작되는 동지에는 일체의 정사(政事)에서 손을 뗀다. 이는 건전한 새로운 기운이 더 자랄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때를 더 기다리면서 만반의 준비를 하…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50
조회 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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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산☶이요 아래는 땅☷이라 이 괘를 산지박(山地剝)이라 한다.
박(剝)은 벗기다 갉아먹다 떨어지다는 뜻이다. 괘의 모양을 보면 아래에 있는 다섯의 음기가 맨 위에 있는 한개의 양기를 밀어내는 모습으로 사회가 극도로 어지러움을 의미한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건전한 방향으로 사회 정화에 힘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하던 일을 버리고 새롭게 출발함이 요구 된다.계절로는 겨울이니 새 봄을 맞는 준비 외엔 할 일이 없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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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산☶이요 아래는 불☲이니 이 괘를 산화비(山火賁)라 한다.
비(賁)는 아름답게 꾸민다는 뜻이다. 불이 산아래에 있음은 해가 서산에 기울었음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온 천지를 황혼이 붉게 물들임으로써 아름답게 보여지지만 그러나 이미 전성기는 지났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형벌에 관한 일에서 손을 뗀다. 왜냐면 이미 서산에 기운 해가 온 세상을 밝게 비출 수가 없듯이 공평무사한 판결을 내리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허례허식에 마음 두기 쉽다. 그러므로 내일의…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8
조회 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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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불☲이요 아래는 우뢰☳라 이 괘를 화뢰서합(火雷噬嗑)이라 한다.
서합(噬嗑)은 씹는다는 뜻이다. 괘의 모양을 보면 이(--) 사이에 음식물(−)이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무엇을 씹는다는 것은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조화됨을 의미한다. 아래위의 두 괘는 모두 강한 괘인데 강한 두 괘가 화합했다면 그 힘은 배가 될 것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 받아 불처럼 밝고 우뢰처럼 준엄한 법률을 세워 백성들을 공평하게 다스린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운수가 매우 강한 때이다. 몸도 건…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8
조회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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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바람☴이요 아래는 땅☷이니 이 괘의 이름은 지택임(地澤臨)이라 한다.
관(觀)은 자세히 본다는 의미이다. 바람이 땅위로 부니 뭔가 어수선하므로, 자세하게 세상을 관찰해야한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나라의 형편을 살펴 백성들의 괴로움을 들어주려 애를 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자신의 주변을 잘 관찰하고 반성해야 한다. 불안정한 정신을 재 정비하여 미적이며 절대적이고 관념적인 세계에 자신을 의탁해야 한다. 어수선한 사회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냉철한 이성적인 판단으…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6
조회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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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땅☷이요 아래는 못☱이라 이 괘를 지택임(地澤臨)이라 한다.
임(臨)은 군림(君臨)한다는 뜻 외에 임기응변(臨機應變)이란 뜻도 있다. 아래에 있는 두개의 양기(陽氣)가 점점 위로 자라 올라가서 위에 있는 음기(陰氣)와 교제한다. 따라서 지배자인 윗괘와 피지배자인 아랫괘가 잘 호응한다는 의미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백성과 가까이 하려 애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결단력이 필요하다. 지금 비록 처지가 호전된다 해도 곧 변화 할 운명이다. 그러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4
조회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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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산☶이요 아래는 바람☴이라 이 괘를 산풍고(山風蠱)라 한다.
고(蠱)는 구더기가 생긴 음식이란 뜻이다. 바람이 산 밑으로 부는 괘상이므로 그리 평온하지는 못하다. 눈으로 보기에는 맛있게 보이는 접시 위의 음식이라도 자세히 보니 벌레가 세 마리나 된다.
그러나 모든 일은 변하기 마련이니썪을대로 썪은 뒤에는 다시 새로움이 싺트듯 머지 않아 다시 좋은 일이 올 것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부패한 사회를 다스리려 노력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철…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3
조회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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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못☱ 아래는 우뢰☳라 이 괘를 택뢰수(澤雷隨)라 한다.
수(隨)는 따른다는 뜻이다. 본래 하늘에서 활동하던 우뢰가 못 속에 잠겨 있으니 한창 때가 지났다. 계절로 보면 가을로서, 여름에 기승을 부리던 우뢰도 그 세찬 기운을 잃었다. 즉 자신의 때가 지났으므로 남을 따르는 수 밖에.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내일을 위해 조용히 휴식한다.
낙엽이 지면 내년을 위해 몸을 쉬듯 날이 저물면 내일을 위해 집으로 돌아오듯, 이미 때가 늦었다면 다음을 위해 휴식함이 상책이다.
