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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매뉴얼 삶의지침서 목록
사랑하는 사람도 가지지 말라.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말라.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미운 사람은 만나 괴롭다.그러므로 사랑을 지어 가지지 말라.사랑은 미움의 근본이니라.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모든 구속과 걱정이 없나니.사랑으로부터 걱정이 생기고사랑으로부터 두려움이 생긴다.사랑이 없으면 걱정이 없거니또 어디에 두려움이 있겠는가?친애로부터 걱정이 생기고친애로부터 두려움이 생긴다.친애 없는 곳에 걱정이 없거니또 어디에 두려움이 있겠는가?사랑하고 좋아함으로부터 걱정이 생기고사랑하고 좋아함으로부터 두려움이 생긴다.사랑하고 좋아함이 없는 …
작성자Friday 작성일 09-12-01 14:03 조회 10840 더보기
교만함을 다스리는 글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생긴 것이다.' '모든 것은 내 뜻대로 될 수 있다.'고 속인과 출가자들이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바른 생각 아니거니, 어리석은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여 욕망과 교만을 날로 키운다. - 법구경, 우암품 - 옛날에 어떤 바라문이 모든 경전을 통달해서 그 뜻을 다 알았다. 스스로 천하에 겨눌 이 없다 하여 적을 찾아다녔으나, 아무도 맞서는 이가 없었다. 그래서 크게 교만한 마음을 일으켜 대낮에 횃불을 들고 성으로 들어갔다. 누가 물으…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1 14:03 조회 5218 더보기
어리석음을 다스리는 글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어라. 피곤한 사람에게 길은 멀어라.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아아,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어리석은 사람이 '어리석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벌써 어진 사람이다. 어리석은 사람이 '어질다' 생각하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다하도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기어도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한다.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르는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잠깐이라도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기면 곧 참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1 14:02 조회 3992 더보기
탐욕심을 다스리는 글 지붕 잇기를 성기게 하면 비가 오면 곧 새는 것처럼, 마음을 조심해 가지지 않으면 탐욕이 곧 이것을 뚫는다. 지붕 잇기를 총총히 하면 비가와도 새지 않는 것처럼, 마음을 단단히 거두어 가지면 탐욕이 이것을 뚫지 못한다. - 법구경, 쌍서품 - 대인은 세상일에 빠지지 않아 자손, 재물, 토지를 바라지 않고 항상 계(戒)와 지혜와 도를 지키어 그릇된 부귀를 탐하지 않는다. 지혜 있는 사람은 욕심을 버려 한 가지 물건도 가지지 않고 스스로 자기를 깨끗이…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2-01 13:06 조회 3273 더보기
선지자 무함마드께서 이르시길;"너희는 네가지 조건 때문에 여성과 결혼한다; 그녀의 재산 때문에, 혈통을 잇기 위해서, 그녀의 미모 때문에, 그리고 그녀의 종교적 인격 때문에서이다.  그렇지만, 너희는 종교적인 여성을 찾아야 한다; 또한 너희가 다른 고려사항을 찾고자 한다면 너희의 손은 더러움에 때묻게 될 것이다. "  (티르미디)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7:07 조회 4049 더보기
선지자 무함마드께서 이르시기를;"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모든 선물 중에서 훌륭한 도덕 교육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티르미디)"알라에 대한 너희의 의무를 명심하고, 너희의 자녀들에게 공평하고 정의로와라."  (부하리)"(이슬람이 도래하기 이전의 사회가 그랬던 것처럼) 딸을 갖은 뒤, 그녀를 살아있는 채로 매장하지 않는자, 딸 아이를 경시하지 않는자, 딸아이에 비해 사내아이를 더 편애하지 않는자는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  (Abu Dawud)"아버지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7:06 조회 3969 더보기
