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대부분의 아빠들은 아이와 함께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답은 멀리 있지 않다. 놀이를 통해 아이와 함께할 수 있다. 아이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EQ 계발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빠놀이’를 실천해보자.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 열풍
요즘의 자녀교육은 옛날과 다르게 아빠의 역할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아이의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가지고 아이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아빠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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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우리 문화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큰 흐름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판타지일 것이다. 척박한 국내 판타지 문학 시장에서 싸구려 장르로만 인식됐던 판타지가 이제는 더 이상 철없는 아이들이 재미로 보는 별 도움 안 되는 책이나 만화가 아니라는 것. 판타지 문학은 이미 시대의 흐름이며 인류 역사의 새로운 발견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의 꿈과 희망, 사상의 결정체로 자리 잡고 있다.
아르메니아 공주,판타지로 전 세계 사로잡은 비결「해리포터」 이후 전 세계 판타지 아동소설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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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동화책은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엄마나 아빠가 직접 읽어주면 독서 능력 발달은 물론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정주영씨(36)는 딸아이가 잠자리에서 동화책을 읽어달라는 부탁에 무심코 책을 집어 들었다. ‘베드타임 동화’라고 불리는, 잠들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이 창의력 향상에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책을 읽어주려니 어색하기만 하고,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이럴 때 아이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책을 선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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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상에서는 ‘인증’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종종 연예인들이나 사회 인사들의 학력이나 이력 위조 논란으로 시끄러워지기도 한다. 그들의 성향은 사회적 지위 여하와는 상관없음을 우리는 많은 사례를 통해 알고 있다. 살살 거짓말하는 우리 아이, 일찌감치 어떻게 이끌어야할까?공상허언증, 병인가? 단순 허풍인가?
최근 일부 연예인들의 거짓말이 들통 나 논란이 되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했으나 결국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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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착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바람. 하지만 아이가 뜻한 대로 커주지 않고 삐뚤거나 그르게 행동할 때면 엄마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긴 해야겠는데 방법을 몰라 속만 끓이고 있다면 지금 당장 「레이디경향」의 문을 두드리자.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착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육아 박사’ 손석한 선생님이 엄마들의 육아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것이다.
말이 늦어요.
Q 35개월 된 아들인데 아직도 말을 잘 못합니다. 또래 아이들은 유창하게 말을 하는데 우리 아이만 뒤떨어지는 것 같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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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지능의 두 아이가 같은 시간 동안 공부를 하고 있다. 한 명은 1시간째 자리를 뜨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반면, 다른 한 명은 집중하지 못하고 놀 생각을 하거나 주변의 사소한 소리에 신경 쓴다면 결과적으로 두 아이의 학업 성취도는 분명 차이가 날 것이다. 적은 시간에도 효율적인 성과를 거두기위해서는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장기적으로 올바른 학습 습관을 확립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 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많고 불안해도 집중력 방해집중력이란 한 가지 과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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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언어가 익숙지 않은 아이들의 느낌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훌륭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커가면서 나름의 고민과 갈등, 비밀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의 생각을 제대로 읽고 마음의 문을 열어 다가서고 싶은 부모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미술치료는 자연스럽게 부모와 아이를 한 울타리로 엮어줄 것이다. 간단한 그림 검사로 알아보는 아이의 마음
아이의 평소 생각과 감정을 살펴볼 수 있는 첫 단계는 그림 검사다. 간단한 그림을 통해 부모는 아이가 어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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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기만 했던 우리 아이가 언제부턴가 매사에 고집을 피우며 ‘떼쓰기 대장’이 되었다면? 선배 엄마들에게서 아이의 떼쓰는 버릇 때문에 힘들다는 하소연을 들을 때만 해도 ‘우리 아이는 설마 그러지 않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떼쟁이’가 되어가는 아이를 보면 막막하기만 하다. 떼쓰는 아이를 올바르게 달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떼쓰기는 일종의 통과의례 자기주장과 관심 끌기의 표현아이들은 대개 24개월 즈음 해서 떼를 쓰기 시작한다. 이 시기를 제1 반항기라고 부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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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얼마나 많은 사랑과 정성을 기울이느냐에 따라 아이의 잠재력이 계발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누누이 들어왔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 실천법에 주목해보자.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낸 부모들의 자녀교육 실천 비법을 엿봤다.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세상을 보는 눈 키우는 신문 읽기‘책과 신문을 읽고 다양한 경험을 하라. 나는 아침마다 신문을 읽느라 손끝이 까매진다’
위대한 인물들의 공통점으로 신문 읽기를 들 수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나 앨빈 토플러 등의 세계적인 인물들은 미래의 핵심 인재가 되기 위한 비결로 한결같이 신문 읽기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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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무심코 내뱉은 말을 뒤늦게 후회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부모와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거나 해석하는 능력, 사고방식, 가치관, 삶에 접근하는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보다 유연한 대응력을 갖춘 부모로 이끄는 유용한 대화법을 사례별로 담았다. Part 1 아이의 능력을 쑥쑥 키우는 말
제한된 범위에서 효과적인 선택을 하게 하는 말 “달걀 프라이가 먹고 싶니, 삶은 달걀이 먹고 싶니?”
