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64괘 5. 수천수(水天需) : 물과 하늘은 수이다 - 때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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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쟈스민 댓글 0건 조회 2,222회 작성일 12-02-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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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물☵이며 아래는 하늘☰이라, 이 괘의 이름을 수천수(水天需)라 한다.
수(需)는 수(須)라 기다림이다.
물이 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었지만 아직 비가 되어 땅으로 내릴려면 좀더 기다려야 한다.
즉 아직까지는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니, 군자는 이 괘상을 본받아 서두르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면서 덕을 길러야 한다.
이 괘를 얻은 사람은 유유자적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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