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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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이질 댓글 0건 조회 1,432회 작성일 11-07-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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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얼마전 제 아들 (10학년)이 집앞의 상점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렸습니다. 평소에 갖고싶어했던 컴퓨터 게임을 훔쳐 옷밑에 숨겨 나오다가 걸렸습니다. 보호 관찰관은 커미니티 봉사와 카운셀링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아이 성적은 C학점 아래로 받고있습니다. 원래 공부할 때 집중을 제대로 못해 책을 5분 보고 TV 보다가 금세 컴퓨터 앞에서 채팅을 하는등 정신없는 행동을 합니다. 아들의 도벽을 뿌리뽑고 아이가 보통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선 어떤 조치가 필요한가요.
답: 청년기의 아이들이 충동적으로 하는 도둑질(Shoplifting)을 해서 걸리는 예가 적지않게 있습니다. 이럴때 부모님들은 ‘설마 우리애가…’ 하며 놀라게 되고 아이들은 그렇게까지 큰 잘못은 아니라는 듯 어느 정도의 벌만 받으면 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물론 순식간에 일어나는 충동을 조절못해 행한 어린이의 실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세번 잘못을 거듭하지않게 부모님의 세심한 관심과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즉, 훔치는 것은 잘못이라고 철저히 교육시키시고 혹시 용돈을 조절해서 쓰는데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또한 대수롭지 않게 볼 수도 있는 좀도둑질 자체 보다는 그 일을 저지른 아이의 전반적인 생활의 배경을 카운슬링을 통해 진단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즉 부모님이나 아이 자신이 잘 모르는 내포된 이슈(Underlying Issue)가 있는지를 알아봐서 더 심각한 문제를 예방함은 물론 자녀가 인생을 더 건전하고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답: 청년기의 아이들이 충동적으로 하는 도둑질(Shoplifting)을 해서 걸리는 예가 적지않게 있습니다. 이럴때 부모님들은 ‘설마 우리애가…’ 하며 놀라게 되고 아이들은 그렇게까지 큰 잘못은 아니라는 듯 어느 정도의 벌만 받으면 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물론 순식간에 일어나는 충동을 조절못해 행한 어린이의 실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세번 잘못을 거듭하지않게 부모님의 세심한 관심과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즉, 훔치는 것은 잘못이라고 철저히 교육시키시고 혹시 용돈을 조절해서 쓰는데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또한 대수롭지 않게 볼 수도 있는 좀도둑질 자체 보다는 그 일을 저지른 아이의 전반적인 생활의 배경을 카운슬링을 통해 진단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즉 부모님이나 아이 자신이 잘 모르는 내포된 이슈(Underlying Issue)가 있는지를 알아봐서 더 심각한 문제를 예방함은 물론 자녀가 인생을 더 건전하고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줄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부지간의 계속되는 성격차이나 갈등들도 겉으로는 표현되는 문제 자체라기 보다 ‘카펫 밑에 수년씩 누워있는 정체모를 핑크빛 코끼리’가 문제라고 심리학자들은 종종 얘기합니다. 그러면 아드님의 경우 그 아이의 방밑의 카펫 밑에 버젓이 잠자고 있는 핑크빛 코끼리는 무엇일까요?
물론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서 상태를 알아야 함은 두말할 여지가 없겠지요. 청년기에 일어나는 비행이나 끔직한 일 들의 원인을 크게 세가지로 나누면 1. 부모님의 무관심및 잘못된 아이감독 2. 부모님들의 불행한 결혼생활 3. 진단및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데 따른 학습장애와 집중력 문제등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잘 감독하는 것이 청소년 비행문제를 80% 이상 방지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아이들이 외출시에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 육하원칙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왜 부모가 자기의 사생활에 일일이 간섭을 하는가’ 하면서 반발을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자녀를 지키고 보호하고 감독할 의무와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부모님들의 계속되는 심각한 결혼 생활의 문제는 아이들을 불안, 분노케 함으로, 어떠한 기회가 있을 때 남의 물건을 훔치는 엉뚱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연구 보고서에서 나타나듯 이러한 비행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보다 월등히 많이 저지르는 성향을 보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비율로 볼 때 자폐증은 3.8대1, 언어장애는 4대1, 말더듬은 3.8대1, 집중력 결핍증은 4대1, 행동장애는 6대1로 남학생에게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열등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신경학자 노먼 제스윈드에 의하면 남자들이 더 많은 학습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이 두뇌 왼쪽의 성장을 바꿀 수있어서 남학생들의 경우 난독증, 학습장애에 걸릴 확률이 더 많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남학생을 둔 부모님은 중요한 청소년기에 어떠한 비행이나 심한 반항, 학과성적이 떨어지는 조짐이 보이면 소극적으로 참고 기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과 더불어 원인 분석을 통해 자녀지도에 나서야합니다.
물론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서 상태를 알아야 함은 두말할 여지가 없겠지요. 청년기에 일어나는 비행이나 끔직한 일 들의 원인을 크게 세가지로 나누면 1. 부모님의 무관심및 잘못된 아이감독 2. 부모님들의 불행한 결혼생활 3. 진단및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데 따른 학습장애와 집중력 문제등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잘 감독하는 것이 청소년 비행문제를 80% 이상 방지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아이들이 외출시에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 육하원칙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왜 부모가 자기의 사생활에 일일이 간섭을 하는가’ 하면서 반발을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자녀를 지키고 보호하고 감독할 의무와 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부모님들의 계속되는 심각한 결혼 생활의 문제는 아이들을 불안, 분노케 함으로, 어떠한 기회가 있을 때 남의 물건을 훔치는 엉뚱한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연구 보고서에서 나타나듯 이러한 비행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 보다 월등히 많이 저지르는 성향을 보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비율로 볼 때 자폐증은 3.8대1, 언어장애는 4대1, 말더듬은 3.8대1, 집중력 결핍증은 4대1, 행동장애는 6대1로 남학생에게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열등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신경학자 노먼 제스윈드에 의하면 남자들이 더 많은 학습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이 두뇌 왼쪽의 성장을 바꿀 수있어서 남학생들의 경우 난독증, 학습장애에 걸릴 확률이 더 많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남학생을 둔 부모님은 중요한 청소년기에 어떠한 비행이나 심한 반항, 학과성적이 떨어지는 조짐이 보이면 소극적으로 참고 기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과 더불어 원인 분석을 통해 자녀지도에 나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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