이혼은 어떤 때 이혼이 되며 이혼 성립조건은 무엇인가? 이혼한 여성은 재혼이 허락되며, 재혼이 허락될 경우 이혼후 몇일만에 재혼이 허락되는가? 이혼은 이슬람이 허용하는 할랄(허락된 것. 설문 40 참조) 가운데 가장 증오받는 것으로써 이혼으로 인해서 남녀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때 허용되는 것이다. 이혼할 수 있는 권리를 하나님께서는 남성에게 부여하고 있다. 그러나 남성이 이혼을 선언했을 경우는 이 이혼의 선언이 정당한 것인지, 합의에 의한 것인지, 일방적인 이혼인가, 아니면 아내의 결점으로 인한 것인지를 법관이 심사한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7:02 조회 3508 더보기
질문 : 꾸란의 말씀에 의하면, 남자나 여자가 대중 앞에 외출할 땐, 눈으 내려 떠야합니다.그런데 여자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씌워야한다면, 남자들은 눈을 아래로 내려 떠야할 까닭이 없지 않습니까.꾸란의 이 말씀은, 여자는 얼굴을 씌우지 않고, 그 대신 남자들이 눈을 아래로 내려 뜸으로써, 여자들에게 시선을 두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입니다.  만약 꾸란의 말씀인즉, 남자와 여자가 다 같이 면전에서 눈을 아래로 내려 뜬다는 말씀이라면, 여자는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도대체 무엇에서 시선을 낮추라는 뜻입니까?특히,…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59 조회 3292 더보기
무슬림 여성은, 남편과 한 가족 혹은 부인의 친구들 앞에서는 무엇이고 입고 싶은대로 입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외출 할 때라던가, 또는 남편이 아닌 딴 남자나 친척되는 남자 앞에서는 몸 전체를 베일로 씌워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이것은 대중 앞에서 '에로틱'한 부분조차 의도적으로 노출시켜서 관심을 끌려는 서구인의 '패션'과는 얼마나 대조적인 것이겠습니까!우리는 미니 옷차림, 짧은 치마, 배꼽티, 섹시한 외모, 속 살이 드러다 보이는 옷, 등 여성 인체의 은밀한 곳까지 남에게 보이거나 강조하는 유행이 생겨났다 없어졌다 하는…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58 조회 3273 더보기
무슬림여인에게는, 아내로서의 역할 외에 어머니로서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무슬림사회의 양친의 지위와 가치는 매우 높은 것입니다. 꾸란에 말씀하셨습니다;[너의 주님께서 명하셨도다, "하나님 이외에 그 어떤 것도 경배하지 말고, 네 양친에게 효도하라"고양친 혹은 어느 한 쪽이 늙은 나이가 되어 아직도 너와 함게 살고 있을 때,멸시하는 말을 하거나 꾸짖어서는 않되느니라.늙은 양친에게 너그러운 태도로 말하라.조심스럽게 보호하여, 기도를 올리라 - "나의 주님이시여, 양친께서 내가 어렸을 때 키워주셨듯이, 양친에게 주님의…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52 조회 3222 더보기
우리는 남편과 자식들에 대한 무슬림 여성의 지위에 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무슬림 여성의 남편 이외의 남성과 근친과의 관계는 어떤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이슬람사회의 풍습과 서구사회의 압도적인 풍습에 대단한 차이가 있는 점입니다.서구사회에선, 혼외 성관계는 이론상으로는 일방적으로 죄악시하거나, 또는 막연히 바람직 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부조리와 성병의 증가율이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전 혼외 성관계의 매우 놃은 영향범위를 감소시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50 조회 3200 더보기
이슬람의 남자와 여자의 정신적 평등은 질문의 여지가 없는 것이지만, 그렇다면 여성의 지성, 지식, 교육에 대해서는 어떠하겠습니까?성 예언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지식의 탐구는 모든 남녀 무슬림의 의무이니라.'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요람에서 무덤에 이를 때까지 지식을 탐구하라.'여기서 말하는 '지식'이란 신성한 것과 세속적인 것의 구별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 예언자의 말씀을 현대적 표현으로 한다면, 모든 무슬림은 남녀노소 구별없이 다음의 꾸란 귀적을 명심하고, 가능한 한 교육을 계속해야 한다는 뜻입니다.'배운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46 조회 3197 더보기
