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저의 딸(14세)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자기 엄마 말에 불 순종하더니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버지로서 옆에서 지켜보다가 딸 아이의 행동이 심하게 나빠져서 몇차례 아프게 때렸읍니다. 급기야는 가출을 했다가 수소문 끝에 친구네 집에 있는 것을 알고 일주일 만에 달래서 데리고 왔습니다. 그 후에도 주말이면 귀가 시간이 밤 12시 넘기기가 보통이고 학교도 빠졌읍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고 따끔하게 매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가 친한 친구들한테 저한테 맞은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애가 학교 선생님께 일러서 큰 사건…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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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몇 년전 큰 아들이 고등학교 10학년일 때 백인 심리학자를 찾아가서 심리테스트를 받았어요. 솔직히 무슨 문제를 알아보는 테스트인지도 잘 모르고 성적이 떨어지고 공부에 취미가 없는 아들을 보고있노라니 막막해서 일단 시작을 했었습니다. 반나절에 걸쳐서 걸친 테스트에서 별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서 2단계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이의 지능이 보통 이상이었다는 결과 밖에 지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언어소통의 어려움 때문인지 그 심리학자는 주로 저의 아들한테만 여러 가지를 물어보고 저와는 상담을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별 뾰족한 도움도 …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5
조회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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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0세된 딸을 둔 부모입니다. 얼마전 학교 컨퍼런스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저의 딸 리사의 경우 학습태도는 좋은데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점심시간에도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다면서 심리학과를 찾아 카운슬링을 꼭 받아보라고 권하였습니다. 이말을 듣고 저도 내심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애아빠에게 물었더니 “멀쩡한 아이를 보고 무슨 카운슬링이냐”며 화만 냅니다. 심리학자 클리닉에 가면 병원에서 처럼 진찰을 하거나 주사 또는 약을 주는 것도 아닌데 얘기만해서 어떻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나요? 리사에게 카운슬링이 정말 도움이…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4
조회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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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며칠전 딸(15세)의 어질러진 방을 치우다가 침대 밑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 평생 처음 본 유리대롱 같은 것이 여러개가 나왔어요. 저의 남편도 이런 것을 처음봐서 무엇에 쓰는 것이지 잘모르겠더군요. 딸에게 조용히 물어봤더니, 자기 방을 마음대로 뒤졌다며 큰소리로 대들었어요. 그리고 그 물건들은 자기 것이 아니라 친구 것인데 잠깐 보관 후 돌려줘야한다는군요.작년부터 딸아이의 방이 정신없이 지져분해지기 시작하더니, 귀가시간(10시)도 차츰차츰 늦어지고 화장도 진해지고 학교 성적도 떨어지고 친구들과 지나치게 몰려다닙니다.…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3
조회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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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몇년전 큰 아들이 고등학교 10학년일 때 백인 심리학자를 찾아가서 심리테스트를 받았어요. 반나절에 걸친 테스트에 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서 2단계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이의 지능이 보통 이상이었다는 결과 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별 뾰족한 도움도 못받고 끝난 것같습니다.이제는 둘째 아들이 학교를 빠지고 마리화나도 상습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도 형과 같이 테스트를 해주고 싶어요. 이번에는 확실한 문제파악을 하고싶어요. 이번 심리테스트가 과연 필요한지 테스트 결과로 받을 수 있는 전문적 도움은 어떠한지 알려주셔서 …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2
조회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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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2학년생 아들 조의 심각한 가출문제로 의논 드립니다. 첫 번째 가출은 7학년 때 시작되었습니다. 아들은 아빠한테 성적이 떨어져 호된 야단을 맞은 후 조용히 없어졌습니다. 당황한 제가 수소문 끝에 조를 달래서 집으로 데리고 욌습니다. 아빠도 아들의 반응에 놀라서 그 다음부터는 학교성적에 대해서 그냥 지켜보기로했습니다.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주자 학교성적도 괞찮아지고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1년 후부터 작은 일에도 가출의 횟수가 늘었지만 계속 충고를 해서 집에 들어오게 했습니다.12학년이 되면서 아들은 몇 개월 후면 18세 성…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1
조회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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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큰 아이는 수학이 상위권인데 비해, 미국태생인데도 불구하고 영어가 부족합니다. 집중력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두세시간 넘게 잘하나 싫어하는 것은 5분을 못참습니다.작은 아이는 현재까지 잘하고 있으나, 응용력이 부족합니다. 하나를 배우면 그 다음으로 연결시키는 능력이 모자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브레인 피트니스가 필요한 상태인가요?A :브레인피트니스는 EEG 바이오피드백(Biofeedback) 혹은 뉴로피드백( Neurofeedback)이라고 불립니다.