이 괘…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2
조회 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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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우뢰☳요 아래는 땅☷이라 이 괘의 이름을 뇌지예(雷地豫)라 한다.
예(豫)는 기쁘다는 의미다.
우뢰 소리가 땅 위에서 울림은 하늘의 기운(陽氣)와 땅의 기운(陰氣)가 화합했음을 말한다. 양기와 음기가 만났으니 당연히 기쁘다.
예는 또한 미리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음악을 만들어 신과 백성들을 즐겁게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미리 무엇을 대비함이 요구 된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40
조회 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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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땅☷이요 아래는 산☶이라 이 괘를 지산겸(地山謙)이라 한다.
겸(謙)은 겸손하다는 뜻이다. 높은 산이 낮은 땅아래 있는 것처럼 자신을 한 없이 낮추라는 의미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 받아 세상에 겸손하게 처하면서 균형 잡기에 힘을 기울인다. 즉 절장보단(絶長補短)을 말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자기의 재능을 너무 믿어서도 안되며 교만해서도 안된다. 산이 갖고 있는 장중한 겸덕(謙德)을 본받아 자기 보다 못한 이들을 도와야 하리라.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9
조회 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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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하늘☰이요 아래는 불☲이라 이 괘를 천화동인(天火同人)이라 한다.
동인9同人)이란 남들과 같이 한다는 뜻이다.
무엇을 하든 혼자서 함이 아니라뜻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협력한다는 말이다.
괘의 모양을 보면 아래에서 불이 하늘로 향하여 타오르는 모습으로 잘 호응하고 있다.
군자는 이괘를 본떠서 널리 뜻이 맞는 동지를 구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서로 협력하고 노력해야 한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7
조회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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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하늘☰ 아래는 땅☷이라 이 괘의 이름이 천지비(天地否)이다.
비(否)는 막힌다는 뜻으로 이 괘는 주역의 4대 난괘에 속하는 아주 나쁜 괘이다.
이 괘상에서 보듯 하늘은 위에서 너무 높고 땅은 아래에서 너무 낮아서 서로 위화감이 심각하다. 또한 음기(陰氣)가 점차 위로 올라가고 양기(陽氣)가 상대적으로 아래로 내려 옴으로 무든 것이 불리하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어지러운 세상에서 멀리 사라진다. 즉 자연 속에 은신한다는 뜻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절대적으로 은인자중(隱忍…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6
조회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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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하늘☰ 아래는 못☱이라 이 괘를 천택이(天澤履)라 한다.
이(履)는 밟다 실천하다는 의미이다. 실천에는 위험이 따른다. 그래서 ‘범의 꼬리를 밟는 괘’라고도 한다.
그렇지만 자기보다 나은 사람의 말을 따른다면 무난하다.
괘의 모양에서 보듯 유순하고 나약한 못(澤)이 건장한 하늘(天)의 밑에서 순종하므로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윗 사람의 뜻을 따라서 난국을 타개하도록 해야 한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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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바람☴ 아래는 하늘☰이라 이 괘를 풍천소축(風天小畜)이라 한다.
축(畜)이란 모으다 머물게하다는 의미를 가지므로, 소축(小畜)이란 ‘조금 모으거나 머물게 하다’는 뜻이다.
하늘 위에서 바람이 불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려야 한줄기 비가 내릴 것이다.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때를 기다리면서 자기 수양에 힘써야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때를 기다려야 한다. 뭍 남성 사이에 끼인 연약한 하나의 여성인 현재로서는 별 다른 도리가 없다. 멀지 않아 큰 뜻을 이룰 …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1
조회 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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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물☵이요 아래는 땅☷이니 이 괘를 수지비(水地比)라 한다.
비(比)는 가깝다 친근하다는 뜻이다. 물과 땅이 서로 친근하게 지내므로 풍요로운 수확을 기대 할 수 있다. 현명한 제왕들은 물이 땅 속으로 스며들어 친근함을 본받아 아래 사람들과 친근하게 지낸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화평(和平)한 내일을 기약 할 수 있다. 그러나 호사다마(好事多魔)라 하였으니 인화단결(人和團結)에 더욱 노력하여야 한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30
조회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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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땅☷이요 아래는 물☵이라, 이 괘의 이름을 지수사(地水師)라 한다.
사(師)는 집단이나 군대를 뜻하므로 이 괘는 군대의 지휘자의 덕을 의미한다.
집단의 크고 작음을 막론하고 지휘자라면 언제나 고충은 있게 마련. 그러므로 지휘자와 부하는 혼연일체가 되어 상호 유기적이어야 한다.