이혼은 합법이지만 신이 싫어하신다. 신이 허용하는 모든 일 중에서 가장 혐오하는 일은 이혼이니라.결혼하라.  그러나 이혼하지 말라.  신은 이혼을 불쾌히 여기시느니라.  이혼은 아무리 합법적이라 해도 신을 불쾌하게 하느니라.  이유없이 남편과의 이혼을 요청하는 여인에게는 천국의 향내 그윽한 동산이 막혀지느니라.알라의 사도는 모두 세 번 아내와 이혼한 어느 남자의 이야기를 통고받고 불쾌해서 자리를 차고 일어나며 말했다."너희들은 알라의 책이 하나의 장난으로 만들어진 줄 아느냐?"남편이 전장에서 실종…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45 조회 3156 더보기
이슬람 역사 철학관은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현세의 관계설명부터 시작된다.이 관계는 하나의 존재 즉, 하나님과 인간, 현세가 하나라는 생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또한 현세 혹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무연관성 혹은 어떤 현상에서 어떤 실체가 존재하거나 소멸하는 것이 각각 다른 어떤 근원이 있다고소하는 생각으로 설명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이 도를 깨달으수 있다, 고 하는 사상은 이슬람 사상에 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속성으로부터 나오는 실제 행위이지 하나님과 합일한다거나 하나님 스스로의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6:40 조회 3251 더보기
신앙 (信仰)에 관한 부처님 가르침 모든 종교는 믿음을 근본으로 하며 절에 다니며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신도(信徒)라고 한다. 신도들은 “부처님을 믿는다”. “불법승 삼보를 믿는다”등등 많은 불교적 신앙의 대상을 믿는다고 말한다.믿는 마음은 희구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신도들은 모든 중생들에게 복을 주시고 소원을 들어주시는 대은행업자(大銀行業者)와도 같은 부처님, 만능 해결사와도 같으신 부처님과 그 중개자로서 스님을 따르지만 정작 부처님과 스님들의 존재 이유이자…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52 조회 2212 더보기
해탈(解脫), 자유인이 되는 길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 불교의 다양한 수행 체계에서 가장 일차적인 목표는 번뇌와 악업의 속박에서 벗어나 해탈(解脫)을 증득하는 것이다. 불교의 근본 문제로서 해탈이라는 말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탈이라는 말을 너무 안이하고 추상적이며 신비한 어감을 갖는 불교 용어로만 생각해 왔으며 그 결과 해탈은 현실의 초월이나 도피를 의미하는 사어(死語)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해탈은 그렇게 신비적이거나 집중적인 수행을 통해서만…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51 조회 2952 더보기
신구의 삼업(三業), 몸과 말과 뜻으로 지은 업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 인간은 어떻게 업을 지어가는가? 인간은 몸과 언어, 생각으로 선업이든 악업이든 업을 짓는다. 이를 신구의(身口意) 삼업(三業)이라고 한다. 즉 신체적인 행위로 인한 업은 신업(身業), 언어로 인한 업은 구업(口業), 정신적인 업은 의업(意業)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어떤 직업을 갖고 있든 이 삼업으로 일을 해서 노동의 대가를 얻고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오늘 당신이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9 조회 2276 더보기
업 (業)과 인과응보 (因果應報))에 관한 부처님 가르침 부처님은 항상 자신을 업론자(業論者), 행위론자(行爲論者), 정진론자(精進論者)라고 말씀하셨다. 그만큼 업의 가르침은 중요하며 그래서 우리는 인과응보(因果應報), 업보(業報), 업력(業力), 업장(業障), 업화(業火)라는 용어를 늘 쓰고 있지 않은가?” 그렇지만 누군들 사전을 외운 듯한 반면교사의 답변에 쉽게 수긍할 리가 없다. 더욱이 그런 큰 질문을 던질 정도이면 알고 있는 것이 많은 인간이다. 불교용…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9 조회 2139 더보기
