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장래는 IT산업에 있다" 브라질 대통령…수학경시대회까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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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1,726회 작성일 15-06-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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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3일 라디오 연설을 통해서 앞으로 국가적 빈곤 퇴치와 번영하는 미래를 위해서는 정보산업(IT)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이에 따라 앞으로 5억 헤알(2억4600만 달러)을 최근 시작한 IT 산업 증진 프로그램 중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하고 브라질 내의 소프트웨어 회사의 수도 크게 늘어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IT 분야의 산업인력 훈련과 소프트웨어 지원, IT 회사에 대한 세금 감면 계획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학을 전공한 호세프 대통령은 앞으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수학 교육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주에는 전국의 공립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경시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전국의 1800만 명 학생이 참가한 이 경시대회에서 500명의 입상자들이 상을 받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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