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습관드리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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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inceton 댓글 0건 조회 1,301회 작성일 10-08-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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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들이 있다. 게임이 그렇고(대부분) 축구가 그렇고(매우) 심부름이 그렇고(약간) 공부가 그렇다(극히 드물게).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아이 스스로 즐겁게 또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본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학력 테스트에서 자기 반 학생들을 10년째 연속 1위를 차지하게 한 ‘가게야마 히데오’ 선생이 말하는 공부 습관 들이는 법.
부모들은 공부 환경에 주목한다.
자신이 형이나 언니와 함께 방 쓰던 어렸을 적 기억이 싫었던지 아이들 방부터 마련해준다. 심지어 넓은 방을 내주고 자신들은 좁은 방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 방을 따로 마련해 줬다고 해서 공부를 할 거라는 것은 착각이다. 예습이나 복습의 요령을 모르는 저학년 아이를 혼자 내버려두면 당황하거나 포기하기 쉽다. 게다가, 매일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감시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닫혀 있는 공부방보다는 가족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개방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게 도움이 된다. 이런 때 적당한 장소가 바로 식탁. 아이가 식탁에서 공부하는 동안 부모도 거실에서 TV를 켜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자연스럽게 책이라도 꺼내 읽게 된다.
밥먹을때는 TV를 끄자
식탁은 아이가 공부하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또 대화를 나누는 장소다. 요즘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다. 각자가 생활 패턴이 달라서이다. 그나마 하루에 한 번 모이게 되는 것은 식사시간일 터. 그 시간에라도 할 수 있는 대화가 TV를 켜 놓는 순간 사라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말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기회가 없으면 안 하게 되고 안 하다 보면 못하게 된다. 다만 과학 상식이나 다큐멘터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은 적극 시청시키는 것이 좋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웃고 즐기는 것이 아닌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그림책과 세계지도를 거실에
아침을 먹으면 성적도 좋아진다
숙제와 책상 정리는 스스로
책상 정리는 정리정돈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깨끗하게 정돈된 책상은 집중력을 높여준다. 정리정돈의 기본은 ‘치워둘 곳을 정해놓는다’,‘사용이 끝난 물건은 원래 있던 장소에 되돌려놓는다’이다.
소리내어 읽기와 연필 쥐는 법부터 배우기
도호쿠 대학에서 두뇌과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가와시마류타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활동 중 두뇌를 가장 많이 활성화시키는 것이 소리내어 읽기라고 한다. 입과 복근을 이용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귀로 듣기 때문에 눈으로만 글을 볼 때와는 달리 신체의 여러 부분을 사용하게 된다. 당연히 두뇌 활동이 왕성해질 수밖에 없다. 더듬거리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더욱 교과서를 자주 읽힌다. 완벽하게 읽고 나면 칭찬을 해주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살펴뒀다 반복하게 한다. 연필 쥐는 법이 중요한 것은 자세의 시작이 손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연필을 잘못 쥐고 있으면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당연히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기 어렵다.
부모들은 공부 환경에 주목한다.
자신이 형이나 언니와 함께 방 쓰던 어렸을 적 기억이 싫었던지 아이들 방부터 마련해준다. 심지어 넓은 방을 내주고 자신들은 좁은 방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 방을 따로 마련해 줬다고 해서 공부를 할 거라는 것은 착각이다. 예습이나 복습의 요령을 모르는 저학년 아이를 혼자 내버려두면 당황하거나 포기하기 쉽다. 게다가, 매일 집에서 공부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래서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감시하라는 얘기는 아니다. 닫혀 있는 공부방보다는 가족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개방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게 도움이 된다. 이런 때 적당한 장소가 바로 식탁. 아이가 식탁에서 공부하는 동안 부모도 거실에서 TV를 켜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자연스럽게 책이라도 꺼내 읽게 된다.
밥먹을때는 TV를 끄자
식탁은 아이가 공부하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또 대화를 나누는 장소다. 요즘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다. 각자가 생활 패턴이 달라서이다. 그나마 하루에 한 번 모이게 되는 것은 식사시간일 터. 그 시간에라도 할 수 있는 대화가 TV를 켜 놓는 순간 사라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말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기회가 없으면 안 하게 되고 안 하다 보면 못하게 된다. 다만 과학 상식이나 다큐멘터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은 적극 시청시키는 것이 좋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웃고 즐기는 것이 아닌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그림책과 세계지도를 거실에
아침을 먹으면 성적도 좋아진다
숙제와 책상 정리는 스스로
책상 정리는 정리정돈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깨끗하게 정돈된 책상은 집중력을 높여준다. 정리정돈의 기본은 ‘치워둘 곳을 정해놓는다’,‘사용이 끝난 물건은 원래 있던 장소에 되돌려놓는다’이다.
소리내어 읽기와 연필 쥐는 법부터 배우기
도호쿠 대학에서 두뇌과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가와시마류타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활동 중 두뇌를 가장 많이 활성화시키는 것이 소리내어 읽기라고 한다. 입과 복근을 이용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를 귀로 듣기 때문에 눈으로만 글을 볼 때와는 달리 신체의 여러 부분을 사용하게 된다. 당연히 두뇌 활동이 왕성해질 수밖에 없다. 더듬거리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더욱 교과서를 자주 읽힌다. 완벽하게 읽고 나면 칭찬을 해주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살펴뒀다 반복하게 한다. 연필 쥐는 법이 중요한 것은 자세의 시작이 손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연필을 잘못 쥐고 있으면 피로감을 느끼게 되고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당연히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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