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 개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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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이질 댓글 0건 조회 2,466회 작성일 11-07-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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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Q에 대해서 문의합니다.
제 딸아이는 심리테스트를 해본결과 IQ가 120 정도이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다 좋다고 하는데 성적은 갈 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와 선생님들이 마음에 않든다고 학교 숙제조차 잘 않합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없고 오로지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혹시 EQ의 문제가 있지 않은지 상담해 주십시오.
답: 귀하의 따님과 비슷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학교생활에 도무지 취미가 없습니다. "학교는 답답하고 지겹다" "쓸데 없는 과목을 배우는 것은 시간낭비다" 혹은 "학교를 다니는 목적을 모르겠다" 등으로 자신들의 불만을 표현합니다. 따님의 지능지수는 보통 이상이고 공부하는데 지장이되는 다른 문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제 딸아이는 심리테스트를 해본결과 IQ가 120 정도이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다 좋다고 하는데 성적은 갈 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와 선생님들이 마음에 않든다고 학교 숙제조차 잘 않합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없고 오로지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혹시 EQ의 문제가 있지 않은지 상담해 주십시오.
답: 귀하의 따님과 비슷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학교생활에 도무지 취미가 없습니다. "학교는 답답하고 지겹다" "쓸데 없는 과목을 배우는 것은 시간낭비다" 혹은 "학교를 다니는 목적을 모르겠다" 등으로 자신들의 불만을 표현합니다. 따님의 지능지수는 보통 이상이고 공부하는데 지장이되는 다른 문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대인관계가 어떤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이럴때 EQ(감정지수) 검사를 받으면 따님에 대하여 더 정확한 문제파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부모님들이 EQ 테스트를 받으시고자 하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오랜 연구 결과 훌륭한 EQ테스트가 나왔습니다.
EQ 테스트도 IQ같이 어떤숫자로 표현이 됩니다. 필자는 어떤 한인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IQ와EQ 검사를 몇 년 전에 다 받았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자녀들이 칠 테스트가 어떤것인지 목적을 알고 평가를 받으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Reuben Bar-On의 EQ 테스트에 근거하면 7세 이상부터 EQ가 130점 이상이면 대단히 높고 120-129점은 매우높고 110-119는 높고 90-109는 보통 80-89는 낮은편 70-79는 매우 낮고 70미만은 대단히 낮다고 합니다.
EQ 테스트에는 크게 다섯가지 면을 측정합니다.
첫째는 자신과의(Intrapersonal) 관계를 봅니다. 자신의 감정상태를 잘 이해하고 그 것을 올바로 표현하는 능력이지요.
따님이 자신의 표현을 못하므로 대개는 불평이나 대화단절로 나타내고 있군요. 이런 학생들은 자기주장 표현법을 배우도록 권합니다. 이 기술은 몸자세+ 눈시선 맞춤+ 언어구사+ 목소리 등으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대인(Interpersonal)관계 처세술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되는 대인관계를 갖고 있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남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면입니다. 따님은 이 면이 역시 부족한 것같아요. 한창 친구가 제일 소중한 청소년기에 친한 친구가 없는 것은 왜 일까요?
셋째는 적응력입니다. 적응력이 높은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일어나는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풀어나가지요.
넷째는 현대인에게 필수로하는 스트레스 관리법입니다. 힘든 압박감밑에선 차분히 감정의 폭발없이 일할 수 있지요.
다섯째는 일반적인 기분입니다. EQ가 높은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같이 있으면 남도 덩달아 기뻐집니다. IQ는 최고 절정이 21세쯤이고 EQ는 40~50세라고 합니다. 즉 EQ는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개발발달되도록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흔히 IQ 는 직업에 고용될 수 있게 도움을 주나 EQ는 직장에서 승진될 수 있게 도와주는 큰 역할을 합니다.
따님 뿐만아니라 부모님들은 (1) 남들과 협동해서 완성할 수있는 프로젝트에 참여시키시고 (2)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장려하시고 (3)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확히 그리고 듣기좋게 표현하는 '자기 주장법'을 가르치시고 (4) 건강한 부부관계와 가정생활을 통해 자녀들이 건강한 자긍심을 갖도록 도와 주세요.
EQ 테스트도 IQ같이 어떤숫자로 표현이 됩니다. 필자는 어떤 한인 부모님들이 자녀들이 IQ와EQ 검사를 몇 년 전에 다 받았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자녀들이 칠 테스트가 어떤것인지 목적을 알고 평가를 받으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Reuben Bar-On의 EQ 테스트에 근거하면 7세 이상부터 EQ가 130점 이상이면 대단히 높고 120-129점은 매우높고 110-119는 높고 90-109는 보통 80-89는 낮은편 70-79는 매우 낮고 70미만은 대단히 낮다고 합니다.
EQ 테스트에는 크게 다섯가지 면을 측정합니다.
첫째는 자신과의(Intrapersonal) 관계를 봅니다. 자신의 감정상태를 잘 이해하고 그 것을 올바로 표현하는 능력이지요.
따님이 자신의 표현을 못하므로 대개는 불평이나 대화단절로 나타내고 있군요. 이런 학생들은 자기주장 표현법을 배우도록 권합니다. 이 기술은 몸자세+ 눈시선 맞춤+ 언어구사+ 목소리 등으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대인(Interpersonal)관계 처세술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되는 대인관계를 갖고 있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남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면입니다. 따님은 이 면이 역시 부족한 것같아요. 한창 친구가 제일 소중한 청소년기에 친한 친구가 없는 것은 왜 일까요?
셋째는 적응력입니다. 적응력이 높은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일어나는 문제들을 긍정적으로 풀어나가지요.
넷째는 현대인에게 필수로하는 스트레스 관리법입니다. 힘든 압박감밑에선 차분히 감정의 폭발없이 일할 수 있지요.
다섯째는 일반적인 기분입니다. EQ가 높은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같이 있으면 남도 덩달아 기뻐집니다. IQ는 최고 절정이 21세쯤이고 EQ는 40~50세라고 합니다. 즉 EQ는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개발발달되도록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흔히 IQ 는 직업에 고용될 수 있게 도움을 주나 EQ는 직장에서 승진될 수 있게 도와주는 큰 역할을 합니다.
따님 뿐만아니라 부모님들은 (1) 남들과 협동해서 완성할 수있는 프로젝트에 참여시키시고 (2)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장려하시고 (3)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정확히 그리고 듣기좋게 표현하는 '자기 주장법'을 가르치시고 (4) 건강한 부부관계와 가정생활을 통해 자녀들이 건강한 자긍심을 갖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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