책임감 있고 의사 결정 능력이 뛰어나며 자신감 있는 아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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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아이들의 사회성 부족과 집단 따돌림 현상을 이야기할 때 ‘아스퍼거 증후군’이란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용어 자체는 다소 생소하지만, 실제로 사회성이 떨어져 소아정신과를 찾는 아이들 중에는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뉴턴, 아인슈타인, 베토벤, 베트겐슈타인 등 역사 속 천재들도 겪었다고 추정되는 아스퍼거 증후군이란 과연 무엇일까?자폐증과는 다른 ‘전반적 발달장애’의 한 종류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장애가 포함된 자폐증상을 보이는 진단 분류인 ‘전반적 발달장애…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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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로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성을 접할 기회가 많으며, 더불어 성에 눈뜨는 시기도 빨라졌다. 하지만 여전히 학교에서는 10년 전 성교육과 똑같은 내용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또 부모들 역시 ‘우리 아이는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하지 말고, 이제부터 아이들에게 바람직하고 좋은 성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부모가 되는 건 어떨까.
* 유아기의 성이 평생을 좌우한다대부분의 부모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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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에 ‘그림책’은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전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만약 엄마가 그림책을 성의 없이 읽어준다면, 아이 역시 책을 통해 큰 감동을 느끼지 못한다. 갓 태어난 아기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유아기’ 시절의 책 읽어주는 노하우를 알아보자.
1. 그림책은 좋은 인격을 만든다.설명하려 하지 말고 그림책을 읽어주자요즘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주제들을 대부분 그림책 속에서 찾아낼 수 있다. 어떻게 대소변을 가릴 것인가, 왜 양치질을 매일 해야 하는가, 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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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가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지켜볼 때 부모의 입가에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그러나 형제자매가 서로 미워하며 티격태격한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난감하고, 한편으로는 짜증도 밀려올 것이다. 특히 동생보다 힘이 센 것을 무기로 동생을 괴롭히는 아이를 볼 때는 괘씸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고, 나아가 동생을 챙겨주고 보살펴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왜 저렇게 철이 없을까 한탄만 하지 말고, 적절한 대처 방안을 찾아 지도하도록 하자.
1. 왜 아이는 동생을 괴롭히는가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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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시달리고 신용불량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늘어나는 요즘, 부모들 사이에서는 조기 경제교육이 영어, 수학 못지않게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합리적으로 돈을 소비하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체득하고 실천해나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은행마다 온라인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이 많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런 사이트를 활용해 쉽고 효과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해보자.최근 들어 자녀들에 대한 경제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하고 계획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일에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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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모들의 자녀 교육 문제에 대한 관심은 단연 세계 최고다. 때로는 교육열이 지나쳐 사회 문제로 번지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특수한 교육 환경에 비추어보면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환경에서 아이의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면 부모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터. 이제부터 부모의 노력으로 아이의 기본 학습 능력을 키워보도록 하자.
학습 장애-부진-지체 정확한 구분 필요최근 들어 부모의 기대에 자녀의 학습 성취도가 크게 못 미치는 경우, 혹시 ‘우리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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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과 독서, 풍요 등 온갖 낭만적인 수식어가 붙는 가을이지만 ‘사교육 공화국’에 사는 아이들은 부모의 벅찬 학습 요구가 부담스러운 계절이다. 혹 아이가 스트레스로 인해 틱증후군을 보이지 않는지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맞벌이 주부 양승연씨(35·가명)는 최근 아들 시원이(10)가 갑자기 보기 싫을 정도로 눈을 깜박이며 어깨를 들썩거리는 모습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남들 시선까지 부담스러워져 하지 말라고 아이에게 소리를 치면 주눅이 들었는지 잠시 동안 멈추다가 얼마 후 또 반복하는 것…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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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래서, 저것은 저래서’, 매사에 걱정이 많은 아이들이 있다. 부모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어른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신중한 편이라고 생각해 넘어가다가 점차 걱정을 많이 하는 자녀를 ‘걱정’하게 된다. 우리 아이가 지나치게 걱정이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부모의 대처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아이들 중에 유독 걱정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있다. 걱정을 전혀 하지 않는 무사태평의 안일하고 게으른 태도도 문제이지만, 과도한 걱정이 아이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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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난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우정을 나누는 기쁨을 누린다. 하지만 친구들과 잘 사귀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많다. 아이가 대인관계를 힘들어하면 이를 지켜보는 부모도 걱정되게 마련이다.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한다면 왜 그런지,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자.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다른 아이들에 비해 우리 아이가 유난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아이의 수줍은 성격 때문이다. 아이가 유독 수줍음이 많은 데는 복합적인 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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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대신 컴퓨터 마우스를, 낱말 퍼즐 대신 키보드로 공부를 시작한다는 요즘 아이들. 이처럼 아이들이 자연스레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지만 너무 몰두한 나머지 중독 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공부나 대인관계에 소홀해지고 성격 형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터넷 중독. 어떻게 해야 피할 수 있을까.
아이의 인터넷 중독은 곧 가족 전체의 문제 인터넷 중독은 인터넷을 하는 것에 집착해 점점 사용 강도를 더해감과 동시에 인터넷을 하지 못하게 되면 견디지 못하는 상태에 이른 것을 말한다. 인터넷 중독에 빠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01 21:50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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