우리는 신체를 더욱 건강하고 보기 좋게 하려고 여러가지 운동을…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11
조회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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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의 딸(14세)이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엄마 말에 불순종하더니 거짓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버지로서 옆에서 지켜보다가 딸 아이의 행동이 심하게 나빠져서 몇차례 아프게 때렸습니다. 급기야는 가출을 했다가 수소문 끝에 친구네 집에 있는 것을 알고 일주일만에 달래서 데리고 왔습니다.그 후에도 주말이면 귀가 시간이 밤 12시 넘기기가 보통이고 학교도 빠졌습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고 따끔하게 매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가 친한 친구들한테 저한테 맞은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애가 학교 선생님께 일러서 큰 사건으로 번졌습…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9
조회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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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의 아들(초등학교 5학년)이 이상하게 4학년 때부터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늘 “똑똑하고 친구 사이에 인기가 좋으며, 활달하고 공부시간에 발표가 왕성하다”는 칭찬을 선생님들로부터 들어왔는데 작년부터 선생님께 노티스를 일주일에 몇번씩 받았습니다.공부시간에 말을 많이하고 다른 아이들을 방해한다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잘못된 자기의 행동에 대해 창피해하는 듯하더니, 이제는 “I don’t care”라며 저의 말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저의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겁이 많은 편이고 현재 밤에 잠드는 시간이 한시간 이상 걸리고…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8
조회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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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0세 밖에 안된 아들의 만성불면증에 대해 상담드리고 싶어요. 태어나자마자 잠투정이 심해서 제가 출산 후 수면부족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아기 때부터 낮잠은 절대 안잤어요. 커지면 괜찮을까 기대했는데 아직까지 밤에 한번 잠들기가 너무 힘듭니다.보통 저녁 10시 이전에는 침대에 들어가는데 어떨 때는 새벽 1-2시까지도 잠을 못이룹니다. 밤에 이를 심하게 갈고 잠꼬대도 가끔합니다. 매일 잠이 부족하니 아침도 못먹고 아주 지친 상태에서 등교를 하니 그날 하루가 어떨지 잘 짐작하시겠지요. 학교성적은 겨우 중간정도이고, 물건을 잘 잃어버…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7
조회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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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저희 두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해야할 지 궁금하기도 하고 약간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둘 다 영재 프로그램에 들어가있는데, 성격은 아주 다릅니다. 10학년인 큰 아들은 외향적이고 스포츠에는 만능지만 꼼꼼하지가 못해 쉽게 중요한 일을 잊거나 물건을 잃어버립니다. 친구가 많고 인기도 있지요. 7학년인 작은 아들은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아 한 두명 정도의 친구가 있을 정도입니다. 운동을 싫어하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편이지요. 자기 주장이 강해야 하는 미국에서 자기표현이 없이 무슨일을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A:학교공…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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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0세된 딸을 둔 부모입니다. 얼마전 학교 컨퍼런스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저의 딸 리사의 경우 학습태도는 좋은데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점심시간에도 혼자 우두커니 앉아 있다면서 심리학과를 찾아 카운슬링을 꼭 받아보라고 권하였습니다. 이말을 듣고 저도 내심 놀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애아빠에게 물었더니 “멀쩡한 아이를 보고 무슨 카운슬링이냐”며 화만 냅니다. 심리학자 클리닉에 가면 병원에서 처럼 진찰을 하거나 주사 또는 약을 주는 것도 아닌데 얘기만해서 어떻게 문제가 해결될 수 있나요? 리사에게 카운슬링이 정말 도움이…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3
조회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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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얼마전 제 아들 (10학년)이 집앞의 상점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렸습니다. 평소에 갖고싶어했던 컴퓨터 게임을 훔쳐 옷밑에 숨겨 나오다가 걸렸습니다. 보호 관찰관은 커미니티 봉사와 카운셀링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아이 성적은 C학점 아래로 받고있습니다. 원래 공부할 때 집중을 제대로 못해 책을 5분 보고 TV 보다가 금세 컴퓨터 앞에서 채팅을 하는등 정신없는 행동을 합니다. 아들의 도벽을 뿌리뽑고 아이가 보통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선 어떤 조치가 필요한가요.답: 청년기의 아이들이 충동적으로 하는 도둑질(Shoplif…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1:00
