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집중력 결핍 진단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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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이질 댓글 0건 조회 2,056회 작성일 11-07-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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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2세 딸이 학교수업시간에 말이지나치게 많고 집중을 안한다고 그동안 선생님으로부터 자주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상태가 나빠지고있어 얼마전 주치의께 의논했더니 저보고 딸의 행동검사지를 체크하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 아이가 집중력 결핍증인것 같다고 약을 처방해주셨어요.
아이 아버지와 의논했더니 자기도 어렸을 때 산만했지만 지금은 좋지않냐고 저에게 기분 나쁘게 반박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나쁜 약을 먹여서 정신병자 취급을 한다고 벌컥 화를 내서 더 이상 의논을 못했습니다. 아이 학습태도는 나빠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집중력결핍증(AD/HD)의 스페샬리스트들은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정확한 검사를 받지않은채 집중력결핍증으로 진단을 받는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은 학생을 잘 돕고자 좋은 뜻을 갖는 선생님이나 학교카운셀러에 의해 학생들의 부족한 학과성적이나 교실안에서의 행동을 통해서 먼저 발견됩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께 아이가 혹시 집중력 결핍증이 있는지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50%이상이 집중력에 문제가 있거나 과다 충동적 행동을 보이는 학생들이 가정주치의나 일반소아과를 통해 선생님의 딸과같이 간단한 행동검사지( Behavioral Check)의 결과에의해 AD/HD로 진단을 받고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오진을 낳을 수 있습니다.
아이 아버지와 의논했더니 자기도 어렸을 때 산만했지만 지금은 좋지않냐고 저에게 기분 나쁘게 반박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나쁜 약을 먹여서 정신병자 취급을 한다고 벌컥 화를 내서 더 이상 의논을 못했습니다. 아이 학습태도는 나빠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답=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집중력결핍증(AD/HD)의 스페샬리스트들은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정확한 검사를 받지않은채 집중력결핍증으로 진단을 받는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은 학생을 잘 돕고자 좋은 뜻을 갖는 선생님이나 학교카운셀러에 의해 학생들의 부족한 학과성적이나 교실안에서의 행동을 통해서 먼저 발견됩니다.
그리고 부모님들께 아이가 혹시 집중력 결핍증이 있는지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50%이상이 집중력에 문제가 있거나 과다 충동적 행동을 보이는 학생들이 가정주치의나 일반소아과를 통해 선생님의 딸과같이 간단한 행동검사지( Behavioral Check)의 결과에의해 AD/HD로 진단을 받고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오진을 낳을 수 있습니다.
검사방법은 다양할 수 있지만 종합적인 평가방법이 가장 신뢰할 수가 있습니다. 학생의 자라온 환경과 건강상태 시각적 청각적 집중력과 지속적인 집중력과 여러가지 기억력등을 상세히 살핌으로 과연 이학생이 정말 집중력 결핍증인지 보더라인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지를 알아봐야합니다.
수 많은 아이들이 AD/HD 라고 진단이 내리면 곧 AD/HD 의 증세(예 공상을 잘 한다.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계속해서 집중을 못한다.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 공부시간에 말이많다)를 컨트롤하기위해 스티물란트류(Stimulant)의 약이 처방됩니다.
만약 따님이 AD/HD라면 약을 복용하는 것도 잘 알려진 치료법입니다. 약물치료는 어떠한 정신병과 상관없이 과학적으로 증명하듯 효과적인 치료법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에서는 AD/HD의 치료중 약물을 지나치게 과용하고 있음도 사실입니다. AD/HD의 상태에따라 약의 적당량이 계속 재조정되어야합니다.
약 복용과 달리 두뇌훈련을 받는 사람들은 자신이 자기의 뇌파를 조절해서 더 좋게 쓸 수있는 힘이 있음을 배우므로 자신의 긍정적 자긍심에도 도움이됩니다.
따님의 학습태도가 선생님과 어머니의 도움으로 별로 향상되지않으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도록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만약 따님이 AD/HD 라고 판명이 나면 어떠한 꾸준한 치료 (예 두뇌훈련 약물치료등) 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따님과 부모님은 AD/HD가 무엇인지 정확히 교육을 받으셔야합니다. 어머니 혼자서만 교육을 받고 AD/HD에 생소한 아버지께 설명을 드리면 아버지가 엉뚱한 반응을 보일수가 있지요. AD/HD 아이들이 자기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위에 설명한 효과적인 치료와 더불어 카운셀링 행동조절법 부모교육법등으로 적극적인 도움과 지도를 시도해 보십시오.
수 많은 아이들이 AD/HD 라고 진단이 내리면 곧 AD/HD 의 증세(예 공상을 잘 한다.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계속해서 집중을 못한다.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 공부시간에 말이많다)를 컨트롤하기위해 스티물란트류(Stimulant)의 약이 처방됩니다.
만약 따님이 AD/HD라면 약을 복용하는 것도 잘 알려진 치료법입니다. 약물치료는 어떠한 정신병과 상관없이 과학적으로 증명하듯 효과적인 치료법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에서는 AD/HD의 치료중 약물을 지나치게 과용하고 있음도 사실입니다. AD/HD의 상태에따라 약의 적당량이 계속 재조정되어야합니다.
약 복용과 달리 두뇌훈련을 받는 사람들은 자신이 자기의 뇌파를 조절해서 더 좋게 쓸 수있는 힘이 있음을 배우므로 자신의 긍정적 자긍심에도 도움이됩니다.
따님의 학습태도가 선생님과 어머니의 도움으로 별로 향상되지않으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도록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만약 따님이 AD/HD 라고 판명이 나면 어떠한 꾸준한 치료 (예 두뇌훈련 약물치료등) 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따님과 부모님은 AD/HD가 무엇인지 정확히 교육을 받으셔야합니다. 어머니 혼자서만 교육을 받고 AD/HD에 생소한 아버지께 설명을 드리면 아버지가 엉뚱한 반응을 보일수가 있지요. AD/HD 아이들이 자기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위에 설명한 효과적인 치료와 더불어 카운셀링 행동조절법 부모교육법등으로 적극적인 도움과 지도를 시도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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