마음의 평온, 평화에 대한 부처님 가르침 그들은 신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파괴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나의 뇌리에는 2001년 9월 11일 고강도 테러로 일어난 미국 뉴욕의 대참사와 지난 3월 파괴된 바미얀 대불이 기묘한 대비를 이루면서 떠오른다. 고대불교의 신성함을 상징하고 있는 바미얀대불과 수많은 인명이 죽고 파괴되어버린 뉴욕의 무역센타는 현대의 경제적 성취를 대표한다. 공교롭게도 정신과 경제의 극적인 대비의 정점을 보여주는 두 상징을 파괴한 세력은 다름…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7 조회 1992 더보기
술, 음주에 관한 부처님 가르침 술은 사람의 뜻을 잃게 하여방일한 행동을 하게 하며나중엔 나쁜 길에 떨어지게 하나니정성됨도 없고 진실하지도 않다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6 조회 2204 더보기
잠, 수면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 잠이란 무겁기 산과 같나니어리석음의 어둠에 덮이느니라.편히 누운 채 괴로움을 생각하지 않으면이 때문에 언제나 태(胎)를 받는다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6 조회 1979 더보기
사성제 - 부처님의 네가지 성스러운 진리 부처님이 파탈리풋타로 가시던 도중 라자가하(王舍城)에서 멀지 않은 왕원(王園)에 쉬면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도를 닦는 이는 반드시 네 가지 진리를 알아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진리를 알지 못해 오랫동안 바른 길에서 벗어나 생사(生死)에 매여 헤매느라고 쉴 새가 없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첫째는 이 세상 모든 것이 괴로움이니 이것을 고(苦)라 한다.둘째는 괴로움은 집착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것이니 이것을 집(…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5 조회 1880 더보기
계율(戒律)에 관한 부처님 가르침 - 아함경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을 유행하실 적에 승림급고독원(勝林給孤獨園)에 계셨다. 그 때에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아난아, 계를 가지는 것은 분명 나로 하여금 후회하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아난아, 다만 법이 그저 그러한 것이어서, 계를 가지면 곧 후회하지 않게 될 뿐이니라. 아난아, 후회하지 않는 것은 분명 나로 하여금 즐거워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아난아, …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4:44 조회 1736 더보기
먹이가 된 고기를 함께 먹고 있는 고양이와 쥐는 먹는 동안에는 싸우지 않는다. 여우의 머리가 되기 보다는 차라리 사자의 꼬리가 되라. 한 마리의 개가 짖으면 동시에 많은 개들이 따라 짖는다. 짐승들은 같은 부류의 짐승들끼리 어울려 살아간다. 늑대는 결코 양과 어울릴 수 없다. 하이에나와 개도 절대로 같이 살아가지 못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생활도 이와 같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5:44 조회 2575 더보기
인간은 심장(마음) 가까이에 젖이 있으나 동물들은 비교적 심장에서 떨어진 곳에 젖어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베풀어 준 깊은 배려의 덕이라 할 수 있다. 스스로 반성하는 사람이 서 있는 곳은 가장 고매한 랍비가 서 잇는 곳보다도 더욱 성스럽고 가치가 있다. 이 세상은 진실과 도덕과 평화의 세가지 근본 위에 서 있다. 휴일이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것이지 인간이 휴일 앞에 주어진 것은 결코 아니다. 백성의 소리는 곧 하나님의 소리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말하였다.[내게 넷의 아이가 있듯이 너희들도 넷의 아이를 가지고 있다…
작성자뽕킴 작성일 09-11-24 15:43 조회 258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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