조회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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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저의 아들(9학년)이 학교에서 몇몇 친구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합니다. 이 말이 학교 카운셀러의 귀에 들어가서 제가 며칠전 학교의 급한 연락을 받고 불려갔었어요. 카운셀러가 아들과 대화를 나누어보니 부모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부모와 같이 카운셀링을 받으라고합니다. 그리고 치료하는 심리학자가 “학교에 가도 괜찮다”할 때까지 학교에 올 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잘라 말해서 너무나 당황했어요. 왜 내 아들이 당치도않게 ‘자살’을 운운했는지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도움 부탁합니다.답: 청소년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9
조회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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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12세인 딸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외모에 지나친 관심을 보입니다. 아침이면 스스로 일찍 일어나 샤워, 머리손질, 입을 옷을 고르는데 1시간이상의 시간을 소비하지요. 워낙 좋아하던 아이스크림도 살이찐다고 입에 안댄지 수개월이 되었어요.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살이 많이 찔 조짐이 보여서 음식절제를 했습니다. 애 아빠는 ‘우리 뚱뚱이”라고하며 애가 싫어하는 조깅을 반강제로 시켰습니다.자신의 생김새에 유난히 자신감이 없는 우리 딸을 생각하면, 엄마로서 마음이 아프지요. 감수성이 민감한 나이어린 딸이 이문제로 성격이 삐뚤어지지 않을…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9
조회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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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가 자녀들의 자신감을 키우는 면이라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15세, 13세, 9세) 비교적 단란한 가정에서 평탄하고 밝게 잘 자라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큰애와 막내 아이는 유난히 사람들앞에서 수줍어하며 자기표현이 부족하고 둘째아이는 항상 자기보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아이들의 자신감 함양법을 배우고 싶습니다.답: 자녀들이 자신감 넘치는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것은 모든 부모님의 공통된 소망일 것입니다. 저는 종종 “우리아이 자신감 좀 …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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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몇년전 큰 아들이 고등학교 10학년일때 백인 심리학자를 찾아가서 심리테스트를 받았어요. 반나절에 걸친 테스트에 별 문제가 발견되지않았다고 해서 2단계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이의 지능이 보통이상이었다는 결과 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별 뾰족한 도움도 못받고 끝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둘째 아들이 학교를 빠지고 마리화나도 상습적으로하는 것 같습니다. 작은 아이도 형과 같이 테스트를 해주고 싶어요. 이번에는 확실한 문제파악을 하고싶어요. 이번 심리테스트가 과연 필요한지 테스트 결과로 받을 수있는 전문적 도움은 어떠한지 알려주셔서 저의 …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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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세 밖에 안된 아들이 만성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잠투정이 심했습니다. 보통 밤 10시 이전에는 침대에 들어가는데 심하면 새벽 1~2시까지도 잠을 못이룹니다. 밤에 이를 심하게 갈고 잠꼬대도 가끔합니다. 매일 잠이 부족하니 아침도 못먹고 아주 지친 상태에서 등교를 합니다. 학교성적은 겨우 중간정도이고 물건을 잘 잃어버립니다.답: 전국수면장센터에 의하면 매년 미국인의 7000만명이 수면장애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이들이 불안 초조 우울증 만성통증 혹은 다른 건강문제 등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서 고통을…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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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2학년인 아들이 유치원 입학 후부터 지금까지 공부시간에 말을 많이 한다고 수도없이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얼마전에는 학교 교사의 권유로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아들의 IQ는 120정도인데 AD/HD 라는 집중력 결핍증 증세가 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아들에게 빨리 약을 먹이라고 성화입니다. 제 남편은 IQ120인 아이가 무슨 집중력 문제가 있겠냐며 교사와 심리학자를 만나 따지겠다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답=여러종류의 테스트와 아드님이 자라온 환경 수업시간의 행동 인터뷰 등을 통해 AD/HD라는 집중력 …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2
조회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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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두 남매의 엄마입니다. 큰 아이(17세)는 어려서부터 백인 밀집 동네에서 자라서인지 친구들이 주로 백인 아이들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백인 친구들 생일파티에 자주 초대돼 갔었고, 운동을 잘해 학교에서 인기가 좋았습니다.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서서히 한국 아이들하고 친해지더니, 이제는 약간의 아시아계 친구외에는 거의 다 한국 친구들 뿐입니다. 음악도 한국노래만 듣고 머리나 옷입는 스타일이 젊은 한국 연예인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백인들을 미워하고 ‘나는 코리안’이라며, 한국 사람이 최고라고합니다.그와 반대…
작성자베이질
작성일 11-07-24 10:51
조회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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