물이 비록 땅 밑에 있지만 땅과 물이 서로 떨어져 있다면 땅과 물은 자신의 구실을 제대로 못한다. 땅 밑에 있는 물이 땅위로 스며나와 땅에 물기를 공급했을 때, 비로소 땅에 초목이 돋아나고 자라나는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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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29
조회 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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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괘는 산이요 아랫괘는 물이라 괘의 이름을 산수몽(山水蒙)이라한다.
몽(蒙)은 어리다 어리석다 어둡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비록 어리고 몽매하다 해도 노력 여하에 따라서 발전할 여지는 있다.
군자는 이괘상을 본받아 장래를 바라보고 산처럼 무겁게 덕을 기르고 물처럼 지혜로움을 길러야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앞길이 양양(前途洋洋)하다.
지금은 비록 산골짜기에서 흘러나오는 물처럼 보잘 것 없어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근원이 긴 강물이 되어 드넓은 바다로 나아갈 것이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24
조회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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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괘는 물이요 아랫괘는 우뢰이므로 괘의 이름이 수뢰둔(水雷屯)이다.
물은 험하고 빠질 우려가 있으며 천둥(우뢰)은 움직인다.
그러므로 결코 일이 순조롭지 못하다. 그러므로 군자는 이를 본받아 어지러운 사회를 바로 잡을 계획을 세운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어려움 속에 있을 지라도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참고 견뎌야 한다.
이 둔(屯)은 막힌다는 뜻이 있어 이른바 주역의 4대난괘(四大難卦)에 속한다. 그러나 더욱 신중하게 난국을 헤쳐간다면 국면을 전환 할 수 있다.
…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23
조회 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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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위가 모두 땅이므로 괘의 이름이 곤위지(坤爲地)이다.
곤은 땅이라 온순한 암말에 견준다. 마치 땅이 만물을 포용하고 기르는 것처럼 군자는 덕을 쌓아 천하의 백성들을 포용하여야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암말처럼 온순하게 자신을 지키고 있으면 만사가 순조롭게 이루어 진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22
조회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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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겹쳐진 하늘이며 이 괘의 이름은 건위천(乾爲天)이다.
건은 하늘을 뜻하므로 이 괘는 바로 하늘을 가리킨다.
하늘의 운행은 질서 정연하다.
따라서 군자는하늘의 도를 본받아 질서있는 생활을 영위해야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사실 전성기가 지난 내리막 길에 들어선 사람이다.
왜냐하면 높이 올라간 용에게는 내려 올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행동을 조심하고 경솔한 행위를 삼가야 할 것이다.
작성자쟈스민
작성일 12-02-03 15:20
조회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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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인색
큰 재산은 소심한 사람에게 걸맞지 않다. 구두쇠에게 재물이 무슨 이익을 주겠느냐?
제 몸을 돌보지 않고 쌓기만 하는 자는 다른 이들을 위하여 모으는 것이니 그의 재산으로 남들만 흥청거릴 뿐이다.
자신에게 악한 자가 누구에게 관대하겠느냐? 그는 자기 재산도 즐기지 못한다.
자신에게 인색한 자보다 더 악한 자는 없다. 그것이 바로 자신의 사악함에 대한 보상이다.
그가 선한 일을 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실수로 한 것이니 마침내 …
작성자토마토
작성일 09-08-22 12:32
조회 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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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은 밖으로 새어 나온다.
시중꾼의 자세가 공손하면 나쁜 술이라도 좋은 술이 된다.
악마가 인간들을 찾아다니기에 바쁠 때는 술을 대신 보낸다.
포도주는 처음엔 포도와 같은 맛을 내지만 오래되면 될수록 맛이 좋아진다. 지혜도 이와같이 해가 지날수록 갈고 닦여진다.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에 취해 있으며,
저녁에 쓸데 없는 잡담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일생 모두를 헛되게 만들고 만다.
포도주는…
작성자칵테일
작성일 09-11-24 15:26
조회 2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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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들은, 고기에서 피가 전부 빠져나갔을 때 비로소 고기를 먹는다. 피는 곧 생명이다. 그래서, 물고기나 짐승의 고기를 먹을 때 그 피를 모두 제거하므로 유태인들이 먹는 고기는 매우 건조되어 있고 깨끗하다. 동물을 때려서 잡으면 피가 굳어 버리기 때문에, 유태인들은 그런 방법으로는 절대 짐승을 죽이지 않는다. 또한 전기로 죽이는 방법도 마찬가지이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유태인들은 오래 전부터 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서 피를 모두 빼내는 방법을 실험해 왔다. 먼저 동물을 죽여서 30분 동안 물에 담갔다가, 굵은 소금을 뿌려서…
작성자쇠비름
작성일 09-11-25 11:09
조회 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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